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선 다들 그렇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그 분들은 방송인이시니까 실제로는 잘 모르겠어서요!
오사카 교세라돔
술 사먹으려다 홈런 장면을 놓쳤다
인터넷에선 다들 그렇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그 분들은 방송인이시니까 실제로는 잘 모르겠어서요!
ネットではみんなそうだって言ってますけど、やっぱりあの人たちは配信者さんなので、実際のところはよくわからなくて!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술 사먹으려다 홈런 장면을 놓쳤다
친구가 다음달 오사카 가는데 스시 먹을 데 추천해달라길래 정리해봄. 나는 도쿄만 다섯 번 가봤고 간사이는 직접 가본 적 없어서,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결론부터 말하면 예산이랑 시간대에 따라 갈리는 듯. ## 가성비 회전초밥 — 스시로 무난하게 한 끼 때우기 좋은 회전초밥. 후기 보니까 일요일 저녁 9시 반쯤 갔는데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함. 엄청 고급진 맛은 아니어도 가성비는 괜찮다는 평. 한 가지, 메뉴판이 화면 윗쪽에 있어서 계속 터치해서 주문하는 게 좀 불편하다더라. 처음 가면 헷갈릴 수 있으니 참고. ## 늦은 시간 단품 — 스시잔마이 여기 제일 큰 장점이 24시간 영업이라는 거. 새벽 도착하거나 일정 빡빡해서 늦게 먹게 될 때 들르기 좋음. 회전초밥은 아니고 단품을 하나씩 주문하거나 세트로 시키는 방식. 퀄리티도 충분히 괜찮다는 평이 많음. ## 큰맘 먹고 오마카세 — 스시센초 본점 좀 제대로 먹고 싶으면. 구글지도에서 바로 예약 가능하고, 친구는 다찌(카운터) 자리 못 잡아서 제일 저렴한 5500엔짜리 오마카세 시켰다고 함. 아이들 데려가면 카운터는 어려울 수 있으니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게 나을 듯
이번에 친구 오사카 처음 간다고 해서 짐 뭐 챙기냐 묻길래 정리해서 보내줬는데 여기도 적어봄ㅋㅋ 1. 슬리퍼 - 호텔 일회용은 진짜 너무 얇아서 발 아픔 2. 보조배터리 - 구글맵 + 사진 켜고 다니면 오후 3시쯤 폰 죽음 3. 작은 에코백 - 돈키 다이마루 갈 때 캐리어 따로 들기 귀찮음 4. 우산 - 갑자기 비 오면 편의점 비닐우산 700엔 넘게 줘야 함 생각보다 짐 늘어나는 게 화장품이랑 약 나는 진통제 위장약 정도만 챙겨가고 거기서 마츠모토에서 사 와요 어차피 한국보다 싸니까ㅋㅋ 다들 본인만의 필수템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다음에 갈 때 참고하게
아이 데리고 오사카 두 번, 도쿄 한 번 다녀오면서 음식 부분에서 시행착오를 꽤 겪었어요. 처음엔 유명한 곳 줄 서서 먹어보겠다고 욕심냈다가 아이가 지쳐서 결국 못 먹은 적도 있고요ㅋㅋ 그래서 다음 가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정리해봤어요. 먼저 오사카는 '천하의 부엌'이라고 불릴 만큼 먹거리 천국이에요. 타코야끼, 오코노미야끼, 쿠시카츠, 규카츠, 우동이 대표적인데 아이랑 갈 거면 우동집이 제일 무난했어요. 면이 부드러워서 4살 아이도 잘 먹더라고요. 쿠시카츠는 신세카이의 다루마가 원조집인데, 여기 가시면 꼭 기억하실 게 소스 더블딥 금지예요. 한 번만 찍어야 해요. 공용 소스라 위생 때문에 그렇대요. 라멘은 지역마다 색이 정말 달라요. 하카타는 돈코츠(진한 사골), 삿포로는 미소, 도쿄는 쇼유(간장), 교토는 맑은 국물 스타일이에요. 아이랑은 진한 돈코츠보다는 쇼유나 맑은 쪽이 부담이 덜했어요. 이치란은 24시간 영업이라 저는 일부러 아침 일찍 갔는데 줄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저녁엔 줄이 어마어마해요. 규카츠(모토무라 같은 곳)도 한 번쯤은 드셔볼 만해요. 30분에서 1시간 대기는 기본인데, 아이랑 줄 서는 게 힘들면 오픈런이 답이에요.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인터넷 어떻게 할지 아직 못 정함ㅋㅋ 친구는 그냥 공항에서 유심 사면 된다는데 블로그 보니까 요즘 esim이 더 편하다는 글도 많아서ㅠ 비행기 처음 타보는 입장에서 esim 설정이 어렵진 않을지 좀 걱정됨.. 첫 일본 여행이신 분들 뭐로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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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로 워홀왔는데 남녀불문 일본인 친구를 원합니다🥲
일때문에 교토에 왔는데요. 10월 28일에 오사카 치이카와 랜드, 매지컬 치이카와, 치이카와 랜드 신사이바점을 둘러보려고 합니다. 혼자와서 심심할거 같은데 혹시 같이 둘러보실 분 있으신가요? 부분 동행도 가능합니다! (아저씨 혼자 귀여운 굿즈를 보는게 조금 부끄럽기도 합니다) 일본어로 대화 가능합니다.
토요일에 오사카 가는데 우사기랑 모몽가 ana 마스코트를 꼭 사고싶은데 현재 이미 재고가 없대요 재입고가 이번주에 되려나 … 🥹
댓글 1개
그 사람의 분위기에 따라 다를까, 잘 맞춰주는 사람은 반응해주는데, 잘 안 맞춰주는 사람은 무시하고 가더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