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준비하다가 유튜브에서 우연히 워홀 영상 보게 됐는데 졸업하고 한 번 가볼까 싶어서 메모해둔 거 정리. 저도 처음 알아본 거라 틀린 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2025년 10월부터 2회 신청 가능
원래 평생 1번이었는데 이제 2번까지 가능해졌다고. 처음 봤을 때 좀 놀람.
▷ 일본 내 연장 불가
체류 도중에 연장은 안 되고 반드시 한국 귀국 후 재신청해야 함. 재신청할 땐 재류카드도 반납하고 한국에서 신청한다고.
▷ 이유서 or 계획서 둘 중 하나만
둘 다 내야 하는 줄 알았는데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함. 카페 글 보면 이걸로 헷갈리는 분 많은 듯.
▷ 유효기간
비자 발급일로부터 1년 안에 입국 → 입국일부터 1년 체류. 발급 받고 너무 늦게 들어가면 손해.
▷ 비자 받는 기간
합격하면 여권을 지정 대리기관에 제출하고 약 5영업일(1주일쯤) 뒤에 받는다고.
▷ 합격률
- 주한일본대사관 73.32%
- 주부산총영사관 82.37%
- 주제주총영사관 59.32%
부산이 제일 높네ㅋㅋ 좀 의외.
▷ 워홀 비자 받고 관광으로 먼저 가도 됨
워홀 비자 발급된 상태에서 관광비자로 입국하는 것도 가능하고, 워홀 도중 한국으로 일시 귀국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이건 좀 신기했음.
▷ 합격 후 준비 순서
입국 준비 정보 확인 → 주거 형태 결정 → 지역 선택
쓰면서 느낀 건 나는 일단 이번 3박4일 오사카부터 무사히 다녀와야 할 듯ㅋㅋ 비행기도 처음인데 워홀은 좀 멀게 느껴짐. 그래도 다녀와서 진짜 좋으면 졸업하고 도전해볼 수도.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