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열다가 갑자기 워홀 때 세븐 푸딩 생각나서 멍때림ㅋㅋ
야근하고 집 가는 길에 그거 하나 사먹는 게 낙이었는데
한국 편의점 디저트도 많은데 이상하게 그 맛이 자꾸 그리움ㅠ
冷蔵庫開けてたら急にワーホリのときのセブンのプリン思い出してぼーっとしたww
残業して家に帰る途中であれを一個買って食べるのが楽しみだったのに
日本のコンビニデザートもたくさんあるのに、なんかあの味がずっと恋しい(涙)
출국 앞두고 편의점 디저트 유튜브만 보는 중인데 전 푸딩보다 그 폭신한 롤케이크가 더 궁금하더라구요ㅋㅋ
롤케이크 그것도 진짜 맛있었는데ㅋㅋ 지금 얘기하니까 또 먹고싶어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