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번 총알 여행 앞두고 통신을 어떻게 할지 은근 고민 중이야~
지금까지 계속 포켓와이파이 빌리는 파였는데, 최근에 eSIM으로 바꾼 친구가 가벼워서 좋았다고 해서 좀 궁금해져서
어느 쪽 파야~?
다음 번 총알 여행 앞두고 통신을 어떻게 할지 은근 고민 중이야~
지금까지 계속 포켓와이파이 빌리는 파였는데, 최근에 eSIM으로 바꾼 친구가 가벼워서 좋았다고 해서 좀 궁금해져서
어느 쪽 파야~?
次の弾丸に向けて通信どうしようか地味に迷ってる〜
今までずっとポケットwifi借りる派だったんだけど、最近eSIMにした友達が身軽で良かったって言っててちょっと気になってて
どっち派〜?
이 글이 올라온 커뮤니티
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우린 이제 완전 eSIM파야, 짐도 줄고 반납도 안 해도 되니까 편하거든
비슷한 글
워홀 가 계신 여러분, 한국 도착 후에는 eSIM으로 생활하셨나요? 2주 정도짜리 사 두면 괜찮을까요.?
이번에 3박으로 최애 컴백 원정 가는데, 매번 물어보니까 교통카드 얘기 가볍게 정리해둘게. 나는 WOWPASS파야. 공항 도착 로비에 기계가 있어서 일본 엔화 그대로 넣으면 원화 충전도 되고 카드 자체도 나와서 진짜 편해. 환전소 안 줄 서도 되는 거 최고. 그리고 지하철이랑 버스는 T-money나 기후동행카드. T-money는 그냥 충전식이고,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하는 느낌. 처음엔 이거 몰라서 하차 태그 깜빡한 적 있었는데, 다음에 탔을 때 삐- 하고 됐던 거 아직도 기억나…ㅋㅋㅋ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어서 편해. 기후동행카드는 1일권 5,000원으로 지하철 버스 무제한 탑승 가능해. 대충 500엔 정도?(환율은 10,000원에 1,000엔 조금 넘는다고 기억하고 있어). 나처럼 하루에 홍대→명동→강남 이런 식으로 돌아다니는 날은 이거 사는 게 무조건 이득이야. 성수 같은 데서 카페 투어하는 날도 이동이 많아서 추천해. 반대로 콘서트장 직행으로 하루에 2번밖에 안 타는 날은 T-money면 충분해. 서울 지하철, 한 번에 1,550원 정도부터 탈 수 있어서 싸거든. 일본 엔으로 치면 150~160엔? 도쿄 물가 감각으로는 진짜 싸게 느껴져. 이
다음달에 또 도쿄 가는데 이번엔 포켓와이파이 말고 이심으로 해볼까 함 전에는 그냥 공항에서 와이파이 빌려 다녔는데 반납하는 게 은근 귀찮더라 짐 하나 더 챙기는 것도 그렇고 근데 이심은 한 번도 안 써봐서 어디서 사는 게 나은지 감이 안 옴 앱마다 요금이 다 다른 거 같은데 다들 뭐 쓰는지 궁금 무제한으로 며칠 쓰면 대충 얼마 나오는지도 잘 모르겠고 설정하다 안 터지면 어쩌나 싶어서 좀 겁나긴 함ㅋㅋ 써본 사람 있으면 추천 좀 해줘요
1년에 2~3번 서울 가고 있는데, 교통카드 문제는 매번 물어보셔서 메모 겸 적어둘게요.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T-money + WOWPASS 두 개를 같이 쓰는 게 정석이에요. T-money는 그냥 일반 교통카드야. 지하철도 버스도 전부 이거. 버스는 내릴 때도 태그해야 하는 거, 처음엔 자주 까먹어서 「삑-」 소리 나게 해서 창피했던 거…ㅎ 충전은 편의점에서 몇 번이든 할 수 있으니까, 첫날에 1만 원 정도 넣어두고, 줄면 그때그때 더 넣는 느낌. 그리고 WOWPASS가 은근히 편리해서요. 이거 충전식인데, 현금 환전 기능도 붙어 있거든요. 공항이나 시내 기계에 일본 엔 넣으면 원화 잔액으로 돼요. 저는 현금 환전 환율이 꽤 괜찮아서, 이걸 메인으로 쓰고 있어요. T-money 기능도 통합할 수 있어서, 결국 카드 1장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아요. 3~4일 머무는 거면 T-money에 2~3만 원 넣어두면 여유야. 지하철은 한 번에 1,500원대가 대부분이라서, 생각보다 전혀 안 줄어요. 그리고 요즘 자주 물어보는 게 기후동행카드예요. 1일권 5,000원으로 지하철이랑 버스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그거요. 이거, 관광으로 엄청 돌아다니는 날엔 괜찮을지도
서울에 산 지 3년째가 되는데요, 일본에서 친구들이 놀러 올 때마다 “이거 처음에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싶은 게 있어서 정리해봤어요. 우선 길거리 간판이요. 한자를 기대하고 오면 진짜 아무것도 못 읽어서 곤란해요. 표시는 거의 전부 한글이고, 한자는 거의 안 보이거든요. 저도 처음 몇 주는 역 이름조차 못 외워서 울 뻔했어요 ㅋㅋㅋ 교통카드는 T-money나 WOWPASS를 추천해요. T-money는 편의점에서 살 수 있고 충전도 간단해요. WOWPASS는 관광객용이라 현금 환전 기능까지 붙어 있어서 환전소 대신으로도 쓸 수 있어요. 버스에서는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하는 거 잊지 마세요. 이거, 은근히 자주 까먹게 되거든요. 만약 서울 시내를 많이 돌아다닐 예정이라면, 기후동행카드 1일권(5,000원, 약 500엔)이 제일 이득이에요. 지하철도 버스도 무제한으로 탈 수 있어서, 관광으로 하루 종일 돌아다니는 날에는 무조건 이거. 충전은 T-money도 기후동행카드도 편의점에서 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서울 지하철 요금은 1회 1,550~2,250원(약 155~225엔) 정도이고, 대부분의 노선은 1,550~1,650원대예요. 그리고 여행자들에게는
도쿄 도착 첫날 공항에서 esim 바로 켜야 하는데 다들 어디서 미리 사두셨어요 airalo airhub holafly 검색하다가 머리만 아픔ㅋㅋ 7일짜리 5gb 정도면 충분할 거 같은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음ㅠ 실제로 써본 거 추천 좀..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야마토 운송 지금 문제가 있나요?? 10일부터 배송 기록도 안 뜨네요..
일가기 싫어서 잠이 안옴 곱창먹고 싶다
오랜만에 여기로 돌아왔어요! 일본어를 공부 중인 한국 분들과 친해지고 싶어요🐶 한국에는 좀처럼 못 가지만, 일본에 계신 분들과 친해지면 같이 놀면서 서로 언어를 가르쳐 주고 싶어요~! 워홀 중인 분들도 꼭🙌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이번 주 인천에서 illite 콘서트가 열린다고 하는데, 빈자리가 꽤 많다고 하네요! 일본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나오고 있어서 귀여운 이미지가 있어요! 팬은 아니지만 갈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illite에 대해 하실 말씀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한국에서는 활동을 많이 안 하는 편인가? 참고로 저는 멤버 전부 좋아해요😊
댓글 3개
우린 이제 완전 eSIM파야, 짐도 줄고 반납도 안 해도 되니까 편하거든
오, 반납 안 해도 되는 거 편할 것 같아~
나는 여러 명이서 같이 쓸 수 있어서 포켓 와이파이파야~ 보조배터리도 되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