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고 300 겨우 모아놓고 이걸 통째로 한 통장에 두려니까 좀 불안함ㅠ
비행기값이랑 초기 정착비는 따로 빼두고 나머지는 손 안 대게 묶어놓는 게 나을까 싶은데
알바비 들어오는 통장이랑 같이 두니까 자꾸 카드값이랑 섞여서 얼마 남았는지 감이 안 옴ㅋㅋ
선배들은 출국 전에 통장 나눠서 관리하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면서 잔액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적어서 좀 놀랐음
관리자가 「일본 워홀」 커뮤니티로 옮긴 글이에요
잔고 300 겨우 모아놓고 이걸 통째로 한 통장에 두려니까 좀 불안함ㅠ
비행기값이랑 초기 정착비는 따로 빼두고 나머지는 손 안 대게 묶어놓는 게 나을까 싶은데
알바비 들어오는 통장이랑 같이 두니까 자꾸 카드값이랑 섞여서 얼마 남았는지 감이 안 옴ㅋㅋ
선배들은 출국 전에 통장 나눠서 관리하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면서 잔액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적어서 좀 놀랐음
残高300をやっと貯めたのに、これを丸ごと一つの口座に入れておこうとするとちょっと不安…
飛行機代と渡航後の初期費用は別に取り分けておいて、残りは手をつけないように取っておくほうがいいかなと思うんだけど
バイト代が入る口座と一緒にしておくと、しょっちゅうカードの支払い分と混ざって、いくら残ってるのかわかんないww
先輩たちは出国前に口座を分けて管理してましたか?
昨日コンビニで三角キンパを買うときに残高を確認したら、思ったより少なくてちょっとびっくりした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알바 끝나고 통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ㅠㅠ 300 들고 도쿄 가는 거 가능한 건지 선배님들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초반에 집 보증금이랑 생활비 빠지면 거의 바닥일 거 같은데 바이토 바로 구해지는 분위기인지도 궁금하네요ㅋㅋ 괜히 마음만 급해짐..
오늘 통장 보니까 딱 300 알바 더 늘려야 하나 싶은데 지금도 카페 주 5일 풀로 뛰는 중이라 몸이 안 따라줌ㅋㅋ 선배들은 출국 전에 보통 얼마 정도 모아서 가셨어요? 검색해보면 사람마다 너무 달라서 감이 안 잡히네요
이번 주말에 비자 갱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매번 이거 귀찮거든요 F-2-7로 바꿨을 때가 그나마 더 편했던 것 같아 출입국관리사무소, 예약 잡는 것도 한고생.. 후배들한테 「뭘 가져가면 되나요」라고 자주 듣는데, 해마다 좀 애매하게 바뀌어서 그때그때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답하고 있어요 아 진짜 빨리 끝내고 싶다
아직 안 가본 주제에 정리글 쓰는 게 웃기긴 한데 먼저 다녀온 사람들 글 정독하다 보니 머릿속에 남는 것들이 있어서 나 보려고 적어둠 일단 제일 많이 나오는 얘기가 초기 생활비였다 워홀 비자로 도착하면 바로 일은 할 수 있는데 첫 월급 들어오기까지가 뜨더라 그래서 최소 한 달치는 손에 쥐고 들어가라는 말이 계속 나옴 나도 지금 통장 보면서 이거 맞나 싶은 게 여기서 걸림 공항 도착 시간도 의외로 사람마다 다르게 말하던데 어떤 분은 항공사가 붐빈다고 몇 시간 전에 오라 해서 갔는데 셀프체크인이랑 폰으로 할 거 미리 다 해두니까 오히려 시간이 남았다고 반대로 골든위크 같은 연휴 껴 있으면 입국심사만 한참 걸린다니까 접수랑 출국 시기 겹치는 나로선 이 부분 계속 신경 쓰임 약 챙기는 것도 봤는데 처방약 좀 넉넉히 들고 들어가도 별 문제 없었다는 사람이 있더라 난 딱히 먹는 약은 없지만 상비약 정도는 미리 사둘 생각 집 구하는 것도 연휴 낀 시기엔 입주를 꺼린다는 말이 있었다 가스 전기 수도에 관공서 처리까지 한 번에 몰리면 꼬인다고 이건 도착하고 나서 겪을 일이라 아직 감이 잘 안 옴 연금이랑 건강보험 얘기는 좀 헷갈렸는데 전입신고할 때 연금 면제는 신청 가능하고
출국 3개월 남은 시점에서 그동안 카페랑 블로그 긁어모은 거 정리 아직 안 가본 입장이라 틀린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ㅠ 서류쪽 - 여권 사본 여러 장 - 비자 스티커 붙은 여권은 따로 사진 - 한국 운전면허증 + 국제운전면허증 - 졸업증명서 영문 (셰어하우스나 알바 낼 때 쓴다고 들음) - 증명사진 여분 현금쪽 - 트래블월렛이나 트래블로그 둘 중 하나 - 엔화 현금은 첫주 생활비 정도만 생활용품 - 한국 라면 몇 봉지 - 멀티탭 (일본은 220v 아니라 110v라 다이소 변환 플러그도) - 상비약 잔고 빠듯해서 다이소에서 다 채우는 중ㅋㅋ 빠진 거 있을까요
통장 자동이체 납부하는데, 딱 500엔 부족하길래, atm으로 500엔 입금했더니, 동전 수수료로 110엔을 떼어갔네요. 은행 직원에게 물어보니 지폐는 수수료가 없지만, 동전은 붙는다고.. (창구 이용시에는 동전도 수수료 없음.) 멍청비용치고는(일본어로 [おバカ費用]정도 될까요..) 싸다면 싼 편이긴 한데, 왠지 모를 이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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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2개
저도 생활비용 따로 만들어서 카드 연결 안 해뒀는데 그게 제일 도움됐어요
오 카드 연결 안 하는 게 포인트네요ㅋㅋ