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간 찍은 사진이 없어서 슬픕니다.... 찍은건 저번달의잠수교사진만 있어요.. 오늘은용마산에 가서 사진찍을겁니다! 꼭 좋은 사진 나왔으면 좋겠네요
퇴근하고 료칸 사진 정리하다 또 큐슈 가고 싶어졌네요
오늘 부서 회식이 갑자기 취소돼서 일찍 들어왔는데 할 거 없어서 그냥 옛날 료칸 사진 정리하고 있어요 쿠로카와 온천 갔을 때 사진들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노천탕 들어가서 멍하니 있던 시간이 진짜 좋았는데 그게 벌써 한참 전이라니.. 다음에 또 가고 싶은데 비행기값 보면 한숨만 그래서 일단 유성온천이라도 다녀올까 싶네요 가까운 데부터 차근차근 ㅋㅋ 사진 정리하다 보면 신기한 게 그때는 별생각 없이 찍은 것들이 제일 좋아요 복도 끝 조명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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