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하는 날, 점심에 배달 시키려고 했는데 최소 주문 금액에 한참 못 미쳐서 말이야
결국 포기하고 컵라면 후루룩 먹고 있었어ㅋㅋ
자취하면 이거 진짜 흔한 일이지
다들 혼자일 때 어떻게 하려나
在宅の日、昼に出前頼もうとしたら最低金額に全然届かなくてさ
結局あきらめてカップ麺すすってたww
一人暮らしだとこれあるあるなんだよね
みんな一人の時どうしてるんだろ
나는 오히려 최소 주문 금액 압박 없는 편의점파거든 근처 데서 후딱 해결해버리는 쪽이 더 편하고 근데 가끔 무리해서 시켰다가 남겨버릴 때도 있어 ㅋㅋ
편의점인가~ 그런 방법이 있었네 ㅋㅋ 억지로 시켜서 남기는 거, 나도 엄청 공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