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합격하고 출국 준비한다고는 하는데
사실 평일 낮에 카페 가는 게 제일 좋음ㅋㅋ
사무직 다닐 땐 상상도 못했던 시간
오늘도 노트북 들고 가서 일본어 단어장 하다가
괜히 인스타만 한참 보다 왔어요..
출국 전까지 이 여유 좀 즐겨야지 싶다가도
막상 가만 있으면 또 불안해지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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