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신청하면서 여러 가지가 바뀌어서 힘들었고 포기할까 생각도 했고, 안정을 택하려고 그만둘까 생각도 했지만 가기로 결정했어. 올해 출발해요🇰🇷✈︎ 열심히 하고 싶네
여행
한국 도착했어ー! 밥! 배고파!
도쿄에서 신청하면서 여러 가지가 바뀌어서 힘들었고 포기할까 생각도 했고, 안정을 택하려고 그만둘까 생각도 했지만 가기로 결정했어. 올해 출발해요🇰🇷✈︎ 열심히 하고 싶네
東京申請で色々変わって大変で諦めようかと思ったし、安定をとろうとやめようと思ったけど行くことに決めた。今年出発します🇰🇷✈︎頑張りたいな
정말 든든해요! 이렇게 댓글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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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4일이 1일차였는데 이제야,,, 일기를 써보네요 저는 별송품 없이 출국했어요! 부모님도 처음부터 1년 다 있는다 생각하지 말고 일단 처음엔 놀다가 안 맞으면 돌아와라~ 하시기도 했고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일본에서 다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큰 캐리어와 백팩 하나로 출국했습니다! 아. 저 수하물 3키로 초과했는데 언니인지 동생인지 친구인지 모를 암튼 예쁜 감사한 분이 봐주셨어요 ㅎ.. 돈 낼 생각으로 갔는데,, 첫끼는 라운지에서 해결했어요 제가 쓰는 카드가 라운지 무료 이용이 가능했기에 혜택은 최대한 써야겠는 ㅠ 사진에 저 하이볼들.. 마시고 싶었지만 ‘난 이제 외국인이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해’ 하고 안 마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3:40분 비행기 타고 에어재팬인가 재팬에어인가 처음 타보는데 이게 일본의 대한항공 같은 항공사려나요..?(진짜 모름) 암튼 제가 타 본 비행기 중에 제일 컸던 것 같아요 평소에 저가항공만 타거든용 ㅎㅎ,, 승무원분들 복장도 다양한 것도 좋았어요 상하의 길이며 통이며 디자인이며 다 다르시더라고요! 21:30 쉐하 도착….. 서울 1호선에 아래 수원방향이랑 인천방향으로 갈라지는 것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다음달에 또 도쿄 가는데 이번엔 포켓와이파이 말고 이심으로 해볼까 함 전에는 그냥 공항에서 와이파이 빌려 다녔는데 반납하는 게 은근 귀찮더라 짐 하나 더 챙기는 것도 그렇고 근데 이심은 한 번도 안 써봐서 어디서 사는 게 나은지 감이 안 옴 앱마다 요금이 다 다른 거 같은데 다들 뭐 쓰는지 궁금 무제한으로 며칠 쓰면 대충 얼마 나오는지도 잘 모르겠고 설정하다 안 터지면 어쩌나 싶어서 좀 겁나긴 함ㅋㅋ 써본 사람 있으면 추천 좀 해줘요
친구가 다음달 처음 오사카 간다길래 동선 짜주다가 정리해봄. 도쿄만 다섯 번 가봐서 간사이는 나도 직접 가본 적은 없고,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 간사이공항에서 시내 들어가는 법 공항이 섬에 있어서 다리 건너야 함. 대표적인 선택지가 라피트(난카이)랑 하루카(JR) 두 개임. 어디 가느냐에 따라 답이 갈림. 난바·신이마미야 쪽이면 라피트 - 도톤보리·신사이바시 숙소면 거의 무조건 이쪽. 난바까지 한 번에 꽂힘. - 친구가 갔을 때 사람 별로 없으면 굳이 라피트 안 타고 그냥 일반 급행으로 갔다고 함. 가격 차이 좀 나는데 소요시간은 10분 차이라고. - 다만 캐리어 크면 자리 보장되는 라피트가 편함. 일반 급행은 출퇴근 시간대 캐리어 끌고 서 있으면 좀 미안해짐. 교토·텐노지·신오사카면 하루카 - 교토까지 한 번에 가는 게 큰 장점. 환승 1도 없음. - 외국인 한정 할인권(ICOCA&HARUKA) 같은 게 있던 거 같은데 정책이 자꾸 바뀌니까 가기 전에 한 번 확인 추천. ## 도착하자마자 해야 할 거 친구 후기 들어보니까 이 순서가 깔끔하더라. 1. 입국심사 → 짐 찾기 (LCC라 2터미널이면 사람 적어서 금
비자 합격 통보 받고 며칠 좋다가, 막상 다음 단계 정리하려니 또 머리가 복잡해졌어요. 출국 준비 시작하면서 제가 한 번 더 정리한 거 공유해봐요. 저처럼 처음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 헷갈렸던 것만요. 일단 제일 헷갈렸던 거.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내야 하는 줄 알았는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됩니다. 저는 계획서 썼어요. 이유서는 "왜 가고 싶은가"가 중심이고, 계획서는 "가서 뭘 할 건가"가 중심인 느낌이라 저는 후자가 더 쓰기 편했어요. 어학원 다닐 계획이랑 알바 방향, 귀국 후 계획까지 한 페이지 안에 깔끔하게. 그리고 작년에 바뀐 거 하나.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어요. 예전엔 평생 한 번이라 무게감이 좀 무서웠는데, 이젠 한 번 갔다 와서 또 도전할 수 있다는 거라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어요. 단, "연장"은 여전히 불가예요. 한국 돌아와서 재류카드 반납하고, 다시 한국에서 신청해야 해요. 그래서 첫 번째 1년을 어떻게 쓸지가 더 중요해진 느낌. 유효기간 이거 진짜 주의. 비자 자체는 발급일부터 1년 안에 입국하면 되고, 체류 1년은 입국일부터 카운트예요. 저는 합격이 빨리 나서, 발급일이랑 출국 사이에 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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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이제 한국 워홀을 가는데 요즘 일본 엔화 환율이 너무 안 좋아서 일본 엔화를 현금으로 가져가 현지에서 환전할지, 원화로 환전한 돈을 가져갈지… 아니면 카드로 버틸지 고민이에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꼭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처음 가본 전주 여행에서 먹었던 맛있는것들을 하나씩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전주는 전주 📍 https://maps.app.goo.gl/NKK1maxPMbivpE6fA 토요일 6시반쯤에 방문해서 10분정도 웨이팅을 해서 들어갔어요! 저희는 보석 육회 김밥이랑 해물파전을 주문했어요🥢 육회..🥺🤤 김밥은 잔짜 눈도 입도 즐겁고 입에 넣기 힘들 정도로 크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2. 카페 마시랑게 📍 https://maps.app.goo.gl/d6tHSo7DjNyKj2Pp8 가고 싶었던 한옥 카페!!! 저는 오미자세트를 주문했어요! 한국에 와서 빠진게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오미자예요.. 편안한 분위기와 멋진 절경을 즐기며 푹 쉴 수 있었어요 (´ー`)♡ 3. 고궁 수라간 📍 https://maps.app.goo.gl/99SkJzVahp21PV71A 처음으로 전주에 왔는데.. 비빔밥은 꼭 먹어야 할 것 같아서!!! ✨ (서울 돌아와서 전주 출신인 친구한테 그렇게 말했더니 전주는 비빔밥 빼고 다 맛있다고 한 건 비밀..🤫) 그래도 너무 맛있었고 저는 꽤 만족스러웠어요ㅎㅎ 4. PNB 📍 htt
안녕하세요~! 계속 해보고 싶었던 망원 빵지순례를 드디어 다녀왔어요🥨🤎 오늘은 제가 다녀온 망원 빵지순례를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먼저 후와후와로 웨이팅 등록하러 갔어요 12시 오픈인데 웨이팅 등록은 10시부터 시작돼요! 제가 10시10분쯤에 도착했는데 이미 앞에 5팀이 있었어요 (・Д・) 근데 사건 발생.. (´;ω;`)😢 전화번호를 잘못 입력했는지..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등록이 제대로 안 되어있었어요.. 그 사실을 12시가 돼야 알게된 저..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은 제 잘못이긴 하지만.. 이미 늦어버려서 그냥 후와후와는 포기했어요ㅠㅠ 후와후와 웨이팅을 걸어두고 바로 투떰즈업 웨이팅을 걸러 갔어요 여기는 12시반에 오픈하는데 웨이팅 등록은 후와후와와 똑같이 10시부터 시작돼요! 제가 10시15분쯤에 가서 12번째였어요! 이제 12시 오픈까지 뭐할까 했는데 근처에 이쁜 카페가 많아서 카페에서 시간 때우기로 했어요🧏🏻♀️ 딥블루레이크에서 시나몬 바닐라 라떼를 주문했어요! 12시에 맞춰서 먼저 어글리베이커리로! 여기는 따로 웨이팅 등록을 하는 게 아니라 직접 가서 줄서야 하는데 제가 11시55분쯤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자취하다가 취직한 뒤 퇴사하고 워홀 다녀오신 분들께 질문드려요😿 이런 경우 세금 같은 건 뭐가 빠져나가나요...? 그 외에도 이런 게 힘들었다 하는 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16개
화이팅!
감사합니다!!
잘 적응했으면 좋겠어
열심히 할게요…
화이팅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두려우시고 설레시겠지만 잘 이겨내실거 같습니다!
혹시 생활하시면서 적응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시면 김치스시에 글 남겨주세요!
한국 생활 잘 적응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든든해요! 이렇게 댓글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축하해 한국에대해 궁금한거있으면 물어봐!
(T . T)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