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착 첫날 공항에서 esim 바로 켜야 하는데 다들 어디서 미리 사두셨어요
airalo airhub holafly 검색하다가 머리만 아픔ㅋㅋ
7일짜리 5gb 정도면 충분할 거 같은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음ㅠ
실제로 써본 거 추천 좀..
도쿄 도착 첫날 공항에서 esim 바로 켜야 하는데 다들 어디서 미리 사두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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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써본 거 추천 좀..
東京到着初日に空港でesimをすぐ使いたいんですけど、みんなどこで事前に買っておきましたか?
airalo airhub holaflyで検索してたら頭痛くなるだけww
7日間で5GBくらいあれば十分そうなんだけど、種類が多すぎて何を選べばいいのかわからないよ。
実際に使ったやつおすすめしてちょっと..
오 airalo 후기 감사해요ㅋㅋ 저도 그걸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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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다음달 도쿄 처음 간다길래 공항 동선 정리해줌 나는 도쿄 다섯 번 다 나리타로만 들어가봐서 그 기준 숙소가 우에노나 아사쿠사 쪽이면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가 제일 편함 짐 많을 때 갈아타는 스트레스가 없어서 그게 큼 신주쿠나 시부야 쪽이면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한 번에 꽂아주긴 하는데 값이 좀 나감 돈 아끼고 시간 여유 있으면 케이세이 본선 완행도 있긴 함 대신 오래 걸림 하네다는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시내 훨씬 가깝다고 들음 항공권 값이랑 같이 보고 정하는 게 맞는 듯 스카이라이너는 미리 온라인으로 끊으면 조금 싸게 나왔던 거 같은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
친구가 다음달 처음 오사카 간다길래 동선 짜주다가 정리해봄. 도쿄만 다섯 번 가봐서 간사이는 나도 직접 가본 적은 없고,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 간사이공항에서 시내 들어가는 법 공항이 섬에 있어서 다리 건너야 함. 대표적인 선택지가 라피트(난카이)랑 하루카(JR) 두 개임. 어디 가느냐에 따라 답이 갈림. 난바·신이마미야 쪽이면 라피트 - 도톤보리·신사이바시 숙소면 거의 무조건 이쪽. 난바까지 한 번에 꽂힘. - 친구가 갔을 때 사람 별로 없으면 굳이 라피트 안 타고 그냥 일반 급행으로 갔다고 함. 가격 차이 좀 나는데 소요시간은 10분 차이라고. - 다만 캐리어 크면 자리 보장되는 라피트가 편함. 일반 급행은 출퇴근 시간대 캐리어 끌고 서 있으면 좀 미안해짐. 교토·텐노지·신오사카면 하루카 - 교토까지 한 번에 가는 게 큰 장점. 환승 1도 없음. - 외국인 한정 할인권(ICOCA&HARUKA) 같은 게 있던 거 같은데 정책이 자꾸 바뀌니까 가기 전에 한 번 확인 추천. ## 도착하자마자 해야 할 거 친구 후기 들어보니까 이 순서가 깔끔하더라. 1. 입국심사 → 짐 찾기 (LCC라 2터미널이면 사람 적어서 금
다음달에 또 도쿄 가는데 이번엔 포켓와이파이 말고 이심으로 해볼까 함 전에는 그냥 공항에서 와이파이 빌려 다녔는데 반납하는 게 은근 귀찮더라 짐 하나 더 챙기는 것도 그렇고 근데 이심은 한 번도 안 써봐서 어디서 사는 게 나은지 감이 안 옴 앱마다 요금이 다 다른 거 같은데 다들 뭐 쓰는지 궁금 무제한으로 며칠 쓰면 대충 얼마 나오는지도 잘 모르겠고 설정하다 안 터지면 어쩌나 싶어서 좀 겁나긴 함ㅋㅋ 써본 사람 있으면 추천 좀 해줘요
지난번 도쿄 갔다 오고 나서 정리해두려던 거 이제야 풀어요. 공항 얘기는 전에 한 번 적었으니까 이번엔 도심 안에서 돌아다니는 거 위주로. 제일 먼저 야마노테선. 이게 순환선이라 빙 도는 노선인데, 도쿄역·신주쿠·시부야·이케부쿠로·우에노 이런 주요 데가 다 이 원 위에 걸려있어요. 그래서 처음 가면 지하철 노선도 보고 겁먹지 말고 일단 야마노테선 하나만 머리에 넣으면 웬만한 데는 다 감. 저도 이거 늦게 깨달아서 첫날 괜히 헤맸어요ㅋㅋ 교통카드는 스이카나 파스모 하나 만들면 끝이에요. 전철 지하철 버스는 물론이고 편의점 자판기까지 이걸로 다 긁혀서, 애 물이나 간식 살 때 지갑 안 꺼내도 되는 게 진짜 편했어요. 요즘은 모바일 스이카라고 폰에 등록도 되는 것 같던데 저는 그냥 실물카드 썼어요. 근데 진짜 주의할 건 신주쿠역. 여기가 이용객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역이라던데 출구가 백 개가 넘어요. 진짜 백 개. 4살 데리고 유모차 밀면서 출구 잘못 나오면 그때부터 지옥이에요.. 밑에서 한참 올라왔는데 딴 데로 나와서 다시 내려가야 하고. 그래서 신주쿠 쪽 갈 일 있으면 가려는 데 출구 번호를 미리 딱 확인하고 움직이는 걸 추천해요. 애 데리고 다니는 입장에선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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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6개
저도 이번에 처음 가는데 진짜 헷갈리더라고요ㅋㅋ 후기 좀 같이 봐요ㅠ
ㅋㅋ저도 검색만 하다가 시간 다 감ㅠ 후기 기다릴게요
저는 airalo로 샀었는데 7일 5gb면 충분했어요 도착하자마자 바로 켜져서 편했음ㅋㅋ
오 airalo 후기 감사해요ㅋㅋ 저도 그걸로 가야겠다
저도 그거 검색하다가 머리 아팠어요ㅋㅋ 아직 안 정해서 댓글 알림 켜놨네요ㅠ
그쵸ㅋㅋ 저도 결국 못 정함ㅠ 누가 후기 좀 달아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