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을 정말 좋아하는 대학생이에요🙇♀️
요즘 완전히 한국 문학에 푹 빠져 있어요. 계기는 『아몬드』였는데, 다 읽고 나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지금은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같은 힐링계에 푹 빠져 있어요
한강 작가님의 노벨상 소식으로 궁금해져서 『채식주의자』에도 도전해 봤는데, 이건 이거대로 묵직해서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았어요.
한국어 공부도 겸해서 원서도 읽고 싶어서, 원제도 적어 주시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책을 정말 좋아하는 대학생이에요🙇♀️
요즘 완전히 한국 문학에 푹 빠져 있어요. 계기는 『아몬드』였는데, 다 읽고 나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지금은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같은 힐링계에 푹 빠져 있어요
한강 작가님의 노벨상 소식으로 궁금해져서 『채식주의자』에도 도전해 봤는데, 이건 이거대로 묵직해서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았어요.
한국어 공부도 겸해서 원서도 읽고 싶어서, 원제도 적어 주시면 좋겠어요!
こんにちは!本が大好きな大学生です🙇♀️
最近すっかり韓国文学にハマってます。きっかけは『アーモンド』で、読み終わったあと涙が止まらなくて…。今は『ようこそ、ヒュナム洞書店へ』みたいな癒し系にどっぷりです
ハン・ガンさんのノーベル賞で気になって『菜食主義者』にも挑戦したんですが、これはこれで重くて、忘れられない読後感でした。
韓国語の勉強も兼ねて原書も読みたいので、原題も書いてもらえると嬉しいです!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비슷한 글
최근 한국 문학에 푹 빠져 있어요! 「아몬드」를 읽고 정말 감동해서, 거기서부터 「편의점에 불이 켜지면」도 이어서 읽었어요. 한국 소설은 일상의 묘사가 리얼하고 섬세하죠…일본 소설이랑은 또 다른 공기감이 있어서 좋아요. 한국 분들이 실제로 읽고 좋았던 소설, 더 알고 싶어요! 장르는 상관없으니, 추천이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저는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유학중인 일본인 대학생이에요! 이제 유학 끝나는 날까지 두달도 안 남았어요ㅠㅠ 그래서 끝날 때까지 아직 못 했던 경험을 하고 싶어요🥺👊🏻 일본인한테 추천하고 싶은 한국문화나 역사를 알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꼭 갈게요!!!!
지금 한국 드라마 ‘복수대행인’을 보고 있는데 엄청 재밌어서 푹 빠졌어요!! 지금까지 본 한국 드라마는 반짝이는 워터멜론, 약한영웅, 도깨비,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스터디그룹이에요! 저는 특히 액션 장르의 한국 드라마를 좋아해요!
지금 고2인데 졸업하면 한국에 유학 갈 거예요. 쉬는 날에는 놀러 다니고 싶어요. 그래서 추천하는 곳이 있나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도 사투리를 쓰나요? 부산으로 유학 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현재 한국 대학은 한창 시험기간 한가운데... 저도 그중 한 명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한국 대학의 시험 기간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 한국 대학은 공부량이 엄청나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일본 대학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그냥 힘들어요.ㅎ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일본 대학은 학기 중에 시험이 한 번만 있는 곳도 많다고 들었어요. 한국은 대체로 학기 중에 중간·기말 이렇게 2번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중간고사인데, 기말고사가 더 힘들어요. 한국은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4월 중순에 중간고사, 6월 중순~말에 기말고사를 보고 기말고사가 끝나는 대로 장기 방학이 시작돼요. 카페, 도서관 어디서 공부해요? 정말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도서관도 카페도 자리가 없어요. 예전에 봤던 한국 정보 블로그에서 한국 시험기간 때 한국 여행을 가면 카페는 자리가 없고, 떠들고 있으면 민폐라는 듯이 보이니까 주의하는 게 좋다,,라는 정보를 본 적이 있는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도서관도 평소에는 밤 12시까지 열려 있지만 시험 기간이 되면 24시간으로 바뀌어요. 무섭죠、
여름방학에 서울 여행을 갈 거라서 “여기는 가는 게 좋겠다!” 싶은 곳을 알려 주세요! 한국 사람들이 자주 사는 옷 가게라든지, 카페라든지, 맛있는 식당이라든지 여러 가지 알려 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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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한국에서는 호박을 보통 어떻게 요리해요? 일본에서는 조림이 가장 흔하고, 간장과 설탕으로 간을 해요.
오늘 엄청 추워.
일어나 보니 눈이 와서 깜짝 놀랐어
뭔가 어렵네.. 배려라 생각해 선택지를 주다보니 줏대없다 생각하고 상대방의견 생각안하고 내뜻대로 하면 너무 이기적인거같고 중간 그 어디쯤은 어떻게해야하는가.. 일본인 여자가 피드백을 해줄정도면 많이 답답하다는 소리인건데 이 피드백을 내가 잘 받고 고쳐나갈수 있을련지 걱정
댓글 2개
아몬드 읽고 운 거 완전 공감돼… 한강 작가면 『소년이 온다』도 진짜 대단해 (일본판 제목은 『少年が来る』)
저는 유래혁 작가님이 쓰신 『수족관』이라는 책을 추천해요! 다 읽고 너무 슬펐어요..
밑줄 부분은 작성자가 원문 그대로 남긴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