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부터 드디어 GW네요! 올해는 달력대로라면 띄엄띄엄 쉬는 연휴인데, 여러분은 어디 좀 나가시나요? 저는 집에서 느긋하게 한국 드라마를 몰아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추천하는 보내는 방법이나 여행지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여러분들은 이번 GW/연휴에 뭘 하시고있나요??
저는 산에 왔습니다 ⛰️
다음 주부터 드디어 GW네요! 올해는 달력대로라면 띄엄띄엄 쉬는 연휴인데, 여러분은 어디 좀 나가시나요? 저는 집에서 느긋하게 한국 드라마를 몰아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추천하는 보내는 방법이나 여행지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来週からいよいよGWですね!今年はカレンダー通りだと飛び石連休ですが、皆さんはどこかお出かけしますか?私は家でのんびり韓国ドラマをイッキ見しようかと思っていますが、おすすめの過ごし方や旅行先があ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
이 글이 올라온 커뮤니티
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비슷한 글
저는 산에 왔습니다 ⛰️
이제 퇴사도 했고 남은 1주일 동안은 가기 전에 가족들이랑 시간도 보내고 짐 정리도 하고 미리 해야 하는 것들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걱정을 많이 하는 성격이 아니라 마냥 설렐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서 0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게 아주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ㅠㅠ 그래도 제가 선택한 워홀 이니까 큰 목표도 좋지만 소소한 일상에서 작은 목표들을 만들면서 1년동안 별 탈 없이 그냥 무사히 마무리하는 걸 생각으로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가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워홀 선배님이나 일본인분들이 계신다면 일상생활에 필요한 어플? 세제, 섬유유연제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팁? 이런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W 낀 주에 오사카 다녀온 분들 어땠어요 저는 이번엔 안 가고 7월쯤 한번 더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친구가 5월 초에 갔다왔는데 도톤보리 사람 진짜 미쳤다고 하더라구요ㅋㅋ 라멘집 웨이팅 1시간 기본이라고.. 저도 작년 비슷한 시기에 갔을 때 우메다 한신백화점 지하 디저트 코너 줄이 끝이 안 보였던 기억 근데 그게 또 묘하게 재밌었음 사람 많은 것도 분위기 같고 암튼 GW 직후엔 좀 가라앉으려나 싶기도 하고 7월은 더워서 또 그것대로 각오해야 할 거 같고ㅠㅠ
안녕하세요! 3/4일이 1일차였는데 이제야,,, 일기를 써보네요 저는 별송품 없이 출국했어요! 부모님도 처음부터 1년 다 있는다 생각하지 말고 일단 처음엔 놀다가 안 맞으면 돌아와라~ 하시기도 했고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일본에서 다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큰 캐리어와 백팩 하나로 출국했습니다! 아. 저 수하물 3키로 초과했는데 언니인지 동생인지 친구인지 모를 암튼 예쁜 감사한 분이 봐주셨어요 ㅎ.. 돈 낼 생각으로 갔는데,, 첫끼는 라운지에서 해결했어요 제가 쓰는 카드가 라운지 무료 이용이 가능했기에 혜택은 최대한 써야겠는 ㅠ 사진에 저 하이볼들.. 마시고 싶었지만 ‘난 이제 외국인이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해’ 하고 안 마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3:40분 비행기 타고 에어재팬인가 재팬에어인가 처음 타보는데 이게 일본의 대한항공 같은 항공사려나요..?(진짜 모름) 암튼 제가 타 본 비행기 중에 제일 컸던 것 같아요 평소에 저가항공만 타거든용 ㅎㅎ,, 승무원분들 복장도 다양한 것도 좋았어요 상하의 길이며 통이며 디자인이며 다 다르시더라고요! 21:30 쉐하 도착….. 서울 1호선에 아래 수원방향이랑 인천방향으로 갈라지는 것
일본에 잠시 귀국해 있던 2주, 정말 눈 깜짝할 사이였어요!!! 내일 한국으로 돌아가요!! 남은 3개월 동안 워홀 즐겨야지❤️
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어제 그렇게 비가 오더니 오늘은 맑네요 산 옆이라 그런지 좀 춥구요 등교사진도 한컷 찍었는데 어색해서 지울까하다가 노력했으니 넘어가자(뻔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사진의 헤드폰 진짜 잘 쓰는거고 키링은 최근에 샀습니다 등교하고 출근하는 모든 분들 파이팅
그래서 잔들도 각 맥주의 잔을 구매하는 거 같네요
처음 뵙겠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종류의 앵무새가 인기 있나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10대 일본인👧🏻 나츠예요!! 한국인 여러분, 남녀 상관없이 친해지고 싶어요!! 그래서 인스타 맞팔하지 않을래요,??
댓글 5개
저도 집에서 드라마 정주행 예정ㅋㅋ
저는 GW 일정 못 맞춰서 그냥 알바만 ㅋㅋ 워홀 자금 모아야 됨
저는 GW에 교토 당일치기 한 번 더 갈까 고민중이에요ㅋㅋ
저도 GW는 들어만 봤지 한 번도 못 가봤네요ㅋㅋ 드라마 정주행도 꿀휴식이죠
저도 GW는 그냥 집에서 뒹굴면서 드라마 정주행할 듯요ㅋㅋ 한드 추천 받으시면 저한테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