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산 냉동 두쫀쿠인데, 그냥 카페에서 파는만큼 맛있네요
가격은 하나 2500원 정도
홈플러스에서 산 냉동 두쫀쿠인데, 그냥 카페에서 파는만큼 맛있네요
가격은 하나 2500원 정도
ホームプラスで買った冷凍のドゥチョンクなんだけど、普通にカフェで売ってるくらい美味しいですね
値段は1つ2500ウォンくら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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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필통 엄청 귀엽기도 하고요! 펜이 많이 들어가요! 일본의 로프트라는 가게에서 팔아요! 하지만 가격은 꽤 비싸요ㅎ
두쫀쿠 열풍이 식었을진 몰라도... 저에게 두쫀쿠는 그냥 지나가는 시절디저트가 아니거든용🥹🥹 저처럼 두쫀쿠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신오쿠보에서 발견한 두쫀쿠 신메뉴 공유해봅니다..!! 먼저 장소는 신오쿠보 '안녕! 도너츠'예요 주소 : 〒169-0073 도쿄도 신주쿠구 햐쿠닌초 2초메 2−7 서울 타운SEOULTOWN1F 말차, 고구마, 인절미 세 종류의 신메뉴 포함 총 4종류 전메뉴를 사왔습니당😋 1. 말차 (뚜껑에 붙은 것까지 야무지게 떼어 먹었습니다 ㅎㅎ.. 저것도 아까웡..) 겉은 생각보다 생초콜릿 같은 느낌이 사알짝 있었어요 아니 그리고 먹다가 보니 글쎄 마카다미아를 심어놨어요...!!!!!! 진짜 기절. 고소함까지 제대로 챙기는.. 2. 고구마 말차 먹고 바로 이어서 먹어서 손에 말차 가루 묻어있는 거 웃기다.. 고구마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안 사고 나왔었는데 다시 들어가서 결국 사왔거든요..ㅠ 기대 안 했었는데 사오길 잘했어요..... 특별히 고구마 맛이 많이 나고 그런 건 아닌데 무난하게 맛있어요! 3. 기본 두쫀쿠 오히려 다른 맛들보다 기본이 그저 그래요..! 기본은 더 맛있는 다른 곳들이 있었어
도쿄 5번 다녀온 입장에서 한국인이 자주 가는 곳 + 내가 실제 가본 곳 위주로 정리해봄. 오사카보다 선택지가 훨씬 넓어서 오히려 동선 안 짜고 가면 시간만 날림. [규카츠] 모토무라 규카츠는 시부야·신주쿠·아키하바라·아사쿠사·도쿄역에 다 있음. 한국인 필수 코스 느낌이라 줄 길긴 한데, 동선상 가까운 지점 하나 잡으면 됨. 나는 보통 도쿄역점이나 시부야점 가는데, 점심 직전 11시쯤 가야 안 밀림. [스시·해산물] 츠키지 외시장. 도요스로 본시장 옮긴 뒤에도 외시장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스시·해산물은 여전히 여기. 아침 일찍 가는 게 정석이고, 오전 10시 넘으면 줄 길어짐. 저렴이로는 시부야 우오베이. 100엔 회전초밥인데 레일이 아니라 터치패널로 주문하면 스시가 슝 날아옴. 시스템 자체가 신기해서 한 번 가볼 만함. [라멘] 도쿄는 라멘 종류가 많아서 취향대로 골라야 함. - 로쿠린샤(도쿄역점): 츠케멘. 면 두꺼운 거 찍먹. 대기 긴 편. - 이치란: 칸막이 좌석 그 시스템 그대로. 무난한 첫 라멘. - 잇푸도: 이치란이랑 결 다르고, 약간 얼큰·진한 쪽. 마라향 비슷한 느낌이라 함. - 남바완 라멘(신주쿠 카부키초 뒤쪽): 1,800엔, 현금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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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쯤에 미야자키를 가는데 혹시 미야자키에 어떤 맛집을 가야 잘 먹었다고 할 수 있어요👀
댓글 1개
오, 홈플러스 거 궁금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