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비행기도 안 탔는데
카페에서 시키킹이니 레이킹이니 보증회사 수수료니 하는 글만 계속 읽고 있음
무슨 말인지 반은 모르겠고ㅋㅋ
방금도 초기비용 계산하다가 화면 끄고 라면 물 올림
잔고 300에서 집값 빠지는 상상하니까 벌써 배가 아파옴ㅠ
가서 부딪히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다가도 새벽에 이런 글 보면 또 쫄림
아직 비행기도 안 탔는데
카페에서 시키킹이니 레이킹이니 보증회사 수수료니 하는 글만 계속 읽고 있음
무슨 말인지 반은 모르겠고ㅋㅋ
방금도 초기비용 계산하다가 화면 끄고 라면 물 올림
잔고 300에서 집값 빠지는 상상하니까 벌써 배가 아파옴ㅠ
가서 부딪히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다가도 새벽에 이런 글 보면 또 쫄림
まだ飛行機にも乗ってないのに
カフェで敷金だの礼金だの保証会社の手数料だのっていう投稿ばっかずっと読んでる
何のことか半分はわかんないしww
さっきも初期費用計算してたら画面閉じてラーメンのお湯沸かした
残高300から家賃飛んでくの想像したらもうお腹痛くなってくる泣
行ってぶつかればなんとかなるでしょって思ってても、深夜にこういう投稿見るとまたビビる
그니까요ㅋㅋ 계산기 두드리다 라면 물 올린 게 접니다ㅠ
비슷한 글
아침부터 합격 후기 게시판만 계속 파고 있었음ㅋㅋ 남 얘긴데 왜 내가 다 떨리냐 읽다 보면 다들 처음엔 나랑 비슷하게 시작한 거 같아서 좀 위로되다가도 결국 마지막엔 다 잘 풀려있으니까 괜히 조급해짐ㅠㅠ 그러다 정신 차리니까 지금 점심때 다 됐고 아직 아무것도 안 먹음 배고픈데 나가기 귀찮아서 계속 누워서 스크롤만 내리는 중 엄마가 카톡으로 밥 먹었냐고 물어봤는데 먹었다고 거짓말함ㅋㅋ 이따 편의점이라도 가야지
오늘 회사에서 회의 두 개 연달아 끝나고 머리 멍해서 그냥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름 뭐 사려고 들어간 것도 아닌데 그냥 발길이 그쪽으로 감ㅋㅋ 근데 채소 코너에서 양배추 한 통 들었다가 도로 내려놓음 가격이 좀 세길래 잠깐 멈칫함 요즘 채소값 자꾸 오르는 거 같은 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결국 두부랑 계란이랑 대파만 사고 나옴 장바구니 가벼우니까 발걸음도 가볍긴 함 집 와서 두부 부쳐먹는 게 제일 마음 편한 듯 근데 이렇게 매일 비슷한 거 먹다 보니까 가끔 좀 질리긴 해 다들 평일 저녁에 뭐 사다 먹나
방금 메일 하나 받았는데 분량은 꽤 되는데 단가가 평소 받던 거의 절반쯤 되는 의뢰였음 거절하면 되는데 이게 또 막상 답장 쓰려니까 손이 안 움직임 ㅋㅋ 그냥 안 한다고 한 줄 쓰면 될 걸 괜히 죄송하다는 말 붙였다 뺐다 십 분째 커서만 깜빡거리고 있음 프리랜서 5년차면 이런 거 쿨하게 쳐낼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럼 결국 일정이 안 맞아 죄송하다고 둘러대서 보냄 사실 일정은 텅 비었는데 보내고 나니까 또 이번 달 카드값 생각나서 잠깐 흔들렸음 근데 한 번 싸게 받으면 계속 그 단가로 굳어지는 거 알아서 그냥 마음 접고 편의점 가서 핫바나 하나 물고 옴
퇴근하고 노션 켜서 다음 일정 정리하려고 했는데 어느새 또 항공권 가격만 새로고침하고 있다 원래는 5월 야근 일정 정리부터 해야 됐는데.. 간사이공항 들어가는 거 가을쯤으로 보고 있는데 지금 보면 또 비싸지겠지 싶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 근데 이러다 정작 이번주 회의자료를 못 만듦 ㅠㅠ 노션에 '여행 적금' 페이지랑 '업무 todo' 페이지 둘 다 열어놓고 계속 여행 페이지만 만지고 있는 거 진짜 웃김 다들 일하다 이런 딴짓 뭐 함? 나만 이렇게 집중 못하는 건 아니겠지 ㅋㅋㅋ
오늘 회사에서 신규 기능 배포하고 모니터링까지 보다가 9시 다 돼서 나옴 신분당선 타고 집 오는데 진짜 멍하니 창밖만 봤음 뭐 시켜먹기도 귀찮고 그냥 봉지라면이나 끓일까 했는데 물 올려놓고 소파에 잠깐 앉았다가 깸ㅋㅋ 다행히 가스불은 안 켜고 물만 받아뒀어서 망정이지 요즘 저녁마다 이러는 게 좀 일상이 돼서 큰일 주말에 마트 가서 즉석국 같은 거 잔뜩 사놔야 할 듯 다들 평일 저녁 뭐 먹나 진짜 궁금함 매번 시켜먹기엔 좀 그렇고 해먹기엔 손이 안 가고
다음 가족 료칸 한 군데 잡으려고 며칠째 사이트만 들락날락 중 이상하게 결제 직전에 손이 멈춤ㅋㅋ 방 사진 보면 좋은데 또 다른 데도 궁금하고 계속 비교하다 보면 처음에 점찍어둔 데가 제일 나았던 적이 많음 결국 어제도 못 정하고 탭만 일곱 개 띄워놓고 잠 다들 료칸 고를 때 뭐 보고 결정하시는지 궁금 식사 위주인지 노천 위주인지 그것부터가 매번 흔들림ㅠ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3개
잔고 300 얘기에 저도 배아파짐ㅋㅋㅠ
그니까요ㅋㅋ 계산기 두드리다 라면 물 올린 게 접니다ㅠ
저도 오사카 3박4일 예산 짜는데 자꾸 화면 끄게 됨ㅋㅋ 근데 집 구하는 건 스케일이 다르네요ㅠ 잔고 스크롤 내리는 순간이 제일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