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r-odekake.net/railroad/train/sunriseseto_izumo/
선라이즈 이즈모라는 침대열차를 이용하면 야간버스보다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 같아
다음에 한번 타보고 후기 쓸게
https://www.jr-odekake.net/railroad/train/sunriseseto_izumo/
선라이즈 이즈모라는 침대열차를 이용하면 야간버스보다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 같아
다음에 한번 타보고 후기 쓸게
https://www.jr-odekake.net/railroad/train/sunriseseto_izumo/
サンライズ出雲という寝台列車を使うと夜行バスより快適に移動できそう
今度使ってみるからレポートす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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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버스? 야간 버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타보신 분 계신가요??
일본 7번 다녀오면서 도시 갈 때마다 교통패스 때문에 한참 고민했던 기억이 있어 정리해 봅니다. 저는 보통 큐슈·홋카이도 위주라 도시 교통은 자주 쓰는 편은 아니지만, 환승하면서 거치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씩은 다 써봤네요. [오사카] 오사카 주유패스가 가장 유명한데 1일 2,800엔, 2일 3,600엔이고 지하철 무제한에 약 50개 관광지 무료 입장이 붙어 있습니다. 다만 뽕 뽑으려면 하루에 3~4곳은 돌아야 본전이라, 료칸 체크인하고 한두 곳만 들를 거면 굳이 안 사도 됩니다. 지하철만 탈 거면 그냥 이코카(ICOCA)로 충분해요. 이코카는 간사이 공항에서 바로 살 수 있고, 전철·버스·편의점 결제까지 다 됩니다. 공항에서 시내 들어갈 때는 목적지에 따라 갈리는데, 난바 쪽이면 난카이 라피트(36분, 1,290엔)나 급행(45분, 920엔), 텐노지·신오사카 쪽이면 JR 하루카 특급이 무난합니다. 짐 많고 시간 아까우면 라피트, 아니면 급행으로도 충분하다는 게 제 경험입니다. [교토·나라] 오사카에서 교토 갈 때 한큐전철이 40분에 400엔이라 가성비가 좋고, JR로는 30분 정도. 하루 왕복+α면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1일 700엔)가 깔끔합니다. 나라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친구가 다음달 처음 오사카 간다길래 동선 짜주다가 정리해봄. 도쿄만 다섯 번 가봐서 간사이는 나도 직접 가본 적은 없고,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 간사이공항에서 시내 들어가는 법 공항이 섬에 있어서 다리 건너야 함. 대표적인 선택지가 라피트(난카이)랑 하루카(JR) 두 개임. 어디 가느냐에 따라 답이 갈림. 난바·신이마미야 쪽이면 라피트 - 도톤보리·신사이바시 숙소면 거의 무조건 이쪽. 난바까지 한 번에 꽂힘. - 친구가 갔을 때 사람 별로 없으면 굳이 라피트 안 타고 그냥 일반 급행으로 갔다고 함. 가격 차이 좀 나는데 소요시간은 10분 차이라고. - 다만 캐리어 크면 자리 보장되는 라피트가 편함. 일반 급행은 출퇴근 시간대 캐리어 끌고 서 있으면 좀 미안해짐. 교토·텐노지·신오사카면 하루카 - 교토까지 한 번에 가는 게 큰 장점. 환승 1도 없음. - 외국인 한정 할인권(ICOCA&HARUKA) 같은 게 있던 거 같은데 정책이 자꾸 바뀌니까 가기 전에 한 번 확인 추천. ## 도착하자마자 해야 할 거 친구 후기 들어보니까 이 순서가 깔끔하더라. 1. 입국심사 → 짐 찾기 (LCC라 2터미널이면 사람 적어서 금
도시 교통은 사실 제 전문(큐슈·홋카이도)이랑 거리가 좀 있는데, 후배가 다음 달 오사카 처음 간다고 공항-시내 어떻게 가냐 물어봐서 정리해 둡니다. 저도 7번 일본 다녀오면서 간사이공항은 두세 번 정도라 자주 쓰는 편은 아닌데, 작년에 가족이랑 오사카 갔을 때 라피트 인상이 좋아서요. 라피트는 난카이 전철 특급이고, 간사이공항에서 남바까지 환승 없이 갑니다. 시간은 40분 좀 안 되게 걸렸던 거 같아요. 한국에서 미리 예매해놨더라도 공항 도착하면 빨간색 카운터에서 실물 승차권으로 한 번 교환해야 합니다. 줄이 좀 있어서 처음엔 좀 당황했는데 직원이 빠르게 처리해줘서 생각보다 금방이었어요. 저희는 9시 40분쯤 입국 게이트 나왔는데 10시 30분 라피트 잡아탔으니까, 입국심사·짐 찾기·승차권 교환까지 합쳐서 50분이면 충분히 되더라고요. 참고로 입국카드 직업란은 꼭 채워두세요. 비워뒀다가 다시 적으라고 돌려보내는 경우가 있어서.. 줄 다시 서면 시간 꽤 깎입니다. 라피트 말고 난카이 일반 급행도 있긴 한데 좌석 지정이 없고 시간도 좀 더 걸려서, 짐 많은 가족 단위면 그냥 라피트 추천드립니다. 가격 차이가 그렇게 크진 않은 걸로 기억해요. JR하루카는 신오사
https://www.lep.co.jp/kinshicho#feature 스즈모리야라는 캡슐 호텔을 추천해요 저렴하고 샤워실도 있으며, 옥상에 바도 있으니 도쿄 여행 때는 꼭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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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첫 오사카 여행을 혼자 가게 되었는데,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라 어디 어디를 들러야 하고, 집은 뭐가 있는지 모든 추천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오사카 여행을 혼자 가게 됐는데, 2박 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라 어디에 들르면 좋을지, 또 집은 어디에 있는지 등 모든 추천 부탁드립니다!!
나: 그럼 뭐라 불러? 아저씨는 너무 정 없잖아. 친구: 그래도 친아버지도 아니고 아버지는 좀... 이상하잖아? 나: 아버지 뻘이니까 아버지지. 너는 친구 아버지에게도 아저씨라고 불러? 친구: 응. 아저씨라고 부르는데? 나: 와... 정 없다... 친구: 정이 없는게 아니라 선이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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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잠시 귀국했다가 어제 한국에 돌아왔어요🇯🇵✈️🇰🇷 그때마다 고민되는 게 하나 있어…🤔💭 한국에 재입국할 때 입국 심사는 외국인 줄이랑 한국인 줄 중 어디에 서는 게 맞을까요?? 일본은 일본인·재류카드 소지자로 나뉘어 있기도 한데, 한국은 다른가…? 한국 외국인등록증이 있어도 매번 어디에 서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그 엄청 긴 외국인 줄에 서고 있어요ㅎ 어제는 고민 끝에 입국 카드까지 손으로 작성해 버렸어요(ㅎ)여행객도 아닌데ㅎㅎㅎ 한국에 사는 외국인 여러분!!잠시 귀국했다가 한국에 돌아왔을 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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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열차로 이동이라니 로망 있다, 후기 기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