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고 디자인 회사 들어올 때 포트폴리오 정리하면서 좀 헤맸어요
도쿄에서 1년 동안 했던 작업이 비중상 절반쯤 됐는데 한국 면접관 입장에서 일본 클라이언트 작업이 어떻게 보일지 감이 안 와서ㅠ
저는 그냥 절반 정도 섞어서 냈는데 면접에서 의외로 일본 작업 얘기를 더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워홀 끝나고 한국 디자인 쪽으로 복귀하신 분들 포트폴리오 어떻게 구성하셨어요
일본 작업 다 빼고 한국 위주로만 가신 분도 있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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