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갈 때는 환전 한 푼도 안 하고 트래블카드 하나만 들고 가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큰 불편 없었음ㅋㅋ
1. 편의점·드럭스토어·체인 음식점 거의 다 됨
로손 패미마 다이코쿠 마츠모토 다 카드로 긁힘
이치란 킨류라멘 같은 데도 됐어요
2. 안 되는 데가 의외로 있긴 함
도톤보리 노포 타코야키 노점, 쿠로몬시장 일부 가게는 현금만
구시카츠 다루마도 매장 따라 달라서 좀 갸웃했음
3. ATM은 패미마 있는 세븐뱅크에서 한 번만 뽑음
수수료 110엔 정도였던 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안 나요..
첫날 만엔 정도만 뽑아두니까 3박 내내 충분
4. JR·지하철 IC카드도 트래블카드로 충전 됨
이코카 모바일이라 따로 환전 안 해도 그냥 충전해서 씀
다음에도 환전은 안 할 듯
현금 만엔 + 카드 조합이 제일 마음 편함
트래블카드 진짜 편하죠 ㅋㅋ 저도 환전 거의 안 함
ㅋㅋ 카드 하나면 진짜 끝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