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잘생긴 얼굴을 분류할 때 ‘소금상’, ‘소스상’, ‘간장상’이라는 말이 있어요. 각각 이목구비가 옅은 얼굴, 진한 얼굴, 그 중간 정도의 얼굴이라는 뜻이에요. 한국에도 비슷한 표현이 있나요?
한국 가면 남자 옷 사이즈감이 완전 다른 얘기
저번에 처음으로 서울 다녀왔는데, 한국 남자 패션은 사이즈감이 일본이랑 완전 다르더라 일본은 딱 맞거나 좀 슬림한 핏이 보통이잖아? 한국은 그냥 오버사이즈가 기본이라서, 티셔츠도 바지도 한 사이즈 이상 크게 입어

댓글 6개
대표적으로 두부상 감자상 아랍상 있어요! 근데 제일 기본은 강아지상 고양이상 늑대상 여우상 이런 동물들로 나타낸거에요
그중에서 감자상만 상상이 안 돼요ㅎㅎ 연예인으로 치면 누가 해당돼요?
@きなこ최현욱이나 엑소의 디오가 감자상이라고들 해요 제가 생각하는 감자상은 약간 적당히 굵은 선에 둥글둥글하면서도 날카로운 느낌이에요 시골 똥강아지 느낌?
@ㅁㅣㄴ시골 똥강아지 ㅋㅋㅋ 진짜 완전 이해됐어요.
배우상 아이돌상 이란 표현도 있어요
아 이거 뭔지 알아요 소금상 완전 유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