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서 예산란에서 막혔음
통장이 아직 목표만큼 안 모였는데
솔직하게 적으면 심사에서 걸릴까봐 걱정돼서
다녀오신 분들은 여기 어떻게 쓰셨어요..
계획서 예산란에서 막혔음
통장이 아직 목표만큼 안 모였는데
솔직하게 적으면 심사에서 걸릴까봐 걱정돼서
다녀오신 분들은 여기 어떻게 쓰셨어요..
計画書の予算欄で詰まった
通帳にまだ目標額まで貯まってないんだけど
正直に書いたら審査で引っかかるんじゃないかって心配で
行ってこられた方はここどう書きましたか..
혹시 통장 잔고 최소 얼마는 있어야 안전한 편이에요? 저도 지금 300 겨우라 겁나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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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활동내용 칸에서 몇 시간째 멈춰 있음 어디서 어떤 일 하겠다까지 적어야 하는 건지 그냥 업종만 써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하.. 이 칸 하나 때문에 진도가 안 나감
저번에 워홀 2회 신청 얘기 정리했다가 댓글에 서류 관련 질문이 좀 있어서 이번엔 그쪽만 찾아본 거 메모. 나도 아직 안 가본 사람이라 틀린 거 있으면 댓글 부탁드림ㅋㅋ ▷ 이유서 vs 계획서 제일 헷갈렸던 부분. 둘 다 써야 되나 걱정했는데 알아보니 이유서 또는 계획서 중에 하나만 내면 된다고 함. 왜 워홀 가고 싶은지 아니면 가서 뭐 할 건지 둘 중 하나만 잘 쓰면 되는 듯. ▷ 합격하면 여권은? 합격 후에 여권을 신청한 지정 대리기관에 제출한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받는 게 아니라 보통 5영업일, 그니까 한 일주일쯤 뒤에 비자 받는 구조인 것 같음. 이거 모르고 있다가 항공권 날짜 촉박하게 잡으면 좀 곤란할 듯. ▷ 합격률 이게 대사관마다 다르더라. 찾아보니 주한일본대사관 73.32%, 부산총영사관 82.37%, 제주총영사관 59.32% 이렇게 나옴. 부산이 좀 높은 편이네. 나는 인천이라 어디로 넣어야 하나 이것도 고민이긴 함ㅋㅋ ▷ 소소한 팁 비자 발급받고 나서 꼭 워홀 비자로 입국 안 해도 되고 관광비자로 먼저 들어가는 것도 가능하다고. 그리고 워홀 도중에 한국 잠깐 다녀오는 것도 된다더라. 이건 좀 의외였음. 일단 내가 메모한 건 여기까지. 오사
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활동계획서만 계속 신경 쓰고 있었는데, 저번에 진지하게 돈 계산을 시작해봤더니 그냥 손이 멈췄어 월세는 뭐 한 달에 10만 엔 갈까 말까 정도로 보고 있었거든 문제는 보증금 쪽인데, 한국 원룸은 들어갈 때 목돈을 확 먼저 넣는다는 얘기는 전부터 들었어 근데 실제로 찾아보니까 월세의 몇 배 수준이 아니라 엔화로 거의 100만 엔 가까이 가는 경우도 있다길래, 거기서 한 번 굳었어 여기에 가구나 가전이나, SIM이나 외국인등록 수수료 같은 자잘한 것들까지 더해가면 도착하자마자 저축이 확 줄어드는 계산이 되더라 저축 앱 열어보고 한숨 나왔어 그리고 비자 예약도 꽤 까다로운 것 같아서, 대사관인지 영사관인지 온라인 예약제더라고 자리가 진짜 안 비어서, 접수가 시작되는 날을 제대로 노리지 않으면 못 잡는다고 경험자가 써놨더라 드럭스토어 시프트랑 맞춰서 이거 잡는 거, 은근 난이도 높을 것 같다고 생각 중이야 부산에 비틀 타고 훌쩍 가는 거랑, 거기 사는 거랑은 완전 다르구나 하고 이제 와서 실감하고 있는 중 일단 이번 달부터 술 마시러 가는 횟수 줄이고, 보증금 몫의 저축을 먼저 마련해두는 게 당분간 목표 뭐 부산 가는 것만은 못 끊을 것 같긴 하지만ㅎ
비자 받고 3개월 남았는데 잔고 보면 한숨만 나오네ㅋㅋ 알바 더 늘려야하나 고민중 출국 전에 얼마 정도 들고 가셨어요? 초반 셰어하우스 보증금이랑 한두달 버틸 정도면 되는지.. 진짜 가서 바로 일 구해진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좀 무서움ㅠㅠ
이제 퇴사도 했고 남은 1주일 동안은 가기 전에 가족들이랑 시간도 보내고 짐 정리도 하고 미리 해야 하는 것들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걱정을 많이 하는 성격이 아니라 마냥 설렐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서 0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게 아주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ㅠㅠ 그래도 제가 선택한 워홀 이니까 큰 목표도 좋지만 소소한 일상에서 작은 목표들을 만들면서 1년동안 별 탈 없이 그냥 무사히 마무리하는 걸 생각으로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가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워홀 선배님이나 일본인분들이 계신다면 일상생활에 필요한 어플? 세제, 섬유유연제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팁? 이런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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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3개
저 갈 때도 통장 목표 반도 안 채우고 냈는데 무사통과였어요ㅋㅋ 심사는 잔고 스냅샷보다 계획 앞뒤 맞는지를 봐서, 있는 그대로 쓰고 부족분은 현지 알바로 메꾼다 한 줄 넣으면 오히려 깔끔해요
오 반이나 안 채워도 통과였다니 좀 안심되네요ㅋㅋ 알바로 메꾼다 한 줄 넣어봐야겠다
혹시 통장 잔고 최소 얼마는 있어야 안전한 편이에요? 저도 지금 300 겨우라 겁나서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