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할 때 아무 생각 없이 평소처럼 눌러 갔더니, 내리는 역 한 정거장 전으로 사 버렸더라고
개찰구에서 걸리고 나서야 알았어
창구에 물어봤더니 환불은 되는데, 사용한 날수만큼은 차감된다고 해서, 뭐 그야 그렇겠지 싶었어
몇백 엔 얘기긴 한데 은근히 타격 있는 거야
발매기의 확인 화면, 그거 분명 다들 읽지도 않고 넘기고 있지?
갱신할 때 아무 생각 없이 평소처럼 눌러 갔더니, 내리는 역 한 정거장 전으로 사 버렸더라고
개찰구에서 걸리고 나서야 알았어
창구에 물어봤더니 환불은 되는데, 사용한 날수만큼은 차감된다고 해서, 뭐 그야 그렇겠지 싶었어
몇백 엔 얘기긴 한데 은근히 타격 있는 거야
발매기의 확인 화면, 그거 분명 다들 읽지도 않고 넘기고 있지?
更新のとき何も考えずいつも通り押してったら、降車駅ひとつ手前で買っちゃっててさ
改札で引っかかって初めて気づいたのよ
窓口で聞いたら払い戻しはできるけど、使った日数ぶんは差っ引かれるって言われて、まあそりゃそうよね
数百円の話なんだけど地味に効くやつ
券売機の確認画面、あれ絶対みんな読み飛ばしてるでし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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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비자 갱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매번 이거 귀찮거든요 F-2-7로 바꿨을 때가 그나마 더 편했던 것 같아 출입국관리사무소, 예약 잡는 것도 한고생.. 후배들한테 「뭘 가져가면 되나요」라고 자주 듣는데, 해마다 좀 애매하게 바뀌어서 그때그때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답하고 있어요 아 진짜 빨리 끝내고 싶다
비자 합격 통보만 받고 계속 안 믿기다가 오늘 여권 찾아오는데 스티커 딱 붙어있는 거 보니까 갑자기 실감남ㅋㅋ 종이로만 보던 게 내 여권에 있으니까 느낌이 다르네 돌아오는 길에 괜히 한 번 더 꺼내봤음ㅋㅋ 아직 석 달이나 남았는데 벌써 짐 싸고 싶어짐ㅠ
오늘 부서에서 별일 없어서 정시 퇴근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입욕제 코너에서 또 한참 멈춰있었네 ㅋㅋ 어차피 집에서 욕조에 받아봐야 료칸 느낌 안 나는 거 아는데도 손이 자꾸 가더라 결국 우유탕이랑 편백나무향 두 개 집어옴 계산하고 나오면서 좀 후회했음 다 합치면 만원 넘어가는데 이거 살 돈으로 차라리 유성 한 번 더 가는 게 낫지 않나 싶고 근데 평일에 갈 시간은 없고 주말은 또 사람 많고 그래서 어정쩡하게 입욕제로 타협하는 듯 다들 집 욕조에 뭐 넣고 들어가시는지 궁금
지난번에 같이 간 친구가 계산대에서 우왕좌왕해서 정리해둠 1. 여권은 실물 사본이나 폰 사진 안 받아요 무조건 실물 들고 다니세요 2. 소모품이랑 일반품은 따로 계산 화장품 약 과자 같은 건 소모품이라 봉투 밀봉해서 줘요 그 봉투 일본 안에서 뜯으면 안 되고요 옷이나 가방 같은 건 그냥 써도 되는 쪽 3. 면세 카운터가 따로 있는 데가 많음 계산부터 하고 영수증 들고 카운터 가는 구조라 계산대에서 면세 얘기 꺼내면 다시 줄 서요 큰 매장은 층이 아예 달라서 물어보고 움직이는 게 빨라요 4. 결제 전에 말하기 계산 끝나고 나서는 못 돌려요 카드 내밀기 전에 여권부터 꺼내두면 됨 저는 이제 첫날에 여권 목걸이 파우치에 넣고 다녀요 가방 뒤적이는 시간이 은근 길어서
다음 가족 료칸 한 군데 잡으려고 며칠째 사이트만 들락날락 중 이상하게 결제 직전에 손이 멈춤ㅋㅋ 방 사진 보면 좋은데 또 다른 데도 궁금하고 계속 비교하다 보면 처음에 점찍어둔 데가 제일 나았던 적이 많음 결국 어제도 못 정하고 탭만 일곱 개 띄워놓고 잠 다들 료칸 고를 때 뭐 보고 결정하시는지 궁금 식사 위주인지 노천 위주인지 그것부터가 매번 흔들림ㅠ
방금 메일 하나 받았는데 분량은 꽤 되는데 단가가 평소 받던 거의 절반쯤 되는 의뢰였음 거절하면 되는데 이게 또 막상 답장 쓰려니까 손이 안 움직임 ㅋㅋ 그냥 안 한다고 한 줄 쓰면 될 걸 괜히 죄송하다는 말 붙였다 뺐다 십 분째 커서만 깜빡거리고 있음 프리랜서 5년차면 이런 거 쿨하게 쳐낼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럼 결국 일정이 안 맞아 죄송하다고 둘러대서 보냄 사실 일정은 텅 비었는데 보내고 나니까 또 이번 달 카드값 생각나서 잠깐 흔들렸음 근데 한 번 싸게 받으면 계속 그 단가로 굳어지는 거 알아서 그냥 마음 접고 편의점 가서 핫바나 하나 물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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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빌라에 살고 있는데, 옆방이 에어비앤비가 될 것 같아요... 너무 싫은데, 옆집 사람한테 동의를 구하지 않아도 되는 규칙인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2박 3일 적당한 곳 추천해주실 분! 일본은 오사카, 후쿠오카 가봤어요. 쇼핑 맛집 놀이공원 다 좋아하고, 혼자갈거애요
제목 그대로예요. 현대 인스터를 구매했어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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