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시쯤에 버스 탔는데 정말로 재밌더군요 ㅎㅎ 기사님이 정말로 덕담과 안전?운행을 해주셔서 정말 힘들게 왓어요 ㅎㅎ
드디어 비자 나왔어
도쿄에서 신청하면서 여러 가지가 바뀌어서 힘들었고 포기할까 생각도 했고, 안정을 택하려고 그만둘까 생각도 했지만 가기로 결정했어. 올해 출발해요🇰🇷✈︎ 열심히 하고 싶네
어제 11시쯤에 버스 탔는데 정말로 재밌더군요 ㅎㅎ 기사님이 정말로 덕담과 안전?운행을 해주셔서 정말 힘들게 왓어요 ㅎㅎ
昨日11時ごろにバスに乗ったんですが、本当に面白かったです笑笑 運転手さんが本当にありがたいお言葉と安全?運転をしてくださって、本当に大変な思いをして来ました笑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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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박으로 최애 컴백 원정 가는데, 매번 물어보니까 교통카드 얘기 가볍게 정리해둘게. 나는 WOWPASS파야. 공항 도착 로비에 기계가 있어서 일본 엔화 그대로 넣으면 원화 충전도 되고 카드 자체도 나와서 진짜 편해. 환전소 안 줄 서도 되는 거 최고. 그리고 지하철이랑 버스는 T-money나 기후동행카드. T-money는 그냥 충전식이고,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하는 느낌. 처음엔 이거 몰라서 하차 태그 깜빡한 적 있었는데, 다음에 탔을 때 삐- 하고 됐던 거 아직도 기억나…ㅋㅋㅋ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어서 편해. 기후동행카드는 1일권 5,000원으로 지하철 버스 무제한 탑승 가능해. 대충 500엔 정도?(환율은 10,000원에 1,000엔 조금 넘는다고 기억하고 있어). 나처럼 하루에 홍대→명동→강남 이런 식으로 돌아다니는 날은 이거 사는 게 무조건 이득이야. 성수 같은 데서 카페 투어하는 날도 이동이 많아서 추천해. 반대로 콘서트장 직행으로 하루에 2번밖에 안 타는 날은 T-money면 충분해. 서울 지하철, 한 번에 1,550원 정도부터 탈 수 있어서 싸거든. 일본 엔으로 치면 150~160엔? 도쿄 물가 감각으로는 진짜 싸게 느껴져. 이
부산에서 버스를 탈 때, 아직도 매번 조금 긴장해요. 그래도 목적지 근처에서 제대로 내렸을 때의 성취감이 은근히 있어요ㅋㅋㅋ 지하철보다 거리 분위기가 보이는 것도 좋아해요.
버스에 타면 저도 모르게 고르게 되는 게기사님 뒤에 있는 조금 높은 자리예요🚌 시선이 높아져서 경치를 보기 편한 점이 마음에 들어요😊자리가 비어 있으면 저도 모르게 여기에 앉게 돼요!여러분도 좋아하는 자리가 있으신가요?🚌
전에 교통카드 얘기 썼는데, 이번엔 충전 관련만 좀 더 자세하게 메모해둘게. 다음 원정 가는 애들한테 참고가 되면 좋겠어. 일단 WOWPASS. 나는 계속 이쪽 파인데, 관광객용 충전식 선불카드에 현금 환전 기능도 붙어 있는 거야. 공항에서 일본 엔 넣으면 원화가 나오는 그 느낌, 처음 썼을 때 좀 감동했던 거 아직도 기억나ㅋ 그리고 이거 예전에 한 번 당한 적 있어서 적어두자면, WOWPASS는 해외 신용카드로 충전하는 건 지원 안 하더라. VISA도 AMEX도 안 돼. 나 그거 몰라서 호텔에서 앱 열고 “아, 잔액 줄어들었네 카드로 충전해둬야지” 했는데 안 돼서, 편의점까지 뛰어간 적 있음…ㅋㅋㅋ 앱으로 잔액은 볼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 충전은 현금 전제라고 기억해두면 안심이야. 그리고 지하철 버스용 T-money랑 기후동행카드, 둘 다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는 거 진짜 도움 돼. 한밤중에 호텔 돌아가기 전에 CU 같은 데서 삑 해달라고 하는 거, 매번 좀 여행 온 느낌 나서 좋아. T-money 쓰는 애들한테 하나만 말하자면, 버스는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해야 해. 처음엔 이거 몰라서 하차 태그 깜빡했을 때 삐잉 하고 울리고, 기사님이 쳐다봤
너무 비싼데 ㅠ 가고싶다 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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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발견해서 사봤어요! 드라이한 맥주는 좋아하는데, 엄청 매웠어!!🥵 한 번이면 충분할 것 같아 ㅎ
어제 그렇게 비가 오더니 오늘은 맑네요 산 옆이라 그런지 좀 춥구요 등교사진도 한컷 찍었는데 어색해서 지울까하다가 노력했으니 넘어가자(뻔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사진의 헤드폰 진짜 잘 쓰는거고 키링은 최근에 샀습니다 등교하고 출근하는 모든 분들 파이팅
그래서 잔들도 각 맥주의 잔을 구매하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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