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버스?
야간 버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타보신 분 계신가요??
비행기? 버스?
야간 버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타보신 분 계신가요??
飛行機?バス?
夜行バスがあると聞いたんですが、乗ったことある方いらっしゃい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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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r-odekake.net/railroad/train/sunriseseto_izumo/ 선라이즈 이즈모라는 침대열차를 이용하면 야간버스보다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 같아 다음에 한번 타보고 후기 쓸게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일본 7번 다녀오면서 도시 갈 때마다 교통패스 때문에 한참 고민했던 기억이 있어 정리해 봅니다. 저는 보통 큐슈·홋카이도 위주라 도시 교통은 자주 쓰는 편은 아니지만, 환승하면서 거치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씩은 다 써봤네요. [오사카] 오사카 주유패스가 가장 유명한데 1일 2,800엔, 2일 3,600엔이고 지하철 무제한에 약 50개 관광지 무료 입장이 붙어 있습니다. 다만 뽕 뽑으려면 하루에 3~4곳은 돌아야 본전이라, 료칸 체크인하고 한두 곳만 들를 거면 굳이 안 사도 됩니다. 지하철만 탈 거면 그냥 이코카(ICOCA)로 충분해요. 이코카는 간사이 공항에서 바로 살 수 있고, 전철·버스·편의점 결제까지 다 됩니다. 공항에서 시내 들어갈 때는 목적지에 따라 갈리는데, 난바 쪽이면 난카이 라피트(36분, 1,290엔)나 급행(45분, 920엔), 텐노지·신오사카 쪽이면 JR 하루카 특급이 무난합니다. 짐 많고 시간 아까우면 라피트, 아니면 급행으로도 충분하다는 게 제 경험입니다. [교토·나라] 오사카에서 교토 갈 때 한큐전철이 40분에 400엔이라 가성비가 좋고, JR로는 30분 정도. 하루 왕복+α면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1일 700엔)가 깔끔합니다. 나라
오사카 갈 때마다 교토 하루는 꼭 끼워넣는데, 교토는 오사카랑 교통 결이 좀 달라서 매번 헷갈렸음ㅋㅋ 정리해둠. 1. 교토는 지하철보다 버스 도시 오사카는 지하철로 거의 다 도는데, 교토는 사찰들이 버스로 연결되는 데가 많아요. 기요미즈데라, 긴카쿠지 이런 데 가려면 결국 시내버스 타게 됨. 처음 갔을 때 지하철만 믿고 갔다가 동선 꼬여서 고생했어요ㅠㅠ 2. 교통카드는 이코카 추천 전 마지막 회차에 이코카 미리 챙겨갔는데 이게 진짜 편함. 버스 탈 때 뒷문으로 타서 내릴 때 찍는 방식이라, 동전 세고 있을 필요가 없음. 매번 잔돈 맞추느라 정신없던 게 한 방에 해결됐어요. 요즘은 중고로도 구하기 쉬워서 출국 전에 미리 사두는 것도 방법. 3. 주유패스(오사카) 교토에선 못 씀 이거 헷갈리는 분 많은데 오사카 주유패스는 교토 구간 거의 안 통해요. 그래서 교토 당일 갈 거면 주유패스 날짜랑 안 겹치게 짜는 게 이득. 전 교토 가는 날은 그냥 이코카로 다녔어요. 4. 더울 땐 택시도 나쁘진 않음 이건 좀 의외였는데, 한여름에 사찰 사이 걸어다니다 체력 방전되면 짧은 거리는 택시가 답일 때도 있더라구요. 기본요금이 한국보다 살짝 비싸긴 한데 둘이 나눠 타면 그렇게
지난번 도쿄 갔다 오고 나서 정리해두려던 거 이제야 풀어요. 공항 얘기는 전에 한 번 적었으니까 이번엔 도심 안에서 돌아다니는 거 위주로. 제일 먼저 야마노테선. 이게 순환선이라 빙 도는 노선인데, 도쿄역·신주쿠·시부야·이케부쿠로·우에노 이런 주요 데가 다 이 원 위에 걸려있어요. 그래서 처음 가면 지하철 노선도 보고 겁먹지 말고 일단 야마노테선 하나만 머리에 넣으면 웬만한 데는 다 감. 저도 이거 늦게 깨달아서 첫날 괜히 헤맸어요ㅋㅋ 교통카드는 스이카나 파스모 하나 만들면 끝이에요. 전철 지하철 버스는 물론이고 편의점 자판기까지 이걸로 다 긁혀서, 애 물이나 간식 살 때 지갑 안 꺼내도 되는 게 진짜 편했어요. 요즘은 모바일 스이카라고 폰에 등록도 되는 것 같던데 저는 그냥 실물카드 썼어요. 근데 진짜 주의할 건 신주쿠역. 여기가 이용객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역이라던데 출구가 백 개가 넘어요. 진짜 백 개. 4살 데리고 유모차 밀면서 출구 잘못 나오면 그때부터 지옥이에요.. 밑에서 한참 올라왔는데 딴 데로 나와서 다시 내려가야 하고. 그래서 신주쿠 쪽 갈 일 있으면 가려는 데 출구 번호를 미리 딱 확인하고 움직이는 걸 추천해요. 애 데리고 다니는 입장에선
친구가 다음달 처음 오사카 간다길래 동선 짜주다가 정리해봄. 도쿄만 다섯 번 가봐서 간사이는 나도 직접 가본 적은 없고,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 간사이공항에서 시내 들어가는 법 공항이 섬에 있어서 다리 건너야 함. 대표적인 선택지가 라피트(난카이)랑 하루카(JR) 두 개임. 어디 가느냐에 따라 답이 갈림. 난바·신이마미야 쪽이면 라피트 - 도톤보리·신사이바시 숙소면 거의 무조건 이쪽. 난바까지 한 번에 꽂힘. - 친구가 갔을 때 사람 별로 없으면 굳이 라피트 안 타고 그냥 일반 급행으로 갔다고 함. 가격 차이 좀 나는데 소요시간은 10분 차이라고. - 다만 캐리어 크면 자리 보장되는 라피트가 편함. 일반 급행은 출퇴근 시간대 캐리어 끌고 서 있으면 좀 미안해짐. 교토·텐노지·신오사카면 하루카 - 교토까지 한 번에 가는 게 큰 장점. 환승 1도 없음. - 외국인 한정 할인권(ICOCA&HARUKA) 같은 게 있던 거 같은데 정책이 자꾸 바뀌니까 가기 전에 한 번 확인 추천. ## 도착하자마자 해야 할 거 친구 후기 들어보니까 이 순서가 깔끔하더라. 1. 입국심사 → 짐 찾기 (LCC라 2터미널이면 사람 적어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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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에서 뭘 기념품으로 사 갈지 고민 중이에요 꼭 먹어봤으면 하는 과자 같은 거 있나요??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직장 다니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일본어 공부 한동안 안하다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대 여자 일본인 친구 좋아요!! 저와 언어교환하면서 친해질 겸해서 환영해요😃 こんにちは♪ 韓国で会社を働いている20代女性です😃 日本語勉強しないからやらなきゃと思っていますね! 20代女性の日本人友達もいいです😉 私と言語交換しながら仲良くなりたいですね♪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댓글 6개
저도 이거 제일 궁금했어요 ㅋㅋ 첫 해외라 비행기 한 번 더 타는 게 나을지, 야간버스로 숙박비 아끼는 게 나을지 계속 고민됨 혹시 짐 있으면 야간버스가 많이 빡센 편인가요? 신칸센은 편하긴 해도 예산 차이가 어느 정도 나는지도 궁금해요
가성비만 보면 야간버스인데 잠 설치면 다음날 그냥 망함 ㅋㅋ 난 일정 짧으면 비행기, 길면 야간버스로 숙박비 아끼는 쪽 추천임
신칸센이 제일 편하죠
야간버스는 사실 그 다음날 컨디션을 망칠 수 있어서 저는 돈이 좀 들더라도 신칸센이나 비행기를 축하드려요~ 저는 늘 비행기로 이동했네요
비행기로도 가보고 신칸센으로도 가봤는데, 가격은 사실 크게 차이가 안 나서 일정이 여유롭다 싶으면 비행기, 일정이 빡빡하면 신칸센이 맞는거 같습니다.
배낭여행때 야간버스 타봤는데 좀 꼬질해져서 관광객모드로는 괜찮고, 면접을 본다던가로는 별로일것 같아요!
저는 튼튼한 편이지만 밤에 허리아프고 내려서 걷다보면 괜찮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