내일까지 낼 과제 있는데
방금부터 자꾸 딴짓함ㅋㅋ
노트북 켜놓고 정작 오사카 영상만 30분째 보는 중
집중 안 되네 진짜
내일까지 낼 과제 있는데
방금부터 자꾸 딴짓함ㅋㅋ
노트북 켜놓고 정작 오사카 영상만 30분째 보는 중
집중 안 되네 진짜
明日までに出す課題あるのに
さっきからずっと寄り道してるww
ノートパソコンつけといて肝心の大阪の動画ばっか30分も見てる
ほんと集中できないね
ㅋㅋㅋ 인정 한 번 보면 못 끊음 과제 언제 하냐 진짜ㅠㅠ
오사카 영상은 마약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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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노션 켜서 다음 오사카 일정 짜다가 카페 후보만 17개 쌓고 끝남ㅋㅋ 3박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적다 보니까 또 모자라는 느낌 도톤보리 한 번 휘 돌고 우메다 사이드 정리하다가 '아 이거 또 텐노지 쪽 못 가겠네' 싶어서 일정표 닫음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첫날은 무리 안 하고 호텔 근처에서 라멘이나 한 그릇 먹고 자는 게 제일 효율 좋더라 첫날부터 뽕뽑겠다고 돌면 둘째 날 무릎이 먼저 망가짐 진짜 근데 또 항공권 가격 보다가 결국 안 끊고 창 닫게 됨 다들 다음 일정 짤 때 며칠로 잡음 3박 vs 4박 늘 고민.. 아 그리고 노션에 일정 정리하는 사람 있나 나만 이렇게 유난인가 싶기도 하고ㅋㅋ
퇴근하고 노션 켜서 다음 일정 정리하려고 했는데 어느새 또 항공권 가격만 새로고침하고 있다 원래는 5월 야근 일정 정리부터 해야 됐는데.. 간사이공항 들어가는 거 가을쯤으로 보고 있는데 지금 보면 또 비싸지겠지 싶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 근데 이러다 정작 이번주 회의자료를 못 만듦 ㅠㅠ 노션에 '여행 적금' 페이지랑 '업무 todo' 페이지 둘 다 열어놓고 계속 여행 페이지만 만지고 있는 거 진짜 웃김 다들 일하다 이런 딴짓 뭐 함? 나만 이렇게 집중 못하는 건 아니겠지 ㅋㅋㅋ
휴일이라 다음 오사카 일정 짜본다고 노션 열었는데 어쩌다 보니 두 시간째 카페·맛집 리스트만 다듬고 있음 진짜 출발은 가을쯤 잡을까 싶은데 루트 짜는 게 제일 재밌어서 매번 이 단계에서 시간 다 쓰는 듯.. 3번 가놓고도 매번 새 가게 추가하느라 리스트만 늘어남ㅋㅋ 정작 가면 단골집부터 가게 되더라 점심도 안 먹고 앉아있었네 일단 뭐라도 먹어야겠다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화장실 가고 싶을 때마다 짐 다 싸들고 가는 거 진짜 귀찮음 혼자 오니까 봐달라고 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노트북 두고 가면 불안해서 일이 안 됨 오늘은 그냥 참다가 마감 끝나고 가려고 했는데 결국 못 참고 짐 챙겨서 갔다옴 ㅋㅋ 자리 잡을 때 화장실 가까운 자리 노리는 버릇 생김 이게 프리랜서 짬밥인가 싶음..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다음 달 오사카 4박 가는데 중간에 교토 하루만 끼워 넣을까 고민중 전에 오사카 갔을 때 교토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너무 후딱 보고 와서 좀 아쉬웠음 근데 1박 잡으면 짐 옮기는 것도 귀찮고 숙소비도 또 들고 혼자 다니는데 그냥 오사카 베이스로 두고 또 당일치기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진짜 하루 자고 아침 일찍부터 돌면 다른 느낌일지 교토 1박 해본 사람들 어떰? 할만했음 아니면 그냥 오사카에서 왔다갔다 하는 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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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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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영상은 마약임ㅋㅋ
ㅋㅋㅋ 인정 한 번 보면 못 끊음 과제 언제 하냐 진짜ㅠㅠ
노트북은 그냥 알람 역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