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paddlers coffe를 참 좋아하는데요
지난 3월에 도쿄 여행을 가서 paddlers coffee에서 다꾸를 했어용
후쿠오카에도 곧 오픈한다는데 너무 가보고 싶어요~~
도쿄의 paddlers coffe를 참 좋아하는데요
지난 3월에 도쿄 여행을 가서 paddlers coffee에서 다꾸를 했어용
후쿠오카에도 곧 오픈한다는데 너무 가보고 싶어요~~
東京のpaddlers coffeがとても好きなんです
この前の3月に東京旅行に行って、paddlers coffeeで手帳デコをしました
福岡にももうすぐオープンするらしくて、すごく行ってみたいですーー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얼마 전에 도쿄로 여행 다녀왔어요 일본 감성 너무 좋아서 다시 가고 싶엉..
도쿄 5번 다녀온 입장에서 한국인이 자주 가는 곳 + 내가 실제 가본 곳 위주로 정리해봄. 오사카보다 선택지가 훨씬 넓어서 오히려 동선 안 짜고 가면 시간만 날림. [규카츠] 모토무라 규카츠는 시부야·신주쿠·아키하바라·아사쿠사·도쿄역에 다 있음. 한국인 필수 코스 느낌이라 줄 길긴 한데, 동선상 가까운 지점 하나 잡으면 됨. 나는 보통 도쿄역점이나 시부야점 가는데, 점심 직전 11시쯤 가야 안 밀림. [스시·해산물] 츠키지 외시장. 도요스로 본시장 옮긴 뒤에도 외시장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스시·해산물은 여전히 여기. 아침 일찍 가는 게 정석이고, 오전 10시 넘으면 줄 길어짐. 저렴이로는 시부야 우오베이. 100엔 회전초밥인데 레일이 아니라 터치패널로 주문하면 스시가 슝 날아옴. 시스템 자체가 신기해서 한 번 가볼 만함. [라멘] 도쿄는 라멘 종류가 많아서 취향대로 골라야 함. - 로쿠린샤(도쿄역점): 츠케멘. 면 두꺼운 거 찍먹. 대기 긴 편. - 이치란: 칸막이 좌석 그 시스템 그대로. 무난한 첫 라멘. - 잇푸도: 이치란이랑 결 다르고, 약간 얼큰·진한 쪽. 마라향 비슷한 느낌이라 함. - 남바완 라멘(신주쿠 카부키초 뒤쪽): 1,800엔, 현금만. 한
다음 달에 처음 도쿄 가요! 편의점이랑 돈키호테, 드럭스토어에서 한국인이 사면 후회 없는 거 추천해주세요. 과자든 화장품이든 약이든 다 좋아요.
도쿄 제일 가는 맛집 알려주세요 콘서트 보러 갈거라 신주쿠 쪽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도쿄 가면 무조건 다이몬역 쪽에 숙소를 잡아서, 이 주변도 좋아요! 제일 최근에 간 곳은 키치조지 쪽에 있는 츠케멘 가게인 “엔지” 였는데 잊을 수가 없어요 한국에 와서 츠케멘 맛집을 다 돌아봐도 이때 이맛이 안나요ㅠㅠㅠㅠㅠ 이런 기억을 남길 수 있는 맛집 있을까요?? 커피 맛집도 좋아요
도쿄 혼여행 가는데 혼술할만한곳 추천해주세요!!!
올해 1월에 일본에서 한달살이를 하며 가 봤던 이자카야 중 가장 맛있었던 곳을 추천 합니다. 닭날개튀김이 유명한 가게이지만, 수량이 무한하지 않으니 너무 늦게 가지 않는 걸 권장해요. 기본 오토시로 나오는 회도 퀄리티가 좋고, 부추전과 감자샐러드 등등 모든 메뉴가 전부 맛있으니 배부를 때까지 모든 메뉴를 최대한 먹어보길 바래요.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사장님께 술 추천을 부탁드리면 맛있는 술도 추천해주시니 어떤 술을 마실지 모르겠다면 용기를 내보세요. https://maps.app.goo.gl/qLvA9qj172UVEj18A?g_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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