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패션디자이너를 지망하는 고2입니다.
원래는 한국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할 생각이였는데 최근 한국 패션 시장은 신입 채용인원을 점점 감축하며 패션시장 자체가 거의 동결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는 분 중에 이화여대 패디과 졸업하고도 몇년째 취준하고 계신분도 있고요..
하지만 일본은 그래도 한국보다 패션산업의 규모도 크고 하니 한국보다는 취업도 잘 될것 같고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것만으로는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패션을 하는게 나을지, 문화복장학원에 가는게 나을지 잘 모르겠어서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패션업계 종사자분이 있으시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こんにちは。ファッションデザイナーを目指している高校2年生です。
もともとは韓国でファッションデザインを専攻するつもりだったのですが、最近は韓国のファッション市場では新卒採用をどんどん減らしていて、ファッション市場自体がほぼ停滞していると聞きました。知り合いの中にも、梨花女子大学のファッションデザイン学科を卒業してから何年も就活している方がいますし……。
でも、日本は韓国よりファッション産業の規模も大きいので、韓国より就職もしやすそうだし、いいんじゃないかと思っています。ただ、ネットで調べるだけでは、現実的に韓国でファッションを学ぶほうがいいのか、文化服装学院に行くほうがいいのかよくわからず、意見を伺いたいです。この投稿を読んでいる方の中にファッション業界で働いている方がいらっしゃったら、自由にお話しいただけるとありがたいです。
댓글 1개
취직 어려운 것은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자신이 어떻게 준비하고 노력하느냐에따라 달라지는 것도 취업이긴합니다.
다만, 일본에 간다고 전부 취업하는 것도 아니구요. 실제로 한국인 유학생 절반가까이가 취업을 못하고 리턴합니다.
또한 전문학교이기 때문에 본인 학과 전공 계열 취업만 가능하구요.
그리고 학비 꽤 비쌉니다. 졸업도 빡세구요. 가서 알바하면서 학교다녀야지하면 오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