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0살 연상인 한국인 남자친구랑 3년째 사귀고 있는데, 평소에 남자친구 카드로 생활하니까 생활비는 둘이 반반씩 내서 한 달에 150만 원을 남자친구한테 보내고 있어. 근데 너무 부담돼,, 여기다 개인 쇼핑 같은 걸로 내 신용카드도 써야 해서 경제적으로 힘들어
아까 남자친구한테. 너는 10살이나 연상이고 나는 한국까지 왔으니까 생활비를 반반씩 내는 게 아니라 좀 더 부담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경제적으로 도움받고 싶으면 혼자 살아, 돈 많은 남자친구랑 사귀든가? 라면서 차갑게 내쳐졌어,,🥲

댓글 1개
생활비를 우선 줄여보자고 얘기를 먼저 나누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