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017년..
제 첫 일본 여행으로 오사카를 갔었어요.
일본어도 하나도 모르고, 일본 문화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갔다가 충격(좋은 의미의)을 받아서 그 이후로 일본어 공부도 하고 일본을 좋아하게 됐어요 :)
그 때 저는 중학생이었고, 친구와 둘이서 가서 많이 헤맸던 기억이 있는데 일본분들이 먼저 말걸어서 도와주시고, 길을 물어보면 동행해서 알려주셨던 좋은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이후로 오사카를 방문하지 않다가, 올해 3번이나 방문하게 되었는데, 꽤나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ㅋㅋ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우메키타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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