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하는 날, 점심에 배달 시키려고 했는데 최소 주문 금액에 한참 못 미쳐서 말이야
결국 포기하고 컵라면 후루룩 먹고 있었어ㅋㅋ
자취하면 이거 진짜 흔한 일이지
다들 혼자일 때 어떻게 하려나
재택하는 날, 점심에 배달 시키려고 했는데 최소 주문 금액에 한참 못 미쳐서 말이야
결국 포기하고 컵라면 후루룩 먹고 있었어ㅋㅋ
자취하면 이거 진짜 흔한 일이지
다들 혼자일 때 어떻게 하려나
在宅の日、昼に出前頼もうとしたら最低金額に全然届かなくてさ
結局あきらめてカップ麺すすってたww
一人暮らしだとこれあるあるなんだよね
みんな一人の時どうしてるんだ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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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을 것만 시키려고 하면 최소 금액이 안 돼서, 결국 사이드 메뉴 추가하게 되는 거ㅋㅋㅋ 오늘도 혼자인데 치킨 시켜버려서, 남으면 내일 먹으면 되지 하고 스스로를 타이르고 있어 이거 절대 가게 작전인 것 같단 말이지..
주말에 힘 빡 줘서 미리 만들어뒀는데, 가족은 이래저래 밖에서 먹거나 다른 걸 먹고 싶어 하거나 해서 결국 주 끝날 때 내가 혼자 다 처리하고 있거든 나 저거 뭐 하려고 애쓰고 있는 걸까.. 뭐 버리는 것보단 낫다 싶어서 먹고 있긴 한데
팀으로 점심 먹으러 나가게 될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오늘은 빨리 끝내고 자리로 돌아가고 싶은 기분이야 주말이 가까워서인지 피로가 확 몰려오고 있어 이런 날 있잖아요
방금 메일 하나 받았는데 분량은 꽤 되는데 단가가 평소 받던 거의 절반쯤 되는 의뢰였음 거절하면 되는데 이게 또 막상 답장 쓰려니까 손이 안 움직임 ㅋㅋ 그냥 안 한다고 한 줄 쓰면 될 걸 괜히 죄송하다는 말 붙였다 뺐다 십 분째 커서만 깜빡거리고 있음 프리랜서 5년차면 이런 거 쿨하게 쳐낼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럼 결국 일정이 안 맞아 죄송하다고 둘러대서 보냄 사실 일정은 텅 비었는데 보내고 나니까 또 이번 달 카드값 생각나서 잠깐 흔들렸음 근데 한 번 싸게 받으면 계속 그 단가로 굳어지는 거 알아서 그냥 마음 접고 편의점 가서 핫바나 하나 물고 옴
오늘 회사에서 회의 두 개 연달아 끝나고 머리 멍해서 그냥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름 뭐 사려고 들어간 것도 아닌데 그냥 발길이 그쪽으로 감ㅋㅋ 근데 채소 코너에서 양배추 한 통 들었다가 도로 내려놓음 가격이 좀 세길래 잠깐 멈칫함 요즘 채소값 자꾸 오르는 거 같은 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결국 두부랑 계란이랑 대파만 사고 나옴 장바구니 가벼우니까 발걸음도 가볍긴 함 집 와서 두부 부쳐먹는 게 제일 마음 편한 듯 근데 이렇게 매일 비슷한 거 먹다 보니까 가끔 좀 질리긴 해 다들 평일 저녁에 뭐 사다 먹나
집에서 일하는 날엔 계속 낮은 테이블 앞에 양반다리로 앉아서 일했는데 최근엔 아무래도 허리가 힘들어지기 시작해서 말이야 회사 의자에 불평했는데, 집 환경이 훨씬 더 허술했어ㅋㅋ 제대로 된 의자 사려니 자리도 차지하고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결국 아직 아무것도 안 샀어 일단 쿠션 겹쳐 깔고 버티는 중이야 이번 주말에 가구 파는 데 그냥 구경만이라도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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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이제 한국 워홀을 가는데 요즘 일본 엔화 환율이 너무 안 좋아서 일본 엔화를 현금으로 가져가 현지에서 환전할지, 원화로 환전한 돈을 가져갈지… 아니면 카드로 버틸지 고민이에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꼭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처음 가본 전주 여행에서 먹었던 맛있는것들을 하나씩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전주는 전주 📍 https://maps.app.goo.gl/NKK1maxPMbivpE6fA 토요일 6시반쯤에 방문해서 10분정도 웨이팅을 해서 들어갔어요! 저희는 보석 육회 김밥이랑 해물파전을 주문했어요🥢 육회..🥺🤤 김밥은 잔짜 눈도 입도 즐겁고 입에 넣기 힘들 정도로 크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2. 카페 마시랑게 📍 https://maps.app.goo.gl/d6tHSo7DjNyKj2Pp8 가고 싶었던 한옥 카페!!! 저는 오미자세트를 주문했어요! 한국에 와서 빠진게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오미자예요.. 편안한 분위기와 멋진 절경을 즐기며 푹 쉴 수 있었어요 (´ー`)♡ 3. 고궁 수라간 📍 https://maps.app.goo.gl/99SkJzVahp21PV71A 처음으로 전주에 왔는데.. 비빔밥은 꼭 먹어야 할 것 같아서!!! ✨ (서울 돌아와서 전주 출신인 친구한테 그렇게 말했더니 전주는 비빔밥 빼고 다 맛있다고 한 건 비밀..🤫) 그래도 너무 맛있었고 저는 꽤 만족스러웠어요ㅎㅎ 4. PNB 📍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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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다가 취직한 뒤 퇴사하고 워홀 다녀오신 분들께 질문드려요😿 이런 경우 세금 같은 건 뭐가 빠져나가나요...? 그 외에도 이런 게 힘들었다 하는 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3개
나는 오히려 최소 주문 금액 압박 없는 편의점파거든
근처 데서 후딱 해결해버리는 쪽이 더 편하고
근데 가끔 무리해서 시켰다가 남겨버릴 때도 있어 ㅋㅋ
편의점인가~ 그런 방법이 있었네 ㅋㅋ 억지로 시켜서 남기는 거, 나도 엄청 공감해
결국 컵라면인 거, 엄청 공감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