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작업하다가 화장실 가고 싶을 때마다 짐 다 싸들고 가는 거 진짜 귀찮음
혼자 오니까 봐달라고 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노트북 두고 가면 불안해서 일이 안 됨
오늘은 그냥 참다가 마감 끝나고 가려고 했는데
결국 못 참고 짐 챙겨서 갔다옴 ㅋㅋ
자리 잡을 때 화장실 가까운 자리 노리는 버릇 생김
이게 프리랜서 짬밥인가 싶음..
カフェで作業しててトイレ行きたくなるたびに荷物全部まとめて持ってくのマジでめんどい
一人で来てるから、見ててって頼める人もいないし
だからってノートパソコン置いて行くと不安で仕事にならない
今日はそのまま我慢して、締め切り終わってから行こうと思ってたんだけど
結局我慢できなくて荷物まとめて行ってきたww
席取るときトイレ近い席狙う癖ついた
これがフリーランスの年季ってやつなのかと思う..
ㅋㅋ 카페 작업러 공감, 화장실 가까운 자리 진리
ㅇㅈㅋㅋ 콘센트도 같이 봐야됨
공감ㅋㅋㅋ 혼자면 짐 봐줄 사람이 없지ㅋㅋ
ㅋㅋㅋ 진짜 그게 제일 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