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갈 때마다 숙소 타입을 다 다르게 해봤는데 정리해두면 다음에 또 까먹을 거 같아서 적어둠ㅋㅋ
1. 도톤보리 도보 1분 호텔 (2회차)
위치는 진짜 끝판왕인데 밤에 좀 시끄러움.. 자정 넘어도 길에서 사람 소리 들리는 편이었어요. 잠귀 밝은 사람한테는 비추. 근데 새벽에 이치란 가고 싶을 때 슬리퍼 신고 나갈 수 있는 건 진짜 편함ㅋㅋ 방은 13.5제곱미터라고 적혀있던 거 같은데 캐리어 펼치면 진짜 발 디딜 데 없음. 둘이면 더 좁은 방 NG.
2. 에어비앤비 (3회차)
사실 좀 무서워서 미뤘었는데 이번에 용기내서 처음 잡아봤어요. 호텔이 너무 비싸지고 게하는 또 좀 불편하고 해서.. 결과적으로 강추. 넘버락이라고 우편함 같은 데 비번 넣고 열쇠 꺼내는 시스템이라 호스트랑 마주칠 일 0. 건물 자체도 열쇠 있어야 들어가는 구조라 보안도 괜찮았음. 사진보다 실물이 더 깨끗했던 게 의외였어요. 베란다도 있어서 빨래 좀 널고 그랬는데 이게 호텔보다 훨씬 집 같음.
3. 호텔 고를 때 체크하는 거
- 암막커튼 있는지 (없으면 아침 6시에 깸..)
- 새벽 1~5시 사이 들어올 수 있는 룸키 시스템인지
- 조식 굳이 안 잡아도 됨, 어차피 근처에 세븐일레븐 한두 개씩 있더라구요
- 방 사이즈 13㎡대면 1인용으로만 OK
결론은 첫 방문이면 도톤보리 호텔이 무난, 2회차 이상이고 짐 많고 길게 있을거면 에어비앤비가 가성비 좋더라. 다음엔 텐노지 쪽 비즈니스호텔 한 번 자보고 싶음. 후쿠시마 쪽도 궁금하고.
大阪行くたびに宿のタイプを全部変えてみたんだけど、まとめとけば次また忘れそうだから書いとくww
1. 道頓堀まで徒歩1分のホテル(2回目)
立地はマジで最強なんだけど、夜はちょっとうるさいです.. 深夜0時過ぎても外から人の声が聞こえるほうでした。物音で起きやすい人にはおすすめしない。 でも、明け方に一蘭行きたい時にスリッパ履いてそのまま出られるのはマジで楽ww 部屋は13.5平方メートルって書いてあった気がするけど、キャリー広げたらマジで足の踏み場ない。2人ならもっと狭い部屋はNG。
2. Airbnb(3回目)
正直ちょっと怖くて先延ばしにしてたんですけど、今回勇気出して初めて取ってみました。ホテルが高くなりすぎたし、ゲハはちょっと不便だしで.. 結果的にめっちゃおすすめ。ナンバーロックっていう、郵便受けみたいなとこに暗証番号入れて鍵を取り出すシステムだから、ホストと顔を合わせること0。建物自体も鍵がないと入れない作りだったので、防犯も悪くなかったです。写真より実物のほうがきれいだったのが意外でした。ベランダもあって洗濯物ちょっと干したりしてたんですけど、これがホテルよりずっと家っぽい。
3. ホテル選ぶときにチェックすること
- 遮光カーテンあるかどうか(なかったら朝6時に起きる..)
- 深夜1〜5時の間に入れるルームキーシステムかどうか
- 朝食はわざわざ付けなくても大丈夫、どうせ近くにセブンイレブンが1、2軒ずつあったんですよね
- 部屋の広さが13㎡台なら1人用としてだけOK
結論としては、初めてなら道頓堀のホテルが無難で、2回目以降で荷物が多くて長めに滞在するならAirbnbのほうがコスパよかった。次は天王寺のほうのビジネスホテルにも一回泊まってみたい。福島のほうも気になるし。
호텔에서 넘버락 에어비앤비로 가는 건 용기 필요하죠… 저도 아직 못 해보는 쪽이에요ㅋ
저도 호텔이 마음 편하긴 한데 가격 보면 흔들리더라구요ㅋㅋ
넘버락 편하고 좋죠~ 다음에 따라 해봐야지
ㅋㅋ저도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진짜 편하더라구요
에어비앤비 베란다 빨래 너는 거 진짜 공감ㅋㅋ 애기 옷 많아서 저도 그게 너무 좋더라구요
맞아요ㅋㅋ 호텔에선 절대 못하는거
에어비앤비 넘버락 ㄹㅇ 편함ㅋㅋ
처음엔 좀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편하더라구요ㅋㅋ
에어비앤비 넘버락 시스템 편하더라구요ㅋㅋ
그쵸ㅋㅋ 호스트 안 마주치는 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