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학 유학생 전형은 추합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빠진 자리도 유학생한테 안 내려오는 경우 많아서 한 군데만 올인하면 멘탈 터짐
EJU 점수 괜찮아도 면접이랑 지망이유서까지 같이 챙겨야 살아남음
日本の大学の留学生選考は、繰り上げ合格ほぼないと思っとけばいい。
空いた枠も留学生には回ってこないこと多いから、一校だけに全ツッパするとメンタルやられる
EJUの点数がそこそこ良くても、面接と志望理由書までちゃんと押さえないと生き残れない。
맞는 말인 것 같아요. EJU 점수만 믿기보다 면접이랑 지망이유서까지 같이 돌려야 안전한 듯해요
이래서 올인 지원이 무섭네요
진짜 이거요. 유학생 전형은 추합 기다리는 시간 자체가 손해라서, 저는 결과 나오기 전부터 다음 학교 면접 답변이랑 지망이유서 수정 계속 돌렸어요. 특히 추합 믿고 멈추면 일정 겹칠 때 바로 꼬여서, 멘탈 관리용으로도 '불합격 전제 플랜B' 깔아두는 게 도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