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때 아프면 참지 말고 바로 가는 게 제일 싸게 끝나더라구요
전입신고할 때 국민건강보험 가입 꼭 해두고, 병원 갈 땐 재류카드랑 건강보험증, 현금, 마스크 챙기면 덜 당황해요
일본은 큰 병원부터 가면 소개장 없어서 5,000엔 넘게 더 나올 수 있어서 동네 클리닉 먼저 가는 게 편했어요
[レントゲン]이 엑스레이인 것도 미리 알아두면 진짜 도움 됨 ㅋㅋ
ワーホリのとき体調悪くなったら我慢しないで、すぐ行くのが結局いちばん安く済みましたよ。
転入届を出すときに国民健康保険には必ず入っておいて、病院に行くときは在留カードと健康保険証、現金、マスクを持っていけばあんまり慌てずに済みます。
日本は大きい病院から行くと紹介状がなくて5,000円以上余計にかかることがあるから、まず近所のクリニックに行くほうが楽でした。
[レントゲン]がレントゲンのことだって先に知っとくとマジで助かるww
정리 감사합니다, 이런 글은 진짜 저장해두게 돼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이라 병원 단어가 제일 걱정됐는데 [レントゲン] 같은 표현이랑 동네 클리닉 먼저 가는 흐름 미리 알아두면 덜 당황할 것 같아요.
국민건강보험 진짜 필수겠네요
소개장 없는 추가비용은 진짜 미리 알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