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회사에서 직원여행으로 한국에 가는데, 그중 20명이 베트남 국적입니다. 그들은 C3라는 관광비자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개인이 영사관에 가서 개인 관광비자 수속을 하게 하는 수밖에 없는 걸까요? 단체여행이라서 단체 관광비자도 있는 것 같지만, 일괄적으로 대행 신청을 여행사나 행정서사 등에(대표 직원이어도 괜찮지만) 의뢰할 방법은 없는 걸까요?
6月に会社で社員旅行に韓国に行きますが、うち20名がベトナム籍です。彼らはC3という観光ビザが必要らしいのですが、個人で領事館へ個人観光ビザ手続きに行ってもらうしかないのでしょうか。 団体旅行なので団体観光ビザもあるようですが、一括して代行申請を代理店や行政書士等に(代表社員でもいいですが)依頼する手段はないのでしょうか。
대행 가능 여부는 영사관 안내 먼저 보셔야 해요
여행사 경유의 사원여행이라면, 우선 그 여행사에 단체 비자 취급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게 빠를 것 같아요. 저도 해외 절차는 개인보다 대리점 경유 쪽이 빠뜨리거나 누락되는 게 적어서 안심된다고 느껴요
회사 초청 성격이면 준비 서류가 개인 관광이랑 달라질 수 있어서, 주일 한국대사관 쪽 비자센터에 단체 접수 가능 범위를 먼저 확인해보시는 게 좋아요. 일본에서 행정 절차할 때도 기관마다 요구 서류가 조금씩 달라서 전화로 재확인하는 게 제일 안전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