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요즘 1인 가구가 배달앱으로 거의 해결하거든요
배달의민족이라는 앱 하나면 치킨 피자 족발 중국집 30분안에 다 옴
근데 일본은 배달 문화가 별로 없다고 들었는데 진짜야?
우버이츠 있긴한데 한국 배달앱만큼 활성화된건 아니라고 하더라고
일본인들은 혼자 살면 보통 자취하면서 밥 해먹어?
아니면 편의점이나 마쓰야 요시노야 같은 체인점에서 해결하는 비율이 높아?
한국인 입장에서 일본 와서 배달 안되는게 제일 힘들었음 ㅋㅋ
한국은 요즘 1인 가구가 배달앱으로 거의 해결하거든요
배달의민족이라는 앱 하나면 치킨 피자 족발 중국집 30분안에 다 옴
근데 일본은 배달 문화가 별로 없다고 들었는데 진짜야?
우버이츠 있긴한데 한국 배달앱만큼 활성화된건 아니라고 하더라고
일본인들은 혼자 살면 보통 자취하면서 밥 해먹어?
아니면 편의점이나 마쓰야 요시노야 같은 체인점에서 해결하는 비율이 높아?
한국인 입장에서 일본 와서 배달 안되는게 제일 힘들었음 ㅋㅋ
韓国は最近、一人暮らしの世帯がデリバリーアプリでほぼ全部解決しちゃうんですよね
配達の民族っていうアプリ一つあれば、チキン ピザ 豚足 中華料理屋 30分以内に全部来るよ
でも日本ってデリバリー文化があんまりないって聞いたんですけど、本当ですか?
Uber Eatsはあるにはあるんですけど、韓国のデリバリーアプリほど活発ってわけじゃないって聞きました
日本人の方々って一人暮らしだと、普通は自炊してご飯作って食べるんですか?
それともコンビニとか松屋、吉野家みたいなチェーン店で済ませる割合が高いですか?
韓国人の立場からすると、日本に来てデリバリーできないのが一番きつかった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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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것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음식 편이에요. 한국 분들도 여행 갔을 때 기념품 같은 걸 살 때 도움이 될지도,,! 컵라면 처음 유학 왔을 때 처음으로 가져왔던 건 컵라면이었어요. 저는 규슈 사람이라 돈코츠 계열 라면을 가져왔었어요. 규슈 하면 우마캇짱이지 진짜 맛있는 진한 맛! 저는 잇푸도 같은 곳도 꽤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은 잇코샤도 마음에 들어서 후쿠오카 돈키에 가면 건면이 있어서 사서 돌아와요. 우메보시 일본에 있을 때는 가끔밖에 안 먹었는데 한동안 못 먹게 되니까 갑자기 그리워지는 맛. 첫 번째 귀국 때부터 종종 사 오고 있어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맛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본 우메보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먹는 라유 한국 분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먹는 라유.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어! 필수예요. 돌아올 때마다 3개 정도 사 오고 있어요. 커피 한국에 와서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저한테도 생겼어요. 근데 의외로 비용이 꽤 들어… 수업에 갈 때는 음료가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는 사고 싶지 않아서 포션 같은 걸 한꺼번에 사두고 있어요! 이 타입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없는 아
저도 이제 집에서 해먹어보고 싶은데 어떤 요리를 자주 먹는지 궁금해!! 이제 마트에서 도시락 그만 먹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내가 해먹어본 일식은 오차즈케에 연어구이랑 낫또랑 밥, 카레정도 밖에 없어!!
회사 일본인 동료 둘이 자꾸 내가 주말에 뭐 해먹었다는 얘기 들으면 눈 반짝거려서ㅋㅋ 담에 도시락이라도 하나 싸다 주기로 했는데 뭘 해가야 할지 감이 안 와요 매운 거 잘 못 먹는 사람이 하나 있어서 제육이나 김치찜은 좀 걸리고 그렇다고 계란말이나 잡채는 너무 흔한가 싶고.. 간장 베이스로 안 맵고 식어도 맛있는 반찬이 뭐가 있을까요 예전에 일본인들 한식 대접해본 분들 있으면 뭐가 반응 좋았는지 궁금해요 너무 손 많이 가는 건 평일이라 무리라서 적당히 만만한 걸로..
후배가 워홀 가서 알바 어디서 구하냐고 물어봐서 몇 자 적어봄 일단 구인 사이트냐 소개소냐 물어보면 저는 둘 다 써봤는데 결국 사람 통해서 된 게 제일 빨랐어요 타운워크나 인디드 같은 데 넣어도 답 없는 건 그냥 답이 없음 한국인 커뮤니티나 아는 사람 소개가 압도적으로 붙기 쉬웠어요 저도 카페 알바 그렇게 들어갔고요 그리고 시급만 보고 고르면 안 되는 이유 요식업은 시급이 크게 높지 않은 데가 대부분이라 결국 남는 돈은 교통비에서 갈려요 일본은 환승 개념이 우리랑 달라서 갈아탈 때마다 돈이 붙거든요 주 몇 회 이상 나갈 거면 정기권 끊는 게 무조건 이득이에요 저는 이거 늦게 알아서 초반에 그냥 흘린 돈이 좀 됨ㅠ 집에서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거리면 사실 그게 최고고요 시간 얼마나 넣을지도 미리 생각해두면 좋아요 주 20시간 넘어가면 사회보험 가입 대상이 돼서 월급에서 빠지는 게 생기거든요 무조건 나쁜 건 아닌데 손에 쥐는 돈만 계산하고 있으면 첫 월급 보고 어라 할 수 있음 아 그리고 면접 일본어 잘해야만 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는데 가게마다 다르고 업무를 나눠줘요 돈키호테 같은 데는 면접에서 진열 쪽 할지 계산대 할지 물어보기도 하고요 말 자신 없으면 손님
안녕하세요! 한국에서도 혼자 이사해본 적이 없는데 일본에서 처음 이사 준비중인 메이입니다!🥲 물론 쉐어하우스에서 맨션으로 가는 거지만 제가 확인하려고 정리한 체크리스트인데 종종 이사 관련 질문 올라오는 걸 봤어서 저처럼 워홀이나 자취 처음 하시는 분들께 도움 될까 해서 정리해봅니다! 은근 놓치기 쉬운 것들도 있어서 이사 예정이신 분들은 미리 체크해보세요 👀 1. 퇴거 연락 날짜 확인하기 이건 너무 기본 중 기본이죠?! 보통은 - 1개월 전 통보 - 길면 2개월 전 통보 이렇게 계약서에 적혀있는 경우 꼭 확인해야 해요! 늦으면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비교적 퇴거하기 쉬운 쉐어하우스도 날짜 체크하기! 2. 청소비, 타치아이, 원상복구 범위 확인 입주할 때 이미 청소비 냈는데 또 나가는 경우도 있고, 벽지나 바닥 손상 있으면 추가 비용 나올 수 있어요ㅠ 특히 - 캐리어 바퀴 자국 - 테이프 자국 - 가구 눌림 - 곰팡이 이런 것들이 가장 흔하게 보는 부분 같더라고요 👀 그래도 전 쉐어하우스라 마음이 가볍습니다ㅠㅠ!! 3. 공과금(전기・가스・수도) 해지와 개시⚡️🔌 이거 생각보다 미리 해야 돼요! 일본은 이사도 입주도 가스를 켤 때 '가스 회사 직원의
한국처럼 치킨? 피자? 같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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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혼자 살면 자취해서 밥 해먹기보단, 편의점+마트 반찬+마쓰야/요시노야로 돌려가며 해결하는 사람이 많은 느낌이에요
글쿤! 일본은 왜 배달문화가 더 적을까? 마쓰야랑 요시노야가 엄청 많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