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서 회식이 있었는데 1차에서 빠져나왔음
집 들어와서 씻고 누웠는데 잠은 안 오고
또 폰으로 옛날 료칸 사진 뒤적거리는 중
구로카와 갔을 때 노천탕에서 본 풍경 사진이 하나 있는데
그게 자꾸 눈에 밟혀서 한참 봤네요
그땐 별생각 없이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게 제일 잘 나옴
같이 갔던 동기랑 식사 때 맥주 한 캔 나눠 마시면서 멍 때리던 거
그 시간이 진짜 좋았던 거 같음
술기운 좀 있어서 그런가 자꾸 감성에 젖네 ㅋㅋ
내일 출근 생각하면 그만 자야 하는데
사진 한 장 더 보고 끄려고요
今日部署の飲み会あったんだけど、一次会で抜けてきた
家帰ってきて風呂入って横になったんだけど、眠気は来なくて
またスマホで昔の旅館の写真を漁ってるところ
黒川行ったとき露天風呂で見た景色の写真が一枚あるんだけど
それがずっと目にちらついて、しばらく見てましたね
あのときは何も考えずに撮ったんだけど、今見るとそれが一番よく撮れてる
一緒に行った同期と食事のとき缶ビール一本を分けて飲みながらぼーっとしてたの
あの時間ほんとによかった気がする
ちょっと酒入ってるからかな、やたら感傷に浸っちゃうね ww
明日出勤って思うともう寝なきゃなんだけど
写真もう一枚見てから閉じようと思います
구로카와 노천탕 진짜 좋죠 ㅋㅋ 부럽
구로카와 노천탕 진짜 좋죠 ㅋㅋ 부럽
ㅋㅋ 다시 가고싶네요
구로카와 노천탕 진짜 좋죠ㅋㅋ
그쵸ㅋㅋ 거기 또 가고 싶네요
구로카와 노천탕 진짜 좋죠 ㅋㅋ
ㅇㅈㅇㅈ 노천에서 보는 풍경이 진짜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