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작가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최근 무라카미 하루키의 라는 책을 보고 순식간에 빠져들어 그 유명한! 까지 하루 만에 모두 읽어버렸어요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는 분들이 있다면 같이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한국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작가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최근 무라카미 하루키의 라는 책을 보고 순식간에 빠져들어 그 유명한! 까지 하루 만에 모두 읽어버렸어요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는 분들이 있다면 같이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韓国では、村上春樹という作家が好きな人が思った以上にすごく多い気がします
私は最近、村上春樹のという本を読んで一瞬でハマって、あの有名な!まで一日で全部読んでしまいました
村上春樹が好きな方がいれば、一緒にお話ししてみ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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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저도 『노르웨이의 숲』 읽었어요. 한국에 일본 소설을 갖다 놓은 곳이 있나요? 다들 일본어 원문 그대로 읽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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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로 일본문학 입문해서 읽다가, 일본어를 좀 할 수 있게 된 이후로는 원서로도 읽고있어요 ㅎㅎ 일본 갈 때마다 서점/북오프 가서 쓸어오는게 취미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것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음식 편이에요. 한국 분들도 여행 갔을 때 기념품 같은 걸 살 때 도움이 될지도,,! 컵라면 처음 유학 왔을 때 처음으로 가져왔던 건 컵라면이었어요. 저는 규슈 사람이라 돈코츠 계열 라면을 가져왔었어요. 규슈 하면 우마캇짱이지 진짜 맛있는 진한 맛! 저는 잇푸도 같은 곳도 꽤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은 잇코샤도 마음에 들어서 후쿠오카 돈키에 가면 건면이 있어서 사서 돌아와요. 우메보시 일본에 있을 때는 가끔밖에 안 먹었는데 한동안 못 먹게 되니까 갑자기 그리워지는 맛. 첫 번째 귀국 때부터 종종 사 오고 있어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맛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본 우메보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먹는 라유 한국 분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먹는 라유.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어! 필수예요. 돌아올 때마다 3개 정도 사 오고 있어요. 커피 한국에 와서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저한테도 생겼어요. 근데 의외로 비용이 꽤 들어… 수업에 갈 때는 음료가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는 사고 싶지 않아서 포션 같은 걸 한꺼번에 사두고 있어요! 이 타입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없는 아
5/16 맥도날드에 가서 치이카와 해피세트를 먹었어요! 치이카와, 하치와레 둘이 1, 2지망이었는데 얘네 둘 빼고 다른 둘이 나왔어요,,🥲 오전부터 한 서너시간 공부도 하고 할 일도 하다가 전부터 궁금했던 카페에 가보기로! 낮에는 슬슬 땀날 정도가 되었지만 그래도 맑고 넘 좋아요ㅠ 첫잔은 전부 1000엔인데 두번째부터는 종류 상관없이 전부 500엔인 곳..! 콘센트도 제공해주시고 오래 공부하거나 작업하는 분들이 많으세요! 지금은 걸어서 갈 수 있는데 이사 가면 너무 멀어져서 이사 가기 전에 많이 가고 싶은데ㅠㅠㅠㅠ 바빠서 못 가고 있어요😭 메론소단 토핑 체리랑 레몬중에 선택이었는데 다음엔 아이스크림 추가에 레몬 토핑으로도 먹어보고 싶어요🍈🍋🍦🍒 여기서 또 4시간..? 공부하고 집으로 귀가~! 5/17 치이카와 교환을 구했어요😆 같이 주신 초코과자가 정말 맛있었는데 제가 드린 과자랑 젤리도 입에 맞으셨음 좋겠네요ㅠ 근데 치이카와 얼굴에 인쇄 과정에서 찍힌듯한 점이나 머리통이 완벽하게 매끄럽지 않고 살짝 울퉁불퉁한 느낌이 있는데 이건 해피세트니까 최고의 퀄리티를 바라면 안 되는 게 맞겠죠..?🥺 일본친구와 밥
일본 자주 다니는데 갈때마다 한국선물 들고가서 지인들 나눠주고 있어!! 수제약과, 과자, 마스크팩, 김, 미백치약 등 이거저거 많이 선물해드렸는데 먹을거 말고 드릴만한 선물이 어떤게 있을까?? 일본인들이 뭐 받았을때 좋아할지 모르겠어 ㅠㅠㅠ 이번에 선물 드리려는분들은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야!! 박물관 굿즈나 김 모양 책갈피…? 이런거 고민중인데 혹시 더 좋은거 있으면 알려줘!!
안녕하세요! 책을 정말 좋아하는 대학생이에요🙇♀️ 요즘 완전히 한국 문학에 푹 빠져 있어요. 계기는 『아몬드』였는데, 다 읽고 나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지금은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같은 힐링계에 푹 빠져 있어요 한강 작가님의 노벨상 소식으로 궁금해져서 『채식주의자』에도 도전해 봤는데, 이건 이거대로 묵직해서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았어요. 한국어 공부도 겸해서 원서도 읽고 싶어서, 원제도 적어 주시면 좋겠어요!
치이카와에 나오는 ‘모몽가’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한국에서 이거저것 구하면 가격이 너무 비써져서 좋아하는거 교환하며 취미 이야기 도 하고 선물 교환도 할 일본인 친구를 만들고 싶어요 🥺 서로 선물을 교환하고 친분을 쌓을 한국인 친구도 좋아요! 치이카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더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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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도 며칠전에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읽었는데 책이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1Q84도 추천드립니당!!
1Q84가 제 기억에 두 사람 이야기가 번갈아 나왔던 것 같은데 저한테는 살짝 흐름이 깨지는 느낌이어서 읽다 말았던 것 같아요
이번에 다시 한번 읽어보려고요!
좋아해요!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군요.
에세이도 재미있고, 소설도 재미있죠. 재즈와 위스키 이야기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ㅎ
재즈와 위스키는 작가의 삶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성행위가 왜 이렇게 많이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ㅋㅋㅋㅋㅋ
@josee!하긴 그쪽도 많죠 ㅎㅎ
저도 무라카미 하루키 좋아합니다!!
와우..
진짜시네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어디 가서 좋아한다고 명함도 못 내밀겠어요 ㅋㅋㅋㅋ
저도 원어로 읽어보고 싶은데 일본어를 공부해야 할까봐요 ㅋㅋㅋㅋㅋ
@josee!아유 아닙니다 ㅎㅎ 저는 아직 <직업으로서의 소설가>는 못 읽어봤네요.
일본어로 읽어도, 신기하게 한국어로 읽을 때랑 느낌이 비슷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