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 후로 정말 할 일이 없어서 항상 집에 있는데 혼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아시는 분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알바는 아직 안 하고 있어요ㅠㅠ
한국에 온 후로 정말 할 일이 없어서 항상 집에 있는데 혼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아시는 분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알바는 아직 안 하고 있어요ㅠㅠ
韓国来てからほんとにすることがなくていつも家にいるんですけど1人でできる遊びを知っている方がいたら教えてください🥲
バイトはまだしてません😭😭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일본에 있을 때도 일 말고는 계속 집에 있었어요 ㅎㅎ
산이나 바다 좋네요!
여름에는 바다에 가서 시원해진 다음에 산 쪽을 혼자 산책해 볼게요!
한국은 교통비가 싸고, 환승이 무료이니, 랜덤으로 지하철/버스 타고 내려서 새로운곳 탐방해보는 것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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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국 여행을 혼자 가고 싶지만 현지에 만날 친구가 없으니 꼭 친구가 되어 주세요〜! 02🚺🙌 언젠가 한국 여행을 혼자 가고 싶은데 현지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없어서 꼭 친구가 되어 주세요.
4월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5월부터는 외국인 센터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센터에서 지낸다는 것은, 현지 한국인을 만날 타이밍이 없다는 것…. 그곳에는 일본인도 있어서 일본인과는 일본어로 이야기합니다…. 한국어는 완벽하지 않아서 알바를 하는 것이 너무 무섭지만 사람을 만나거나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해서 외출할 기회가 갖고 싶은 거예요. 뻔뻔하지만, 일본 음식점 같은 음식점은 별로 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페 알바나 일본어를 가르치는 것 등, 그런 것을 해 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최근에는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ง ・֊・)ง´-
한국에서 알바 시작한 지 반년 됐는데, 한국어 못 해도 어떻게든 잘하고 있어🥹!! 의욕과 근성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알바 두 개 병행하고 있는데, 두 사장님 다 좋은 분들이라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앞으로 몇 달 더 힘낼게요!!!
지난주 한국에 와서 지금 알바 찾고 있는데 정말 어렵네요>< 개인 카페서 알바 하고 싶은데 아드바이스 추세요 ㅠㅠㅠ
후배가 워홀 가서 알바 어디서 구하냐고 물어봐서 몇 자 적어봄 일단 구인 사이트냐 소개소냐 물어보면 저는 둘 다 써봤는데 결국 사람 통해서 된 게 제일 빨랐어요 타운워크나 인디드 같은 데 넣어도 답 없는 건 그냥 답이 없음 한국인 커뮤니티나 아는 사람 소개가 압도적으로 붙기 쉬웠어요 저도 카페 알바 그렇게 들어갔고요 그리고 시급만 보고 고르면 안 되는 이유 요식업은 시급이 크게 높지 않은 데가 대부분이라 결국 남는 돈은 교통비에서 갈려요 일본은 환승 개념이 우리랑 달라서 갈아탈 때마다 돈이 붙거든요 주 몇 회 이상 나갈 거면 정기권 끊는 게 무조건 이득이에요 저는 이거 늦게 알아서 초반에 그냥 흘린 돈이 좀 됨ㅠ 집에서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거리면 사실 그게 최고고요 시간 얼마나 넣을지도 미리 생각해두면 좋아요 주 20시간 넘어가면 사회보험 가입 대상이 돼서 월급에서 빠지는 게 생기거든요 무조건 나쁜 건 아닌데 손에 쥐는 돈만 계산하고 있으면 첫 월급 보고 어라 할 수 있음 아 그리고 면접 일본어 잘해야만 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는데 가게마다 다르고 업무를 나눠줘요 돈키호테 같은 데는 면접에서 진열 쪽 할지 계산대 할지 물어보기도 하고요 말 자신 없으면 손님
8월에 워홀 비자를 받고, 11월에 드디어 한국에 입국해요! 7월 이후로 처음 가는 한국~🇰🇷 엔화가 너무 약해서 알바도 빨리 해야겠다 싶어. 한국어도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니라서 어학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어떤 알바를 할까.
한국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안녕하세요 🪔 이번에는 요즘 서울에서 색다른 문화생활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전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 / 몽환(Daydreams) 📍프리즈 하우스 서울 https://maps.app.goo.gl/Jw8hZv6UabSsuFCy7 📅 2026년 10월 16일 ~ 11월 6일 ⏰ 화요일~토요일 11:00~18:00 💸 무료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는 '빛'을 주제로 한 두 가지 전시, 회화 전시인 《일루미네이션》과 조명 디자인 전시인 《몽환》이 함께 진행되고 있어요! 《일루미네이션》은 미국 클럽하우스 갤러리가 선보이는 전시로 알리시아 아다메로비치, 파이퍼 뱅스, 줄리아 조, 케일럽 한 킨타나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빛을 주제로 한 회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몽환》은 이탈리아 디자인 스튜디오 지오파토 앤드 쿰스가 선보이는 조명 디자인 전시로 유리와 빛을 활용한 입체적인 조명 작품들을 통해 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하 1층 갤러리 1에서는 《일루미네이션》이, 1층과 2층에 있는 갤러리 2에서는 《몽환》이 진행되고 있어요! 🎨✨ 두 전시는 서로 다른 매체를 활용하여 같은 주제를
안녕하세요 🌨️ 내일부터 11월지만.. 아직 10월인데도 왜 이렇게 추운 거예요ㅠㅠ 이건 작년에 제가 아직 오사카에 살고 있었을 때, 거의 비슷한 시기에 찍은 사진인데요! 그때는 아직 날씨가 더워서 반팔을 입고 시원한 바람을 찾아 이런 폭포를 보러 가기도 했어요ㅎㅎ 🍃 산이 가까운 사찰에 가기도 했는데요..ㅎㅎ 게다가 그때는 땀을 흘리면서 관광했던 기억이 있어요ㅋㅋㅋ 🥵 좀 선선한 날에도 이렇게 얇은 카디건 하나만 걸치면 충분할 정도였는데..ㅎㅎ 아, 오늘 할로윈이네요!! 🎃👻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로윈 나이트에 가보고 싶었는데.. 올해는 아쉽지만 포기했어요 ㅠㅠ 근데 한국은 진짜 갑자기 추워져서 놀랐어요.. 너무 추운데 패딩이 없어서 한국인 친구한테 패딩을 하나 빌렸어요ㅠㅠ 친구가 패딩을 두 개 가지고 있어서 하나 빌려줬답니다..😭💜 손만 보이지만 10월에 이렇게 두꺼운 패딩을 입어야 할 정도로 추울 줄은 몰랐어요ㅠㅠ 이런 요리가 유독 생각나는 계절이네요ㅎㅎ 🍲🤎 생각해 보니 한국에 와서 만두를 한 번도 안 먹어봤던 것 같더라고요..ㅎㅎ 그래서 만두전골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 만두도 큼직큼직하고 칼국수까지 서비스로 나와서 정말
안녕하세요! 🍂 요즘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데요! 세종에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는데 거기서도 가을을 한껏 느끼고 왔습니다ㅎㅎ 그래서 오늘은 세종에서 만난 예쁜 가을 풍경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 1. 독락정역사공원 📍 https://maps.app.goo.gl/4zyPH7DyNgPRVd41A 10월 25일 기준 단풍은 이 정도예요! 🍁 이렇게 전통적인 건물과 함께 보니까 단풍이 더 예뻐 보이는 거 같아요ㅎㅎ ✨ 날씨는 조금 흐렸지만 산책하기 딱 좋은 기온이라서 독락정을 여유롭게 둘러봤어요! 2. 세종호수공원 📍 https://maps.app.goo.gl/yYDe2Pdc1APZZ32i6 대통령기록관이랑 국립세종도서관을 구경하고 세종호수공원을 산책했어요! 나뭇잎이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는 게 보이네요! 🤎 호수에 비친 풍경도 지금 그대로 충분히 예뻤지만 단풍이 완전히 물들면 얼마나 더 예쁠까 싶더라고요.. 3. 국립세종수목원 📍 https://maps.app.goo.gl/x2JZarWDJXC3qSwt9 여기도 나뭇잎이 조금씩 물들기 시작했더라고요! 💛 오후 5시반쯤 하늘인데 너무 예뻐서 놀랐어요.. 🌇 이런 사진을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세종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세종에서의 먹방 기록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 1. 아쌍트 📍 https://maps.app.goo.gl/9EBzDUmCQi5zn4q76 소금빵으로 유면한 베이커리라고 해서 가봤아요!🥐 일단 매장 인테리어가 너무 귀여워요.. 여기는 8시반 오픈이고 저는 10시쯤 방문했는데 아직 모든 빵이 다 나오지는 않은 상태였어요! 저는 기본 소금빵이랑 햄치즈롤을 먹어봤어요! 소금빵은 진짜 버터가 주르륵 배어 나올 정도로 촉촉하고 고소했어요.. 2. 왕천파닭 📍 https://maps.app.goo.gl/7ttsAUUCQf7AmNiH9 세종이 파닭의 원조라고 들어서 꼭 먹어봐야겠다 싶었어요..! 🤘🏼 배달해서 세종호수공원에서 파닭피크닉 했습니다ㅎㅎ 일단 봉투가 너무 귀엽고요!! 생각보다 파가 많아서 놀랐어요ㅎㅎ 먹었봤는데 음.. 그냥 그랬어요..ㅎㅎ 다시는 안 먹을 거 같음 맛..ㅎㅎ 그냥 파랑 치킨은 따로따로 먹는게 더 좋겠다 싶었습니다..ㅎㅎ 여기서부터는 번외편입니다!!! 세종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전에 버스터미널 이디야커피에서 인스타에서 보고 먹어보고 싶었던 신상 초코파이를 사 먹
댓글 9개
음... 일본에 있을때는 어떤걸 했는데?
아니면 한국 온 김에 여행갔다와보는건 어때? 덥긴하지만... 재밌을거야! 나도 한번씩 혼자 산이나 가까운 바다 가는데 기분전환하기 좋더라구
일본에 있을 때도 일 말고는 계속 집에 있었어요 ㅎㅎ
산이나 바다 좋네요!
여름에는 바다에 가서 시원해진 다음에 산 쪽을 혼자 산책해 볼게요!
나도 막 왔을 때는 계속 방에만 있었는데, 동네 카페에서 한국어 단어장을 펼쳐 놓기 시작하고 나서 좀 나아졌어
저도 해볼게요!
교보문고 같은 대형 서점은 외국어 코너에 일본어 책도 꽤 갖춰져 있다고 들었어요
시원하고 시간도 때울 수 있는 것 같아요.
한국은 교통비가 싸고, 환승이 무료이니, 랜덤으로 지하철/버스 타고 내려서 새로운곳 탐방해보는 것도 재밌어요
그거 좋네요, 저도 부산에서 해보고 싶어요.
금요일 밤 19:30부터 잠실에서 한일 교류회가 있는데, 괜찮으시면 참가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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