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작업하다가 화장실 가고 싶을 때마다 짐 다 싸들고 가는 거 진짜 귀찮음
혼자 오니까 봐달라고 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노트북 두고 가면 불안해서 일이 안 됨
오늘은 그냥 참다가 마감 끝나고 가려고 했는데
결국 못 참고 짐 챙겨서 갔다옴 ㅋㅋ
자리 잡을 때 화장실 가까운 자리 노리는 버릇 생김
이게 프리랜서 짬밥인가 싶음..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화장실 가고 싶을 때마다 짐 다 싸들고 가는 거 진짜 귀찮음
혼자 오니까 봐달라고 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노트북 두고 가면 불안해서 일이 안 됨
오늘은 그냥 참다가 마감 끝나고 가려고 했는데
결국 못 참고 짐 챙겨서 갔다옴 ㅋㅋ
자리 잡을 때 화장실 가까운 자리 노리는 버릇 생김
이게 프리랜서 짬밥인가 싶음..
カフェで作業しててトイレ行きたくなるたびに荷物全部まとめて持ってくのマジでめんどい
一人で来てるから、見ててって頼める人もいないし
だからってノートパソコン置いて行くと不安で仕事にならない
今日はそのまま我慢して、締め切り終わってから行こうと思ってたんだけど
結局我慢できなくて荷物まとめて行ってきたww
席取るときトイレ近い席狙う癖ついた
これがフリーランスの年季ってやつなのか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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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번역 마감 하나 넘기고 노트북 덮었음 허리 아파 죽겠다 ㅋㅋ 오늘 카페 두 군데 옮겨다니면서 작업했는데 두번째 카페 사장님이 자꾸 쳐다보시는 느낌이라 좀 눈치보였음 한 자리에 너무 오래 있으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마감 코앞이면 어쩔수없잖아.. 집 와서 편의점 도시락 까먹는 중인데 신상 제육 컵밥 생각보다 괜찮네 이제 좀 쉬고 싶은데 내일 또 다른 건 들어옴 ㅠㅠ 프리랜서 이래서 통장은 비어있고 마음만 바쁨
퇴근하고 노션 켜서 다음 오사카 일정 짜다가 카페 후보만 17개 쌓고 끝남ㅋㅋ 3박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적다 보니까 또 모자라는 느낌 도톤보리 한 번 휘 돌고 우메다 사이드 정리하다가 '아 이거 또 텐노지 쪽 못 가겠네' 싶어서 일정표 닫음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첫날은 무리 안 하고 호텔 근처에서 라멘이나 한 그릇 먹고 자는 게 제일 효율 좋더라 첫날부터 뽕뽑겠다고 돌면 둘째 날 무릎이 먼저 망가짐 진짜 근데 또 항공권 가격 보다가 결국 안 끊고 창 닫게 됨 다들 다음 일정 짤 때 며칠로 잡음 3박 vs 4박 늘 고민.. 아 그리고 노션에 일정 정리하는 사람 있나 나만 이렇게 유난인가 싶기도 하고ㅋㅋ
오늘 일요일이라 작업할 거 있어서 동네 카페 왔는데 노트북 펼친 지 한 시간 됐는데 한 줄도 못 씀ㅋㅋ 옆자리 커플이 너무 다정해서 자꾸 그쪽에 시선 가고 창밖에 비 올 듯 말 듯 흐린 거 보다가 또 멍 때리고 장마라 그런가 머리가 무거움 이런 날엔 그냥 집에서 누워있는 게 정답인데 집에 가면 또 침대로 직행할 거 알아서 굳이 나왔는데 결국 인스타만 새로고침 백번째 아 졸려 커피 한 잔 더 시켜야겠다ㅠ
오늘 카페 가기 귀찮아서 그냥 동네 도서관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음 노트북 자리 따로 있는 줄도 몰랐는데 콘센트도 있고 와이파이도 됨 무료인데 왜 진작 안 갔나 싶음 ㅋㅋ 근데 너무 조용해서 키보드 소리가 좀 신경쓰이긴 함 옆자리 분이 자꾸 쳐다보는 느낌이라 결국 두 시간만에 짐 쌌음 역시 나는 적당히 백색소음 있는 카페 체질인 듯 그래도 마감 급할 때 한 번씩은 가도 될 듯 커피값도 굳고 아아 한 잔 값이면 그날 점심 편의점 도시락이 해결되니까 ㅋㅋ
방금 망원 단골 카페에서 작업 끝내고 일어나려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만들어 주심 4시간 앉아있었던 거 미안해서 두 잔 시킨 거였는데 그게 좀 좋게 보이셨나 원래 말도 잘 안 하시는 분이라 더 당황했음 받고 어버버하다가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는데 길에서 마시면서 좀 기분 좋았음 프리랜서 5년차에 누가 나한테 호의 베푸는 일이 진짜 드물어서 그런가 별거 아닌데 오늘 마감 친 거보다 이게 더 기억에 남을 듯 자꾸 가면 또 어색해질 거 같아서 다음주엔 다른 데 가야지 ㅋㅋ
점심 먹고 동네 카페 와서 새로 산 노트 펴는데 첫 장에 뭐 적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닫음ㅋㅋ 예쁜 거 사면 첫 페이지 부담스러워서 못 쓰는 거 나만 그런가 도쿄 알바할 때도 무인양품에서 노트 사놓고 한 달 만에 폈던 적 있음 결국 쇼핑 리스트 적다가 그냥 막 쓰게 되더라 오늘도 그럴 거 같아서 그냥 옆에 있던 영수증 뒷장에 할 일 적음ㅠ 새 노트는 또 가방 속에서 잠들 예정 아 커피 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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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면 다 상관없어요 !
남자친구가 학교 가있는 동안 낮에 혼자 있어야하는데, 치바나 도쿄 혼자 놀 곳 추천 해주세요! 괜찮은 몽블랑 가게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구경하는 것도 좋아해요!
10월 말쯤에 미야자키를 가는데 혹시 미야자키에 어떤 맛집을 가야 잘 먹었다고 할 수 있어요👀
댓글 4개
ㅋㅋ 카페 작업러 공감, 화장실 가까운 자리 진리
ㅇㅈㅋㅋ 콘센트도 같이 봐야됨
공감ㅋㅋㅋ 혼자면 짐 봐줄 사람이 없지ㅋㅋ
ㅋㅋㅋ 진짜 그게 제일 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