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서 회식이 갑자기 취소돼서 일찍 들어왔는데
할 거 없어서 그냥 옛날 료칸 사진 정리하고 있어요
쿠로카와 온천 갔을 때 사진들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노천탕 들어가서 멍하니 있던 시간이 진짜 좋았는데
그게 벌써 한참 전이라니..
다음에 또 가고 싶은데 비행기값 보면 한숨만
그래서 일단 유성온천이라도 다녀올까 싶네요
가까운 데부터 차근차근 ㅋㅋ
사진 정리하다 보면 신기한 게
그때는 별생각 없이 찍은 것들이 제일 좋아요
복도 끝 조명 같은 거
오늘 부서 회식이 갑자기 취소돼서 일찍 들어왔는데
할 거 없어서 그냥 옛날 료칸 사진 정리하고 있어요
쿠로카와 온천 갔을 때 사진들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노천탕 들어가서 멍하니 있던 시간이 진짜 좋았는데
그게 벌써 한참 전이라니..
다음에 또 가고 싶은데 비행기값 보면 한숨만
그래서 일단 유성온천이라도 다녀올까 싶네요
가까운 데부터 차근차근 ㅋㅋ
사진 정리하다 보면 신기한 게
그때는 별생각 없이 찍은 것들이 제일 좋아요
복도 끝 조명 같은 거
今日、部署の飲み会が急に中止になって早く帰ってきたんですが
やることなくて、ただ昔の旅館の写真を整理してます。
黒川温泉に行ったときの写真がずっと目にちらつきますね
露天風呂に入ってぼーっとしてた時間がほんとによかったんだけど
それがもうずいぶん前だなんて..
次また行きたいんですけど、航空券の値段見るとため息しか出ないです。
だからひとまず儒城温泉でも行ってこようかなって感じですね
近いとこから少しずつww
写真を整理してると不思議なのが
あの時は何も考えずに撮ったものが一番好きです
廊下の突き当たりの照明みたいな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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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유성도 좋긴 한데 쿠로카와랑은 또 다르긴 해서 ㅋㅋ
쿠로카와 분위기 진짜 좋죠 ㅠㅠ 유성도 가까워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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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서 회식이 있었는데 1차에서 빠져나왔음 집 들어와서 씻고 누웠는데 잠은 안 오고 또 폰으로 옛날 료칸 사진 뒤적거리는 중 구로카와 갔을 때 노천탕에서 본 풍경 사진이 하나 있는데 그게 자꾸 눈에 밟혀서 한참 봤네요 그땐 별생각 없이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게 제일 잘 나옴 같이 갔던 동기랑 식사 때 맥주 한 캔 나눠 마시면서 멍 때리던 거 그 시간이 진짜 좋았던 거 같음 술기운 좀 있어서 그런가 자꾸 감성에 젖네 ㅋㅋ 내일 출근 생각하면 그만 자야 하는데 사진 한 장 더 보고 끄려고요
요즘 큐슈 료칸 다녀온 분들 후기 보면 다들 가이세키 양 줄었다고 하시던데 저도 작년 가을에 유후인 갔을 때 비슷하게 느꼈어요 예전 첫 방문 때랑 비교하면 확실히 한두 접시 빠진 느낌 대신 식재료 퀄은 올라간 것 같기도 하고 물가 생각하면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하고요 근데 온천 자체는 여전히 최고 쿠로카와는 료칸별로 노천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노천탕 순례하는 재미가 큼 저는 신메이칸 동굴탕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혹시 큐슈 료칸 추천 있으면 한 곳만 알려주세요 다음 휴가 때 새로운 데 가보고 싶어서요
오랜만에 유성 들렀는데 예전이랑 좀 달라진 느낌 시설은 깔끔해졌는데 뭐랄까 온천 다닌다고 일본 다녀온 사람들이 다 그러더라 "한 번 료칸 가보면 국내 온천이 좀 심심하게 느껴진다" 그 말이 이해되긴 함ㅠ 수질은 여전히 좋은데 노천이 좁고 사람이 많아서 혼자 멍 때리고 싶어서 갔는데 그게 안 됨 다음엔 수안보나 부곡 한번 가볼까 고민중 혹시 최근에 가보신 분 있나요 어디가 그래도 한적한 편인지 궁금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퇴근하고 노션 켜서 다음 일정 정리하려고 했는데 어느새 또 항공권 가격만 새로고침하고 있다 원래는 5월 야근 일정 정리부터 해야 됐는데.. 간사이공항 들어가는 거 가을쯤으로 보고 있는데 지금 보면 또 비싸지겠지 싶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 근데 이러다 정작 이번주 회의자료를 못 만듦 ㅠㅠ 노션에 '여행 적금' 페이지랑 '업무 todo' 페이지 둘 다 열어놓고 계속 여행 페이지만 만지고 있는 거 진짜 웃김 다들 일하다 이런 딴짓 뭐 함? 나만 이렇게 집중 못하는 건 아니겠지 ㅋㅋㅋ
잠깐의 휴식 멋진 사진을 보며 힐링하고 싶은 분께 괜찮으시면 보세요😊🗼 📍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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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직장 다니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일본어 공부 한동안 안하다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대 여자 일본인 친구 좋아요!! 저와 언어교환하면서 친해질 겸해서 환영해요😃 こんにちは♪ 韓国で会社を働いている20代女性です😃 日本語勉強しないからやらなきゃと思っていますね! 20代女性の日本人友達もいいです😉 私と言語交換しながら仲良くなりたいですね♪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댓글 11개
쿠로카와 분위기 진짜 좋죠 ㅠㅠ 유성도 가까워서 좋네요
유성도 좋긴 한데 쿠로카와랑은 또 다르긴 해서 ㅋㅋ
유성 좋죠ㅋㅋ 저도 가고싶네요
쿠로카와 온천 좋네~ 노천탕에서 아무 생각 안 하는 시간은 사치야
그러게요 그때 멍때린 게 진짜 보약 같았어요 ㅋㅋ
쿠로카와 좋죠~ 노천탕에서 아무 생각도 안 하는 시간이 최고예요
노천탕 멍때리기 최고죠 ㅋㅋ
쿠로카와 노천탕 진짜 좋죠 ㅋㅋ
그쵸 ㅋㅋ 멍때리기 딱이에요
구로카와 온천 좋지~ 그 노천탕 느낌이 잊혀지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