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있어요
선생님은 가끔 짜증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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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유학했을 때는 친구를 많이 사귀었는데, 서울에 와서는 아직 한국인 친구가 한 명도 없어서, 한국어 공부를 위해서라도 친구 한 명쯤은 있었으면 좋겠어(ᐢ ̥_ _ ̥ᐢ) 누구든 한국어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한국 학교에도 문제아가 있어? 우리 학교에는 많아 교과서나 샤프를 던지기도 하고, 책상 같은 걸 걷어차기도 하고, 선생님 앞에서 막말을 해요 그리고 작년 반 사람 중에 창문에서 떨어져 피를 흘리고 있던 사람도 있었어요
우리 학교 급식은 이런 느낌이야! 학교에서 만들진 않지만 근데 엄청 맛있어!! 젤리 같은 것도 나오는 날이 있고, 딸기나 사과나 배가 나올 때도 있어! 그리고 귤도!
한국 학교는 한국 드라마처럼 실제로 서로 치고받는 싸움 같은 것도 있나요? ㅎ 참고로 제 학교에는 창문 유리를 깨는 학생이 있기도 하고 창문에서 떨어지는 학생도 있었어요. 책상 같은 걸 발로 차거나 샤프 같은 걸 교실에서 던지는 학생도 반에 있어요. 그리고 교과서도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이번에는 일본인 유학생은 한국 대학에서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저는 어학연수가 아니라 정규유학이라서, 한국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선상에서 4년 동안 다니고 졸업까지 해요. 성적도 한국 학생들이랑 상대평가라서 꽤 빡세구나… 하고 처음에는 생각했어요.(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하지만 그만큼 엄격한 만큼 A를 받았을 때의 기쁨은 몇 배가 돼요. 좋은 일도 힘든 일도 다 겪어봤어요.. 현실적인 얘기에 대해서도 해보려고 해요. 전공은 정치외교학과 저는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어요. 일본에는 정치학부는 있어도 정치외교학부는 별로 없죠. 한국에서는 흔한 학부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 정치를 배운다니... 하고 조금 어렵게 느끼는 분도 있을지도 몰라요. 힘든 일도 많지만 흥미로운 학과라서 재미있어요. 왜 정치외교학과에? 수많은 학부 중에서 왜 정치외교학부를 선택했는가. 내가 학부를 정할 때 기준은한국 대학이라서야말로 배울 수 있는 학과로 진학하는 것이었어요. 정치외교 외에도 경제학부나 경영학부도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나 동아시아 문화 등에도 관심이 있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이
일본도 지금 개학했어???ㅜㅜㅜ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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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없을순 없죠 ㅋㅋ
무조건잇어요...
싫어하는 교수님이 있어요
물론이죠
싸우는 사람도 있어요
저 있었어요
저 고등학교때는 '박주철'이란 수학 선생님이 있었는데 자기 동기들은 다 교장 됐는데 왜 자기만 안됐냐고 일부러 애들(하필 이과 과목 못하는 애들만 모아놓은 문과반이라서ㅠ)한테 화풀이했었죠 특히 막대기로 머리를 수회 때렸구 저도 맞았었어요
그리고... 중학교 때 한문 선생님이 있었는데 그 인간은 자기가 학생을 때렸던 막대기(심지어 피까지 그대로 묻어있었던 것)를 들어보이면서 위협했고 특히 '막대기 시험'해보겠다면서 제 머리를 "뎅~~~"소리나게 때렸던... 그런 기억이 아직도 나요😮💨
덕분에... 더더욱 한국인에 대한 신뢰가 더 없어졌죠😢
어! 맞기도 하는군요
일본 학교에서 그런 짓을 하면 문제가 돼서 선생님이 잘릴 거예요
@みお한국에서도 사제간에 그런 폭력행위는 법적,도덕적으로 문제이긴 한데... 저희 학교가 워낙 후진 학교라 그다지 제재가 안 가해졌던거 같아요😮💨
당연히 있어요😅
2010년대에 한국 학교는 체벌이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많이 맞았죠.
특히 남자학교는 한국 특유의 군대문화가 깊게 스며들어있어서 무지 살벌했었어요
현역 고1 인데요..담당과목을 잘 못하는? 그런 선생님들이 욕을 먹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