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대형 통신사 그대로 쓰고 있긴 한데, 매달 휴대폰 요금 슬슬 다시 보고 싶어서
한국에서 알뜰폰 유심으로 바꾼 사람 있어?
통화도 데이터도 그냥 문제없이 쓸 수 있는지 궁금하거든
귀찮아서 계속 미뤄두고 있었어
계속 대형 통신사 그대로 쓰고 있긴 한데, 매달 휴대폰 요금 슬슬 다시 보고 싶어서
한국에서 알뜰폰 유심으로 바꾼 사람 있어?
통화도 데이터도 그냥 문제없이 쓸 수 있는지 궁금하거든
귀찮아서 계속 미뤄두고 있었어
ずっと大手のままなんだけど、毎月の携帯代そろそろ見直したくてさ
韓国で格安SIMに変えた人っている?
通話もデータも普通に使えてるのか気になるんだよね
面倒でずっと後回しにしちゃって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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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워홀 가신 분들 중에 일본 휴대폰 번호 유지하고 계신 분들은 어느 통신사 쓰고 계세요?? 저렴하다고 들어서 povo로 할지 고민 중이에요🤔
한국에서 알바 시작한 지 반년 됐는데, 한국어 못 해도 어떻게든 잘하고 있어🥹!! 의욕과 근성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알바 두 개 병행하고 있는데, 두 사장님 다 좋은 분들이라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앞으로 몇 달 더 힘낼게요!!!
한국에 온 후로 정말 할 일이 없어서 항상 집에 있는데 혼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아시는 분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알바는 아직 안 하고 있어요ㅠㅠ
초기비용 엑셀은 대충 끝냈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어떻게 해야 하나 막혀버렸어요ㅋㅋ 출국하자마자 집 알아보러 다녀야 하니까 도착하자마자 인터넷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한국에서 미리 데이터 유심 같은 거 끼고 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간사이공항 도착해서 현지 유심을 바로 사는 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집 구하고 나면 제대로 된 통신사 계약은 따로 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 전까지 한두 달 임시로 버틸 용도라 괜히 비싼 거 덜컥 샀다가 손해 볼까봐 자꾸 망설여져요ㅠㅠ 워홀로 가신 분들은 처음에 폰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오랜만에 유성 들렀는데 예전이랑 좀 달라진 느낌 시설은 깔끔해졌는데 뭐랄까 온천 다닌다고 일본 다녀온 사람들이 다 그러더라 "한 번 료칸 가보면 국내 온천이 좀 심심하게 느껴진다" 그 말이 이해되긴 함ㅠ 수질은 여전히 좋은데 노천이 좁고 사람이 많아서 혼자 멍 때리고 싶어서 갔는데 그게 안 됨 다음엔 수안보나 부곡 한번 가볼까 고민중 혹시 최근에 가보신 분 있나요 어디가 그래도 한적한 편인지 궁금
밤에 잠 안 와서 워홀 알바 종류만 계속 뒤져봤음 리조트 알바가 숙식 준다길래 오 이거네 했는데 밥이 근무일에만 나오는 경우가 많다더라 쉬는 날은 알아서 챙겨 먹어야 한다고 숙소값 굳는 대신 쉬는 날 식비는 각오해야 되는 듯 도쿄에서 주 5일 풀타임으로 굴리면 세후 14~15만엔 정도라는 글을 봤음 이게 많은 건지 적은 건지 감이 아직 안 옴ㅋㅋ 한국어 학원 강사도 있던데 시급 천백엔쯤 받았다는 후기가 있었고 학원마다 다르다고 함 근데 나 N4인데 강사가 되나 싶기도 하고 제일 쫄리는 건 전화임 시프트 바꿔달라거나 배송 시간 안내 같은 거 다들 처음엔 긴장되는데 짧은 통화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고 하더라 난 한국어 전화도 싫어하는데ㅠ 지금 알바 끝나고 오는 길에 계속 이 생각만 함 어느 쪽이 첫 알바로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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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달고나 블루베리 요거트~ 너무 맛있습니다... 다들 드셔야해요 :)
나고야 축제도 기대 중
댓글 3개
유학 비자로도 계약할 수 있는 건가 궁금하네
그러게 비자에 따라 달라지려나
나는 여행할 때는 항상 eSIM이라 현지 계약은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