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합격하고 출국 준비한다고는 하는데
사실 평일 낮에 카페 가는 게 제일 좋음ㅋㅋ
사무직 다닐 땐 상상도 못했던 시간
오늘도 노트북 들고 가서 일본어 단어장 하다가
괜히 인스타만 한참 보다 왔어요..
출국 전까지 이 여유 좀 즐겨야지 싶다가도
막상 가만 있으면 또 불안해지고 그러네요
비자 합격하고 출국 준비한다고는 하는데
사실 평일 낮에 카페 가는 게 제일 좋음ㅋㅋ
사무직 다닐 땐 상상도 못했던 시간
오늘도 노트북 들고 가서 일본어 단어장 하다가
괜히 인스타만 한참 보다 왔어요..
출국 전까지 이 여유 좀 즐겨야지 싶다가도
막상 가만 있으면 또 불안해지고 그러네요
ビザ受かって出国準備してるとは言うけど
正直、平日の昼にカフェ行くのが一番いいww
事務職で働いてた頃は想像もできなかった時間
今日もノートパソコン持って行って、日本語の単語帳やってたら
なんとなくインスタばっかりしばらく見てきちゃいました..
出国前まではこの余裕をちょっと楽しもうかなと思ったりもするけど
いざじっとしてるとまた不安になったりするんで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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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망원 단골 카페에서 작업 끝내고 일어나려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만들어 주심 4시간 앉아있었던 거 미안해서 두 잔 시킨 거였는데 그게 좀 좋게 보이셨나 원래 말도 잘 안 하시는 분이라 더 당황했음 받고 어버버하다가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는데 길에서 마시면서 좀 기분 좋았음 프리랜서 5년차에 누가 나한테 호의 베푸는 일이 진짜 드물어서 그런가 별거 아닌데 오늘 마감 친 거보다 이게 더 기억에 남을 듯 자꾸 가면 또 어색해질 거 같아서 다음주엔 다른 데 가야지 ㅋㅋ
오늘 일요일이라 작업할 거 있어서 동네 카페 왔는데 노트북 펼친 지 한 시간 됐는데 한 줄도 못 씀ㅋㅋ 옆자리 커플이 너무 다정해서 자꾸 그쪽에 시선 가고 창밖에 비 올 듯 말 듯 흐린 거 보다가 또 멍 때리고 장마라 그런가 머리가 무거움 이런 날엔 그냥 집에서 누워있는 게 정답인데 집에 가면 또 침대로 직행할 거 알아서 굳이 나왔는데 결국 인스타만 새로고침 백번째 아 졸려 커피 한 잔 더 시켜야겠다ㅠ
오늘 7시 좀 넘어서 일찍 출근 준비하다가 폰 봤는데 단톡방이 조용함 ㅋㅋ 평소에 이 시간이면 누가 꼭 회의자료 어디 있냐 묻거나 누가 아침 인사 하나 던지는데 오늘은 조용해서 좀 멍하니 커피 내리고 있었음 어제 비 좀 와서 그런가 창밖도 우중충하고 근데 이런 날 사무실 가면 또 민원 줄줄 들어와서 조용한 게 오래 안 가는 거 알아서 그냥 지금 이 십 분이 제일 평화로움 출근 전 이 시간에 인스턴트 커피 한 잔이 제일 맛있는 거 같음 믹스커피인데도 이상하게 사무실 가서 마시는 거랑 다름 ㅋㅋ
다음 혼자 여행 일본 어디 갈지 못 정해서 그냥 항공권 알림만 켜두고 한 달째 보는 중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다 가봤고 이번엔 새로운 데 가보고 싶은데 그러다 보니 결정이 안 됨 ㅋㅋ 어제는 나고야 편도 12만 떴다가 새로고침하니까 사라지고 오늘은 또 후쿠오카가 제일 싸고 이러다 그냥 또 오사카 갈 거 같음 단골 가성비 코스 도는 게 마음 편하긴 한데 망원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자꾸 스카이스캐너만 켜는 중 번역 마감은 안 보고 ㅠㅠ
비자 합격 통보 받고 며칠 좋다가, 막상 다음 단계 정리하려니 또 머리가 복잡해졌어요. 출국 준비 시작하면서 제가 한 번 더 정리한 거 공유해봐요. 저처럼 처음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 헷갈렸던 것만요. 일단 제일 헷갈렸던 거.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내야 하는 줄 알았는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됩니다. 저는 계획서 썼어요. 이유서는 "왜 가고 싶은가"가 중심이고, 계획서는 "가서 뭘 할 건가"가 중심인 느낌이라 저는 후자가 더 쓰기 편했어요. 어학원 다닐 계획이랑 알바 방향, 귀국 후 계획까지 한 페이지 안에 깔끔하게. 그리고 작년에 바뀐 거 하나.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어요. 예전엔 평생 한 번이라 무게감이 좀 무서웠는데, 이젠 한 번 갔다 와서 또 도전할 수 있다는 거라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어요. 단, "연장"은 여전히 불가예요. 한국 돌아와서 재류카드 반납하고, 다시 한국에서 신청해야 해요. 그래서 첫 번째 1년을 어떻게 쓸지가 더 중요해진 느낌. 유효기간 이거 진짜 주의. 비자 자체는 발급일부터 1년 안에 입국하면 되고, 체류 1년은 입국일부터 카운트예요. 저는 합격이 빨리 나서, 발급일이랑 출국 사이에 텀이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현재 한국 대학은 한창 시험기간 한가운데... 저도 그중 한 명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한국 대학의 시험 기간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 한국 대학은 공부량이 엄청나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일본 대학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그냥 힘들어요.ㅎ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일본 대학은 학기 중에 시험이 한 번만 있는 곳도 많다고 들었어요. 한국은 대체로 학기 중에 중간·기말 이렇게 2번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중간고사인데, 기말고사가 더 힘들어요. 한국은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4월 중순에 중간고사, 6월 중순~말에 기말고사를 보고 기말고사가 끝나는 대로 장기 방학이 시작돼요. 카페, 도서관 어디서 공부해요? 정말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도서관도 카페도 자리가 없어요. 예전에 봤던 한국 정보 블로그에서 한국 시험기간 때 한국 여행을 가면 카페는 자리가 없고, 떠들고 있으면 민폐라는 듯이 보이니까 주의하는 게 좋다,,라는 정보를 본 적이 있는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도서관도 평소에는 밤 12시까지 열려 있지만 시험 기간이 되면 24시간으로 바뀌어요.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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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6개
그 마음 너무 알아요ㅋㅋ 저도 출국 전에 평일 카페 너무 좋았는데 막상 가만있으면 불안해지더라구요
ㅇㅈㅋㅋ 가만있으면 더 불안한 거 진짜 이상해요
비자 합격 부럽네요! 저는 곧 첫 일본여행이라 너무 떨려요ㅋㅋ 평일 카페 여유 좀 즐기세요!
오 첫 일본여행 떨리겠다ㅋㅋ 어디 가세요? 저도 같이 설레네요
와 평일 낮 카페 부럽다ㅋㅋ 저도 휴학중인데 도서관 가면 결국 핸드폰만 보다 옴ㅠ 단어장이라도 펴는 게 어디예요
단어장 펴놓고 인스타 본 거 결국 똑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