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 오사카 처음 간다고 해서 짐 뭐 챙기냐 묻길래 정리해서 보내줬는데
여기도 적어봄ㅋㅋ
1. 슬리퍼 - 호텔 일회용은 진짜 너무 얇아서 발 아픔
2. 보조배터리 - 구글맵 + 사진 켜고 다니면 오후 3시쯤 폰 죽음
3. 작은 에코백 - 돈키 다이마루 갈 때 캐리어 따로 들기 귀찮음
4. 우산 - 갑자기 비 오면 편의점 비닐우산 700엔 넘게 줘야 함
생각보다 짐 늘어나는 게 화장품이랑 약
나는 진통제 위장약 정도만 챙겨가고 거기서 마츠모토에서 사 와요
어차피 한국보다 싸니까ㅋㅋ
다들 본인만의 필수템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다음에 갈 때 참고하게
今回、友だちが大阪初めて行くっていうから、荷物何持ってくのって聞かれて、まとめて送ってあげたんだけど
こっちにも書いてみるww
1. スリッパ - ホテルの使い捨てはマジで薄すぎて足痛い
2. モバイルバッテリー - Googleマップ + 写真つけて歩いてると午後3時くらいにスマホ死ぬ
3. 小さいエコバッグ - ドンキとか大丸行く時、キャリーを別で持つの面倒くさい
4. 傘 - 急に雨降るとコンビニのビニール傘に700円以上払うことになる
思ったより荷物が増えるのが化粧品と薬
私は鎮痛剤と胃腸薬くらいだけ持って行って、あとは向こうでマツモトで買ってきます
どうせ韓国より安いしww
みんな自分なりの必需品あったらコメントしてください~
次行くとき参考にするね
에코백 진짜 공감 ㅋㅋ 돈키에서 짐 폭발함
저는 입욕제 꼭 챙겨가요 료칸에서 받은 거 재구매하려고ㅋㅋ
오 입욕제 좋네요 저도 다음에 챙겨가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