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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온천덕후KR
자유1시간 전
og 온천덕후KR·자유1시간 전

다큐 틀어놓고 자려다 새벽까지 봄ドキュメンタリーつけっぱなしで寝ようとしたのに、結局明け方まで見ちゃった

어젯밤에 잠은 안 오고 채널 돌리다가 여행 다큐 하나 걸려서 그냥 틀어놨는데

산속 작은 료칸 소개하는 편이었음

주인 할머니 혼자 운영하는 데라 손님도 몇 팀 안 받고 저녁도 직접 차려주는

그런 데 나오니까 눈이 확 떠지더라구요

자막으로 지명 얼핏 봤는데 못 외웠음 아 그거 어디였지

분명 큐슈 쪽 산간이었던 거 같은데 다시 찾으려니 안 나오네

그냥 자려고 누웠는데 결국 새벽까지 봐버림

이런 소개된 데는 예약도 까다롭고 가는 길도 험한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 가긴 쉽지 않은데

그래도 화면으로 김 오르는 노천탕 보고 있으면 그걸로 반은 다녀온 기분이라

올해 연가 언제 몰아 쓸지 슬슬 저울질이나 해봐야겠네요

昨夜はなかなか寝つけなくてチャンネル回してたら旅ドキュメンタリーが一つ引っかかって、そのまま流してたんだけど

山の中の小さな旅館を紹介する回だった

女将のおばあちゃんが一人で切り盛りしてるところで、客も何組も取らないし夕食も自分で用意してくれる

ああいうとこが出てくると一気に目が冴えるんですよね

字幕で地名ちらっと見たんだけど覚えられなかった あれどこだっけ

たしか九州の山あいの方だった気がするんだけど、また探そうとしても出てこないね

ただ寝ようと思って横になったのに、結局明け方まで見ちゃった

こういう紹介されるところって予約も取りづらいし行く道も大変なことが多くて、実際に行くのはなかなか簡単じゃないんだけど

それでも画面越しに湯気の立つ露天風呂を見てると、それだけで半分行ってきた気分になるから

今年はいつまとめて有休使うか、そろそろ見極めてみないと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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