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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혼자여행러KR
자유1시간 전

여름 이불 빨래 맡기고 왔음夏用の布団を洗濯に出してきた。

장롱에서 겨울 이불 아직도 안 치웠다가 오늘 겨우 꺼냄

집에서 빨 엄두가 안 나서 근처 코인빨래방 들고 갔는데 손님 없어서 다행

건조까지 돌리니까 시간이 꽤 걸리더라

그 사이 딱히 할 게 없어서 의자에 앉아 폰만 봄

번역 마감은 또 밀려있는데 왜 하필 오늘 이불 생각이 났는지 모르겠음ㅋㅋ

어차피 방에 앉아 있어도 일 안 했을 거

돌아와서 이불 펴놓으니까 방이 좀 정리된 느낌이라 그건 나쁘지 않네

タンスに冬の布団をまだ入れっぱなしにしてて、今日やっと出した

家で洗う気になれなくて近所のコインランドリーに持って行ったんだけど、客がいなくてよかった

乾燥まで回したらけっこう時間かかった

その間、特にやることもなくて椅子に座ってスマホだけ見てた

翻訳の締切はまた押してるのに、なんでよりによって今日布団のことを思い出したのかわからないww

どうせ部屋に座ってても仕事しなかっただろうし

帰ってきて布団を広げておいたら、部屋がちょっと片づいた感じがして、それは悪くな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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