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돌린 빨래가 아직도 눅눅함ㅋㅋ
분명 베란다에 널어놨는데 만져보니까 축축한 게 그대로
장마 시작되니까 집안 공기 자체가 무거워서 그런가봐요
제습기 틀어놓긴 했는데 이게 맞나 싶고
수건에서 살짝 쉰내 비슷한 거 올라오면 진짜 스트레스ㅠㅠ
아까 퇴근하면서 동네 마트 들렀다가 섬유유연제 향 진한 거 하나 새로 집어옴
이걸로 좀 커버되려나
다들 이 시즌엔 빨래 어떻게 말리세요
건조기 없으면 답 없는 건가 싶다가도 사놓고 안 쓸까봐 또 고민됨
昨日の夜に回した洗濯物がまだ湿ってるww
確かにベランダに干しておいたのに触ってみたら湿っぽいまま
梅雨が始まると家の中の空気自体が重いからなんですかね
除湿機はつけてるんだけどこれで合ってるのかなって感じだし
タオルからちょっと生乾きっぽい臭いがしてくるとマジでストレス😭
さっき仕事帰りに近所のスーパー寄って、柔軟剤の香り強めのやつを1個新しく買ってきた
これでちょっとカバーできるかな
みんなこの時期って洗濯物どうやって乾かしてますか
乾燥機なかったらもうどうしようもないのかなって思う一方で、買っても使わなくなりそうでまた悩む
장마철 수건 쉰내 진짜 스트레스죠ㅠㅠ 저도 제습기랑 선풍기 같이 틀어요
선풍기 같이 트는 거 좋네요 해볼게요ㅋㅋ
장마철엔 진짜 제습기+선풍기 같이 돌려야 그나마 말라요ㅠㅠ
선풍기까지 같이요? 오 그럼 오늘 바로 해봐야겠다ㅋㅋ
제습기 문 닫고 돌리면 좀 낫더라구요
오 문 닫고를 안 했네요 ㅋㅋ 담에 그렇게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