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워홀 2회 신청 얘기 정리했다가 댓글에 서류 관련 질문이 좀 있어서 이번엔 그쪽만 찾아본 거 메모.
나도 아직 안 가본 사람이라 틀린 거 있으면 댓글 부탁드림ㅋㅋ
▷ 이유서 vs 계획서
제일 헷갈렸던 부분. 둘 다 써야 되나 걱정했는데 알아보니 이유서 또는 계획서 중에 하나만 내면 된다고 함. 왜 워홀 가고 싶은지 아니면 가서 뭐 할 건지 둘 중 하나만 잘 쓰면 되는 듯.
▷ 합격하면 여권은?
합격 후에 여권을 신청한 지정 대리기관에 제출한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받는 게 아니라 보통 5영업일, 그니까 한 일주일쯤 뒤에 비자 받는 구조인 것 같음. 이거 모르고 있다가 항공권 날짜 촉박하게 잡으면 좀 곤란할 듯.
▷ 합격률
이게 대사관마다 다르더라. 찾아보니 주한일본대사관 73.32%, 부산총영사관 82.37%, 제주총영사관 59.32% 이렇게 나옴. 부산이 좀 높은 편이네. 나는 인천이라 어디로 넣어야 하나 이것도 고민이긴 함ㅋㅋ
▷ 소소한 팁
비자 발급받고 나서 꼭 워홀 비자로 입국 안 해도 되고 관광비자로 먼저 들어가는 것도 가능하다고. 그리고 워홀 도중에 한국 잠깐 다녀오는 것도 된다더라. 이건 좀 의외였음.
일단 내가 메모한 건 여기까지. 오사카 여행부터 무사히 다녀오고 워홀은 졸업하고 천천히 준비해볼 생각ㅋㅋ 아직 갈 길 멀다..
この前ワーホリ2回目申請の話をまとめたら、コメントで書類関連の質問がちょっとあったので、今回はそのへんだけ調べたことのメモ。
自分もまだ行ったことない側なので、間違ってたらコメントお願いしますww
▷ 理由書 vs 計画書
いちばん混乱した部分。両方書かなきゃなのか心配だったけど、調べたら理由書または計画書のどっちか一つだけ出せばいいらしい。なんでワーホリに行きたいのか、あるいは行って何をするのか、そのどっちか一つをちゃんと書けばいいっぽい。
▷ 合格したらパスポートは?
合格後に、申請した指定代理機関にパスポートを提出するらしい。その場ですぐ受け取るんじゃなくて、普通は5営業日、つまり1週間くらい後にビザを受け取る形っぽい。これ知らないまま航空券の日程をギリギリで取るとちょっと困りそう。
▷ 合格率
これが大使館ごとに違うんだよね。調べてみたら、在韓日本大使館73.32%、釜山総領事館82.37%、済州総領事館59.32%って出てきた。釜山がちょっと高めだね。自分は仁川だからどこに出すか、これも悩みではあるww
▷ ちょっとしたコツ
ビザが発給されてから、必ずしもワーホリビザで入国しなくてもよくて、観光ビザで先に入るのも可能らしい。あとワーホリ中に韓国にちょっと帰ってくるのもできるんだって。これはちょっと意外だった。
とりあえず自分がメモしたのはここまで。まずは大阪旅行を無事に行ってきて、ワーホリは卒業してからゆっくり準備してみるつもりww まだ先は長い..
저 갈 때도 비자 나오는 데 며칠 걸려서 항공권 뒤로 넉넉히 잡았어요 촉박하면 진짜 마음 졸임ㅋㅋ 잘 알아보셨네요
그니까요ㅠㅠ 항공권 날짜 넉넉히 잡아야겠어요 저도
여권 제출하고 일주일 뒤에 받는 거 진짜 몰랐어요 항공권 날짜 넉넉히 잡아야겠네요ㅠㅠ 정리 감사해요
그니까요ㅠㅠ 저도 이거 몰랐으면 큰일날 뻔했어요
합격률 대사관마다 다른 건 처음 알았네ㅋㅋ 부산이 높구나 이유서 하나만 내도 된다니 다행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