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강을 갔는데 한강 편의점이 24시간 영업을 안하더라.. 언제부터 그런거야? 코로나 때 인가? 배고파서 한강라면 먹으려고 했는데.. 하ㅡ
그냥 산책하며 물멍만 하고 돌아왔음.
새벽 한강을 갔는데 한강 편의점이 24시간 영업을 안하더라.. 언제부터 그런거야? 코로나 때 인가? 배고파서 한강라면 먹으려고 했는데.. 하ㅡ
그냥 산책하며 물멍만 하고 돌아왔음.
明け方に漢江に行ったんだけど、漢江のコンビニって24時間営業してなかったんだね.. いつからそうなの?コロナの時からなのかな?お腹空いてて漢江ラーメン食べようと思ってたのに.. はぁㅡ
ただ散歩しながら水をぼーっと眺めるだけで帰ってきた。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비슷한 글
한강라면은 한강 편의점에서 봉지라면을 끓여먹는걸 말해요!(아마도..) 요즘에는 무인라면 가게가 많이생겨나서 언제든지 가게에서 라면을 끓여먹을수있어요! 라면에 넣어먹는 재료도 많이 판답니당~한강라면을 모르시는 일본분들이 있으셔서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기계는 이렇게 생겼어요! 저기 종이그릇을 기계에올리고 라면 재료들을 넣고 버튼을 누르면 기계가 알아서 끓여줘요!!😋😋
날이좋아서 한강으로 산책나왔어요🤓 어떤 일본분이 한강라면 끓이는 법을 알려달라해서 서툴지만 일본어로 도와드렸어요😅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8월 20일쯤부터 한국에 갈 예정인데, 덥죠😿 한강에서 라면을 먹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한강은 올 때 마다 마음을 편하게 해줘요 일본 분들도 한국 오시면 한강에서 휴식을 갖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아침 일찍 송정 갔는데 파도가 생각보다 잼병이라 그냥 보드 들고 들어갔다가 첫 입수에서 바로 코로 물 들어감ㅋㅋ 옆에 있던 형이 웃으면서 "테린이 맞제" 이러는데 부정 못함 분명히 지난주에는 좀 늘었다 싶었는데 한 주만에 또 초보로 돌아온 기분.. 그래도 바다 일찍 보고 모래사장 잠깐 누워있다 오니까 기분은 좋더라 돌아오는 길에 죽도시장 쪽 들러서 씨앗호떡 하나 사먹을까 했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라 문 다 닫혀있고 결국 편의점 삼각김밥 두 개 사서 차에서 우물우물 근데 일요일 아침에 이러고 있는 거 좀 청승맞나 싶기도 하고ㅋㅋ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한국에서는 호박을 보통 어떻게 요리해요? 일본에서는 조림이 가장 흔하고, 간장과 설탕으로 간을 해요.
오늘 엄청 추워.
일어나 보니 눈이 와서 깜짝 놀랐어
뭔가 어렵네.. 배려라 생각해 선택지를 주다보니 줏대없다 생각하고 상대방의견 생각안하고 내뜻대로 하면 너무 이기적인거같고 중간 그 어디쯤은 어떻게해야하는가.. 일본인 여자가 피드백을 해줄정도면 많이 답답하다는 소리인건데 이 피드백을 내가 잘 받고 고쳐나갈수 있을련지 걱정
댓글 8개
그랬군요⁈
저도 몰랐어요
새벽 3시 였는데 영업을 안하니 당황스럽더라구요
헐...앞으론 뜨거운물 하고 컵라면 챙겨가야 겠넹~
맞아요. 주변을 보니 진짜 컵라면 챙겨온 사람들도 있었던 ㅋㅋ
어, 거기 편의점은 몇 시까지 하는 거예요?
알아보니까 지점마다 다른데 보통 22~23시 정도면 문 닫는것 같아요.
심야에는 거기 문 닫은 가게가 많죠~ 역 쪽까지 나가면 열려 있는 곳도 있어요.
하지만 한강 보면서 먹는 라면이 꿀맛인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