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해당하는 건 아니지만
바로 빠르게 워홀 시작할 분들 말고
좀 늦게 가고 싶으신 분들은 여권 제출도 기한내에서 최대한 늦게 제출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제가 워홀 합격한 때는 25년 1분기였고
25년 2월 17일에 합격자 발표가 났습니다!
당시 한국에서 하던 일의 계약기간이 26년 2월 28일까지였는데요..!
좀 찾아보니 대행사에 여권 제출하는 날이랑 같은 날짜로 비자 발급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여권제출 마감일이라고 공지받은
25년 3월 5일에 여권 제출했고
출국가능한 마지막 일자는 26년 3월 5일로
딱 대행사에 여권 제출한 날짜대로 비자가 나왔습니다!
만약 바로 여권을 제출했다면 제 일의 계약기간을 끝까지 지키지 못 하거나
워홀을 포기하거나 해야했을 거예요ㅠㅠㅠㅠㅠ😭
물론 대행사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참고하셔서
하루라도 더 벌고 싶으신 분은 대행사에서 공지받은 기한내에서 최대한 늦게 제출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잘 준비하셔서 어서 오시길 기다릴게요😆
みんなに当てはまるわけではないですが
すぐにワーホリを始める方たちではなく
少し遅めに行きたい方は、パスポート提出も期限内でできるだけ遅く提出するのをおすすめします!
私がワーホリに受かったのは25年1四半期で
25年2月17日に合格者発表がありました!
当時韓国でしていた仕事の契約期間が26年2月28日までだったんですが..!
ちょっと調べてみたら代行会社にパスポートを提出する日と同じ日付でビザ発給されるみたいだったんです!!
それでパスポート提出の締切日だと案内された
25年3月5日にパスポートを提出して
出国可能な最後の日付は26年3月5日で
ちょうど代行会社にパスポートを提出した日付どおりにビザが出ました!
もしすぐにパスポートを提出していたら、仕事の契約期間を最後まで全うできなかったり
ワーホリを諦めたり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と思います😭😭😭😭😭
もちろん代行会社ごとに違いはあるかもしれませんが、参考にしていただいて
1日でも多く稼ぎたい方は、代行会社から案内された期限内でできるだけ遅く提出するのをおすすめします😃
しっかり準備して、早く来られるのを待ってます😆
오 이런 꿀팁이... 저 갈 때 몰라서 그냥 냈는데ㅠㅠ
헐 여권 낸 날짜로 비자가 나오는 거였군요 저 이거 몰랐으면 그냥 냈을 듯ㅠㅠ 메모해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