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인데도 사람이 엄청 많아서 신기했습니다✨️
유황냄새도 거리에서 바로 느껴질 정도로 강해서 진짜 온천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엄청 많아서 신기했습니다✨️
유황냄새도 거리에서 바로 느껴질 정도로 강해서 진짜 온천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平日なのに人がすごく多くてびっくりしました✨️
硫黄の匂いも通りですぐに感じられるくらい強くて、本当に温泉なんだと感じ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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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유성 들렀는데 예전이랑 좀 달라진 느낌 시설은 깔끔해졌는데 뭐랄까 온천 다닌다고 일본 다녀온 사람들이 다 그러더라 "한 번 료칸 가보면 국내 온천이 좀 심심하게 느껴진다" 그 말이 이해되긴 함ㅠ 수질은 여전히 좋은데 노천이 좁고 사람이 많아서 혼자 멍 때리고 싶어서 갔는데 그게 안 됨 다음엔 수안보나 부곡 한번 가볼까 고민중 혹시 최근에 가보신 분 있나요 어디가 그래도 한적한 편인지 궁금
도톤보리에 다녀왔어요ー!!! 사람이 엄청 많았어😌😌 기념품도 많이 사고 알찬 여행이었어♪♪♪♪ 📍https://maps.app.goo.gl/DS84CptXjKHqECaP9?g_st=ic
안녕하세요 이제 세번째 날입니다!! 이 날은 렌터카를 빌려서 후지산하고 스와호수까지 다녀왔어요 좀 길어져서 같은 날이라도 좀 나눌게요 그럼 시작합니다 아침 일찍 8시 반에 예약해 둔 렌터카를 찾아 나섰습니다 호텔이 히가시긴자와 가까워 5분 걸어가면 영업소가 나와요 렌터카 예약이나 그런건 나중에 한번 다룰 생각입니다 세단이 나올줄 알았는데 차가 없어 동급으로 주셨네요 스바루 임프레자 소형 SUV에요 내비게이션이 세로로 긴건 처음 봤어요 차 자체는 좁지 않고 괜찮았어요 만땅으로 받으니 750km 주행가능? 최고속도는 180이었어요 차 크기치곤 적네요 이제 출발~ 중간에 휴게소 들러서 아침 뭐 먹을까해서 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침은 단팥빵 도쿄와서 파란 하늘을 본건 여기가 처음이었어요 아라쿠라야마 센겐공원 도착하니 사람들이 아침부터 많습니다 야마나시 쪽 오니까 하늘이 흐려지는 느낌? 입구 쪽에 있는 신사에요 올라가는 길은 2개 계단이 힘들면 왼쪽 오르막길로 가면 되는데 계단은 쭉 직진 오르막길은 삥 돌아가서 가기에 힘들어도 계단이 낫습니다 저는 계단으로 갔어요 좀 가파르긴 해요 하지만 타이베이의 샹산에 비하면 저는 올라갈만 하다고 봅니다ㅋ
안녕하세요 3일차 두번째 일기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쇼지호수 가와구치호에서 차로 20분 걸려요 위치 https://maps.app.goo.gl/CZg4VMi2AzSnHuCc8 Lake Shōji ·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차 없으면 가기 힘든 그런 곳이에요 다른 호수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여긴 처음 들어봤어요 여기도 그새 구름이 꼈습니다 그래도 한 몇 분 기다리니까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건 오히려 구름이 있어 더 멋진 느낌? 여기는 좋은 점이 사람이 없어요 기껏해봤자 낚시하는 사람 5명 정도? 물소리 새소리 자연의 소리 밖에 안 들립니다 물도 깨끗해요 여기 좋아서 좀 더 오래 있었어요 갈 때 쯤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는 후지산 이제 후지산을 뒤로하고 나가노 스와로 갑니다 스와 북쪽으로 가니 깊숙한 산골짜기가 나옵니다 계곡이 깨끗해서 놀고 싶었네요 강원도 꼬부랑 산길 같아요 게다가 공사까지 있어 더 혼잡 고후 쪽으로
료칸이니 3대 온천이니 이런 건 다들 검색하면 나오니까 넘기고, 처음 가는 사람들이 제일 쫄아하는 '매너' 위주로 정리해봄. 4번 다니면서 나도 첫 회엔 눈치만 봤음 ㅋㅋ 일단 순서가 정해져 있음. 옷 다 벗고 탕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몸부터 씻음. 샤워 자리 앉아서 비누칠 다 하고, 헹구고 나서 물로 몸 한 번 더 적신 다음 탕에 들어가는 게 표준. 이거 안 하고 바로 첨벙 들어가면 진짜 눈총 받음. 그리고 작은 수건은 탕물에 담그면 안 됨. 다들 머리 위에 올려놓거나 탕 밖 바닥에 두더라. 처음엔 이 수건 어디다 둬야 하나 그게 제일 헷갈렸음. 두 번째로 남녀 교대제. 온천 한 곳이 시간대에 따라 남탕 여탕을 바꾸는 데가 은근 많음. 밤에 남자였던 탕이 아침엔 여자로 바뀌는 식. 그래서 좋은 노천탕 있는 데면 저녁·아침 둘 다 들어가보는 게 이득임. 뷰가 아예 다른 경우도 있음. 체크인 할 때 이용 시간표 꼭 확인. 마지막으로 문신. 타투 있으면 입장 막는 데가 아직 많긴 함. 근데 요즘은 스티커로 가리면 되는 곳이나 아예 문신 OK 명시한 데도 늘어나는 중이라, 있는 사람은 예약 전에 미리 찾아보면 됨. 작은 거면 커버 스티커 하나 챙겨가는 게 안전.
일본여행 많이 다녔는데 삿포로는 가본적이 없어서 이번 겨울에 갈 예정인데 온천이 너무 가고싶네요오 😌 혹시 추천 할만한 온천 있을까요? 여자 둘이서 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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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김치스시 커뮤니티, 방금 처음 가입했어요~!
가을이 되면 일본 곳곳이 빨강과 노랑으로 물들어요. 🍂교토의 고즈넉한 거리부터 도쿄의 아름다운 공원까지,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계절이에요. 올가을 일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앙
얼굴만 알고 지낸지 10개월, 지금 말 걸어도 이상하지 않을까요..?
댓글 2개
쿠사츠는 유바타케 쪽부터 이미 냄새가 나죠~ 그 유황 냄새가 나면 온천 왔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멀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