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수다떨면서
오늘 하루 일상 어땟는지 장난티며 수따 떨고 싶은 사람 잇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간단하게 수다떨면서
오늘 하루 일상 어땟는지 장난티며 수따 떨고 싶은 사람 잇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気軽におしゃべりしながら
今日一日どうだったか、ふざけながらおしゃべりしたい人がいたらいいなって思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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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으로 점심 먹으러 나가게 될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오늘은 빨리 끝내고 자리로 돌아가고 싶은 기분이야 주말이 가까워서인지 피로가 확 몰려오고 있어 이런 날 있잖아요
방금 고등학교 친구한테 카톡 옴 오늘 저녁에 잠깐 보자고 근데 나 이미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누워서 핸드폰만 보던 중이라 다시 옷 입고 나갈 생각하니까 진심 귀찮음 ㅋㅋ 분명 막상 나가면 재밌을 거 알면서도 이 문턱이 제일 높음 혼자 일하다 보니까 누구 만나는 자체가 일주일에 한두 번 될까 말까라 사람 만나는 근육이 빠진 느낌 그래도 안 나가면 또 다음 주에 후회할 거 같아서 결국 알겠다고 답장은 보냄 이제 일어나서 씻기만 하면 되는데 그 일어나는 게 안 됨 비도 오는 거 같던데 우산 챙겨야 되나
오랜만에 유성 들렀는데 예전이랑 좀 달라진 느낌 시설은 깔끔해졌는데 뭐랄까 온천 다닌다고 일본 다녀온 사람들이 다 그러더라 "한 번 료칸 가보면 국내 온천이 좀 심심하게 느껴진다" 그 말이 이해되긴 함ㅠ 수질은 여전히 좋은데 노천이 좁고 사람이 많아서 혼자 멍 때리고 싶어서 갔는데 그게 안 됨 다음엔 수안보나 부곡 한번 가볼까 고민중 혹시 최근에 가보신 분 있나요 어디가 그래도 한적한 편인지 궁금
이번 주 진짜 길게 느껴졌어.. 아까 팀 Slack에서 「점심 어디 갈래?」 이런 흐름이 되고 있는데, 솔직히 혼자 빠지고 싶은 기분ㅋㅋㅋ 회사 아래 편의점에서 김밥 사서 자리로 돌아오는 거, 가끔 하고 싶어져 금요일은 이상하게 피로가 확 몰려오지 않아요?
오늘 구내식당 점심에 콩국수 나왔길래 아침부터 이것만 기다렸음 여름 되면 한 번씩 나오는데 그날은 배식대 줄이 평소보다 배는 길어짐 ㅋㅋ 다들 생각하는 게 비슷한가봄 국물이 막 진하고 그런 건 아닌데 그래도 이 더운 날 후루룩 넘기니까 속이 좀 시원해지더라구요 소금 살짝 치는 파랑 설탕 넣는 파랑 갈리던데 나는 그냥 소금파 먹고 나오면서 옆자리 주무관님이 이거 먹으면 오후에 또 졸린다고 하는데 진짜 자리 앉으니까 눈이 스르르 민원 안 들어오는 틈에 커피 한 잔 때리고 겨우 깼네 집에서 콩국수 해먹기엔 콩 갈기가 귀찮아서 결국 이렇게 얻어먹는 게 최고인 듯
오늘 일요일인데도 아침 7시에 번쩍 눈이 떠져버려서 평일엔 그렇게 못 일어나는데 왜 그런 걸까 아까워서 다시 잠들기 챌린지해봤는데 결국 무리였어 생체시계, 평일엔 지각 직전인데 이럴 때만 너무 정확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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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시켜봤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다네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스타벅스 메뉴를 알려주세요! 일본/한국 둘 다 궁금해요
여기예요!!! 어디일까요~?!?! 밤늦게 시장에 갔더니 문 닫은 곳이 많았어,,, 여러 가지 제안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여러분이 많이 알려주셔서 다음 여행의 기대가 커졌어요!!
다음 주에 일본에 가서 일본인 친구에게 한국 과자를 왕창 선물하고 싶어요!! 어떤 과자를 사가면 좋을까요?? 맛있게 먹었던 과자, 일본에서 인기있는 과자 추천해주세요🥹
벌써 보름째.. 눈 깜빡이면 올해 끝날거 같은 느낌이네요
댓글 7개
저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Kh어제는 추석 연휴가 끝나고 학교에 가려니 너무너무 피곤했어요. 어제 하루 어땠어요?
@초현저도요 ㅋㅋㅋ 연휴로 일이 몰려서 피곤해서 저희 둘다 누군가에게 기대고 말하고 싶었나봐요
@Khㅋㅋㅋㅋ그런가봐요 일상 공유하는사람이 있으까 좋네요
친하게지내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