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된 정보 속에서 원서 쓰려니까 선뜻 마음이 안 움직입니다
univ-hed에서 볼 수 있기는 한데 24학년도 입학생들 정보 밖에 볼 수 없기도 하고 이게 한국 대학들 입결처럼 보이는 게 아니라 조사된 합격자 성적만 보여주다보니 편차가 너무 커요
학원 안 다니고 하려니 정보가 너무 제한적이네요..
限られた情報の中で願書を書こうとすると、なかなか踏み切れません
univ-hedでは見られはするんですが、24年度の入学生の情報しか見られないうえに、韓国の大学の入試結果のように見られるものではなく、調査された合格者の成績だけを表示しているため、ばらつきが大きすぎます
塾に通わずにやろうとすると、情報があまりにも限られていますね..
그 사이트 말고는 오피셜 사이트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