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또 오사카 가는데
이번엔 유모차 두고 힙시트만 챙겨갈까 고민중이에요
작년 두번 다 유모차 끌고 갔는데
지하철 계단에서 진짜 멘붕..ㅠㅠ
에레베타 찾아 헤매다 시간 다 버렸어요
근데 또 우리 애가 4살이라 잘 걷긴 하는데
오후되면 안아달라고 해서
힙시트만으로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도톤보리 그쪽은 사람도 많고 좁아서
유모차가 더 짐일거 같기도 하고ㅋㅋ
4살 데리고 가보신 분들 어떻게 하셨어요
来月また大阪行くんですが
今回はベビーカー置いて、ヒップシートだけ持って行こうか悩んでます。
去年2回ともベビーカー引いて行ったんだけど
地下鉄の階段でほんとにメンタル崩壊..😭
エレベーター探してさまよってるうちに時間全部無駄にしました
でもうちの子が4歳だから、よく歩きはするんだけど
午後になると抱っこしてって言うので
ヒップシートだけで耐えられるか分からないですね
道頓堀のあの辺は人も多いし狭いから
ベビーカーのほうが余計に荷物になりそうな気もするしww
4歳連れて行ってみた方たち、どうしましたか
4살이면 힙시트로 버텨요 도톤보리는 진짜 유모차 짐임ㅋㅋ
힙시트 가벼운걸로 챙기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